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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소설 안내문이 소설은 2차 창작물입니다.원작 기준 330화 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박문대가 류건우였던걸 청려만 알고 청우는 짐작만 합니다.류건우의 몸엔 큰달이 있고 공무원 합격 시점입니다.연예계는 전혀 모릅니다. 피드백, 조언 감사히 받아요! 'X발. 지나간 걸로 X랄 할 수도 없고.' 무엇보다 지금의 난 공무원도 뭣도 아닌 일반인이었다. 따지고 싶어...
율란, 9세 저택 내에서 점차 나에 대한 소문이 잦아들고 있다. 평소 같았으면 나한텐 숨겨진 형제 자매가 수백명이라도 되는 것처럼 모두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았는데 그 시선들이 없다. 어떻게 된 거지? 수군거림이 사라진 건 아니다, 줄지도 않았다. 오히려 늘었다, 아카데미아에서 돌아와 있는 이 짧은 기간 동안 내 귀는 쉴 틈이 없다. 율란, 10세 점점 키가...
아마도 유라고 발음하기는 내가 좀 그러네 유 있다는 이야기 유하다는 말이면 중의적일지도 의미 있거나 관대하거나 유, 너라는 말일지도 그럼 내가 말하는 유 유의미한 너일까 유한 나일까 유라고 발음했어 유는 결국 정하기 나름이라 유라는 말을 싫어하기는 힘들어지네 그런 나도 유하네, 좋은 의미일지도
災 레오나르도의 등가교환. 03 재프가 사 온 써브웨이 샌드위치로 배를 채운 레오나르도는 입가심으로 쿠키를 주워 먹었다. 투덜투덜 거리는 자칭 자신의 직속 선배라는 은빛 머리의 사내는 써브웨이를 전달 후, 자신을 계속 힐끔거리다가 갑자기 머리를 손으로 팍 헤집고는 나가버렸다. 갑자기 머리카락이 헤집어진 레오나르도는 저 사람 대체 뭐 하는 인간이냐고 표정으로...
Last Scene S#03 : 넌 웃는게 더 예뻐. 복도를 걷는 동안 태형은 말이 없었다. 다들 수근거리면서 스쳐 지나는 동안 지민도 말없이 걸었다. “학식 부담스러우면, 밖에 나가서 먹어도 돼. 근처에 나 잘 아는 집 있는데 갈래?” 지민을 따라 건물을 빠져나왔다. 학생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식당쪽이 아니라, 사람들의 왕래가 적은 뒷문 쪽으로 걷는다....
#프로필#3차_프로필 " 여러분의 행복은 절 기쁘게 만들어요. " ⚖️ 이름루시아 가렛 & Lucia Garrett ⚖️ 나이23 ⚖️ 성별XX ⚖️ 키/ 몸무게 156cm & 43kg ⚖️ 진영 제 1기사단 -황실파 ⚖️ 외관(댓글 첨부)> 뽀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벚꽃잎의 색 같은 연 분홍 머리카락은 많이 자라 허리를 넘어갔습니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름 하늘, 카메라 > 로 리퀘스트 넣어주셔서 작업했습니다! 하늘의 분위기를 제대로 담기 위해 색감 위주로 심플하게 구성했습니다 :) 오랜만에 이런 분위기로 작업하는 것 같아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사진 부분 및 색감 조정 가능합니다 ! 또한 작가명을 넣길 원하신다면 이 부분은 추가금 없이 작업 가능해요 ! +) 리퀘스트 넣어주신 분께서 분양받...
브금 개새끼랑 한 집 살기 따르릉하고 알람이 울리자 정여주는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로 향한다. 씻고 난 후 밖으로 향하자 이제노가 먼저 아침밥을 먹으며 정여주를 봤다. 물론 말은 안 섞었고. 정여주도 아침밥을 먹으려고 간단하게 토스트를 하고 방으로 들고 가려던 참 이제노가 정여주를 붙잡고 말을 했다. “방 가서 먹지 말고 여기서 먹어.” “왜” “방에서 토스...
- 진격의 거인 세계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오타/날조 주의 -리바페트 -진격거에 뒤늦게 빠져서 그냥 써봅니다. “어이 페트라!” 또 보자고 하시다니. 나를 왜 쳐다보셨지? 괜히 발끝이 저렸다. 리바이와의 공식적인 첫 만남 이후, 페트라는 자주 공상에 잠겼다. 병단에 입단하기 전부터 페트라는 아버지를 따라 돌아오는 조사 병단을 몇 번 본 적이 있었다....
빌딩 위에 앉은 사내는 순조롭게 제가 파놓은 함정 쪽으로 몰려드는 인간들을 내려다보았다. 숫자를 하나하나 세는 얼굴에는 감흥이라고는 없었다. '일곱, 여덟...다 왔네.' 하여간 저런 거 하나 처리를 못해서 자신을 또 현장으로 부르다니, 귀찮다. 틱, 하는 작은 소리와 함께 함정이 발동했다. 비명과 떨어지는 소리, 그리고 비명, 죽어가는 인간의 소리가 이어...
사이코패스라서 타인에 공감도 못하고 사냥감 이상으로는 못 느끼는 배세진이 박문대한테 반해서 모든 연기스킬 다 끄집어다가 내숭 떨었으면 좋겠다. 이거 꼴포가 뭔지 아세요? 박문대 다 알고도 배세 받아준다는 거. ----- -별일이네요, 형이 술을 다 마시고. -... -형? 혹시 취했.. -...박문대. -(아니네?) 아, 네. -나쁜 놈.. -..? (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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