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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와아! 아빠! 저기 봐!” 한 아이의 천진난만한 외침에 사람들의 시선이 모였다가, 일제히 아이의 손가락이 가리킨 방향으로 고개를 튼다. 탁 트인 통유리창 너머로 날뛰는 뾰족뾰족한 괴물을 막아서며 나타난 은색 거인이 보였다. 카아아악!!! 괴물이 비명을 지르며 달려든다. “꺄아악!” “으악!” “와아!” “흡!” 사방에서 잡다한 소리가 터져 나온다. 음? ...
* 톡글 특성상 본편에 서술하지 못한 설정이 들어가 있으나, 읽지 않아도 내용 전개와 상관없으니 결제는 꼭 신중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곳에 나온 내용 중 일부는 추후 본편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본편은 모두 무료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 그냥 인물들의 소소한 설정들 보고 싶은 사람만 보기... 톡글에서는 줄글로 표현할 자신이 없어서 이렇게 발행합니...
손목이 벌게지도록 비틀며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태형을 느낀것은 입맞춤이 한참이나 지났을때였다. 정국은 태형의 손을 놓지않은채 입을 떼고 태형을 내려다봤다. 눈가에 눈물까지 매달고도, 태형은 정국을 매섭게 노려보고 있었다. "놔, 개새끼야." 씩씩거리는 입술이 붉다. "놓으라고!" 창백하도록 하얗게 질린 얼굴에 정국이 태형의 손목을 놔줬더니 태형이 재빨리 일어...
오랜만이네요. 고친 부분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컷 크기 수정하고 폰트도 가독성 좋게 고쳤습니다... 대충하다보니 마음에 안들어서 결국 다 수정하네요^ㅠ^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자유연재입니다. 전공자가 아니라서 미숙한 부분이 많지만 어디까지나 자기만족용 기록이니까 봐주세요:)
※ 글의 시점은 G25이후입니다. ※ 메인스트림 아포칼립스 챕터(G22~G25)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개임 내 NPC 페트라와 머딘의 대사가 등장하며, 직접 인용하기 보다는 문맥에 맞게 약간씩 변형하여 서술하였습니다. 라노 해변의 모래 열기가 식어갈 무렵, 우뚝 자라난 야자수의 그늘 아래로 세 사람이 모여 앉았다. 정박된 배들은 파도의 포말에...
■ 논컾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 18권 중반까지 스포 다시, 봄 - '괜찮습니다. 그래도 그 겨울이 끝나면 봄이 올 테니. 그 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누군가는 말해 주겠지요.' 다시 겨울이 왔다. 인간이 검 한 자루로 바위를 가르고 음양오행의 이치로 세상이 굴러가는 무림별에도 눈이 내린다. 같은 점보다 다른 점을 찾는게 더 빠를 무림별이었지만, 모든 것...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토록 오고 싶어 했던 겨울 바다였다. 네가 그토록 바라온 나와 함께하는 겨울 밤바다였다, 그런데 네가 어떻게, “왜, 왜 그러는ㄱ,” “.. 미안해. ”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왜지? 뭐 때문이지? 내가 뭘 잘못했더라? “아... 내가 여기 오자는 약속 계속 미뤄서 그래? 너도 알잖아, 나 요즘 엄청 바빴던 거. 이제 바쁜 거...
그 목소리는 다정했다. 해일아, 하고 부르던 그 목소리는 정말로 다정했다. 그 전의 비열한 부름을 잊을 수 있을 정도로. 그는 알았다. 사람의 죽음은 한 순간이라는 것을. 그는 이미 알고 있었다. 사람의 목숨은 끝없이 질기지만 또 한편으로는 가느다란 실 같아서 살짝만 밀쳐도 툭 끊어진다는 것을. 그는 후회했다. 그래서 후회했다. 당신과의 마지막을 높아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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