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뱃대숲봤당. 잭스나이더랑 한스짐머 조합 별로 안좋아하는데 사실 숲의 케이프를 표현할 음악은 한스짐머 밖에 없을거같기도하고.... 이와중에 헨리카빌 오지게 잘생겼구요. 그래도 난 벤에플렉이 너무 좋았다. 한번 더 보고 얘기해야할것이 잭스나이더는 뱃대숲의 이 한바탕 놀이를 그냥 와장창 펼쳐둔게 마치 영화가 아니라 르뽀같은 느낌이었다. 확실히 이건 감독도 감독이...
"안 봅니다." 키네시스가 단호하게 말했다. 볼 이유도 없었고 애초에 알바여서 이미 실컷 재탕해서 본 영화였다. 그는 알까, 이 알바직이 제 영화보는 취미에 들이는 돈까지 아껴주는 제법 꿀알바란 걸. 뭐, 모르겠지. 그러니까 알바란 개념을 모를 수도 있겠다, 이런 무슨 회장님 쯤 되는 돈씀씀이는. "이 영화 안 좋아해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인지는 어찌 알...
[우시시라] 비청춘 로맨스 *모브캐가 둘이나 등장합니다. *날조된 알오버스 AU 주의...! 上. 고등학교 때 애인이 한 명 있었다. 따지고 보면 첫사랑이었다. 남자에게 첫사랑은 무덤까지 갈 사랑이라고 했다던가. 어찌 보면 그랬을 수도 있다. 지금까지 잊기 힘든 사람인건 사실이니까. 첫사랑은 끝이 좋지 않다고 누가 그랬던 것 같기도 했다. 그건 확실한 것 ...
아오미네 다이키x키세료타 (키세의 첫사랑) 농구선수 아오미네 x (지금 아오미네의 짝사랑) 연예인 키세 Q. 키세 료타씨와 중학교 동창으로 아주 가까운 사이였다고 하던데, 혹시 특별히 기억날 만한 에피소드는?생각날 만한 에피소드. 키세 료타와 함께 있었던 시간은 대부분 농구를 했으니 그런 일이 생각난다고 하면 아무리 이런데 감각이 없다는 아오미네라도 식상했...
만일 일주일 간 사랑하는 사람과 곁에 있고 죽는 것과 영원히 보지 못하게 되는 것 중. 클락이 브루스에게 일주일 간 곁에 있겠다는 선택을 내리고 브루스를 설득할 상황에 자신을 잊는 나날이 늘 것이며,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이 오겠다는 말에 브루스는 클락의 의견을 존중하며 받아들일 것이다. 클락은 브루스가 그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상황에 오면 후자를 택하라고...
세 번째쯤 절정에 올랐을 때부터 호가는 그냥 경계심을 완전히 풀어버렸다. 그때서야 왕카이에게 형질을 숨겨봤자 소용도 없을 테고 호가가 다소 폭주한다고 해도 그걸로 약점을 잡을 거란 생각이 들지 않았다. 드라마가 주는 중압감에 조금 피로한 점도 있었고 카이와 만난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틈나는 대로 배역이나 대본에 대해서 이야기 했을 때 놀라울 정도로 마음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안녕하세요! 가정교사히트맨리본 ABC합작을 주최한 반입니다. ABC 합작이란? : A라는 사람이 두 캐릭터의 이야기를 3인칭 시점에서 쓰면, 그 내용을 B와 C가 각각의 캐릭터 시점에서 재서술하는 글쓰기 합작입니다. 천누님(@tofldh409)과 리라님(@lemondiver)이 함께 해주셨으며 트친분들의 투표를 받아 히바츠나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역할분...
내가 ROTC 동기들에게 연락을 돌린 건 종전 1주년 기념식 즈음이었다. 비록 쪽방에서 모아둔 월급이나 까먹고 있는 신세였지만, 그래도 얼굴은 한번 봐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였다. 가장 먼저 연락이 닿은 건 경식이었다. 그의 아버지가 대령이라 우리끼리 말똥 수저라고 불렀는데, 나중에 장포대였던 그의 아버지가 별을 달자 별수저가 된 녀석이었다. 나랑은 ...
“여기가...맞나?” 낸시는 수첩에 적어온 주소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웨스트 46번가, 227번지. 그러나 낸시의 눈 앞에 우뚝 솟아있는 건물은 근처 브로드웨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해빠진 3층짜리 소극장이었다. 양면 여닫이 출입문 위의 간판에는 불이 꺼져 있었지만, 전구로 수놓은 ‘로열시어터’라는 글자는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낸시는 아무것도 붙어...
그래,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이자 뉴욕의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의 화려하고 놀라운 인생에서도 이건 정말 손에 꼽힐 만한 수준의 사건이었다. 피터는 새삼 자신의 흔치 않은 맹한 표정을 마스크가 가려주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여겼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은....... 하, 처음에는 그저 건물 유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네 이름이 뭐라고? ....
* '네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작성된 글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감상을 피해주세요:D 아직 꿈이 있어요. 어설프게나마 그린 도화지 위의 그림을 기억해요. 크레파스를 잡은 손에 힘을 주고 색을 넣었죠.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그리고 파란색, 광활한 하늘색을. 까끌한 감촉이나, 구름이 번져 느꼈던 아쉬움이 선명해요. 삐뚤거리는 선을 놀리...
일리야 쿠르야킨은 무력감에 빠진다.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데에 실패하는데서 오는 좌절이었다. '나는 실패했다.' KGB는 그런 점을 아주 잘 이용했다. 그는 끈을 놓기만 하면 된다. 압도적으로 뛰어난 신체는 KGB 아래에서만 자유로웠다. 그는 이제 적대자들 앞에 있다. '나는 또 실패했다.'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 앞이 아닌. '하지만 임무는 성공이야.' 그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