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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썰체로 되어있는 곳도 있습니다. 최종 수정: 2023.08.08. 화요일 (미수반 글을 따로 발행하기 위해서.) 1. (다섯 아빠) 육아 일기 □월 □일 잠뜰이와 함께 물약 만들기. 그런데 펑 하고 터져서 수현에게 혼남. - 수습 안 해놓고 뭐라는 거야. □월 □일 카페 가서 인성 교육을 했다. 진상이라는 길을 걷게 될 것...
너랑 나재민은 도대체 어떻게 친구인거야? 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본 이동혁은 오늘도 울 째민쓰 나없으면 안되거등 하고 대충 맞받아 치며 생각했다. 나랑 나재민이 그렇게 독특한 조합인가? 중학교 때 같은반을 시작으로 알게된 나재민은 가끔 이상하고 평소에도 이상했다. 그냥 이상한 사람이였네. 그렇지만 이동혁은 정상인의 범주에 속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류아입니다! 네, 제가 공지랍시고 글 쓰는 이유가 뭐냐면요.. 이번에 포스타입에서 이벤트를 하잖아요? 화이트데이 이벤트, 그거요. 제가 그 이벤트에 참여하기로 해서 3월 14일까지는 업로드가 뜸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14일 전에 다 쓴다면.. 포스트 할 수 있겠네요, 이상 짧은 공지였습니다.
섬의 아이는 바다에서 태어났다. 오키나와의 소년 미야기 료타에게 바다란 근원과도 같다. 기억의 시작부터 늘 곁에 있어 굳이 의식하는 게 이상할 정도로 그 존재감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 이따금 제가 서 있는 곳이 바다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달을 때는 오히려 낯선 공간에 처음 발을 들인 이방인처럼 어색함을 느껴버리고 만다. 그렇듯 미야기는 자신을 구성하는 ...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겨울이 가고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요즘 날씨가 꽤 따뜻해져서 기분도 덩달아 몽글몽글해지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찌통 러버인 제가 달달한 글이 부쩍 쓰고 싶어져요ㅋㅋㅋ 사실 오늘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한번 글을 올리면 오탈자 같은걸 잘 검사하지 않아서 나중에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때그때 수정을 하긴 하지...
#지구가_저_멀리_보인다 빛보다 빠른 사진가는 오래전에 소멸한 별과 행성의 사진을 찍기 위해 오늘도 달린다. 과거의 이미지가 미처 닿지 못한 장소에 먼저 도착해 있어야 한다. 이번 피사체는 지구, 지구다. 저 멀리 지구가 보인다. 폭발하여 산산조각 나기 전 아직 멀쩡했던, 살아있는 푸른 구체가. (소재 출처: @gentlestorm_8) #귓가에_맴도는_웃...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배가 심하게 휘청거린다. 이는 파도의 짓이었다. 난 사람들의 제물이 되어 배 끝에 간신히 발을 옮겼다. 한 발짝만 내디디면 떨어질 듯한 아찔한 감각이 내 감정을 일깨웠다. 난 무엇을 잘못했을까, 이들에게 어떤 점을 밉보여 여기에 서 있을까, 날씨를 탓해볼까, 폭풍우가 치고 거센 파도가 마을을 삼켜버릴까 두려워 날 제물로 쓰는 걸까, 난 왜 차디찬 바다에 내...
#프로세카 #카미시로 루이 + 아사히나 마후유 #[내 안으로 잠겨드는] 아사히나 마후유 페스 카드 스토리 네타有 #「이 축제에 노을빛도 この祭りに夕闇色も」 이벤트 스토리 이후 시점 #구토 소재 주의. 우울 트리거 주의. #루이 시점 이번에도 쇼 하나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평소보다 긴 휴가를 받은 우리들은 바로 다음 쇼를 준비했다. 다른 새로운 쇼를 하기엔 ...
임시보관함에 있던거 대충 다듬어서 올립니다.....근데 제가 워낙 후회물을 좋아하다보니 드림으로 쓸 캐릭터가 다 거기서 거기네요ㅠㅋㅋㅋ한 성격 하는 애들.....그리고 또 후회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스토리가 다 거기서 거기에요....ㅎ 가볍게 생각나는 대로 썼던 것 같네요... - 여주가 스나 좋아해서 고백해서 사귀게 됨. 근데 스나는 배구하면서 은근 팬층...
모든 불이 하나둘 사라져 어둠만이 가득한 시간 태섭의 책상은 환하게 빛나고 있다. 새하얀 편지지 위로 꾹꾹 눌러 쓴 글자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자국을 남겼다. 연필로 쓰다가 지우면 될 일이었으나 그마저도 한참을 반복한 탓에 종이가 약간 헤져있었다. 용지가 밀리고 밀려 버린 자리에 남은 지우개 가루를 손으로 탈탈 털어낸 태섭은 다시 손에 연필을 쥐었다. ...
1. "...빌어먹을." 미오리네는 이를 뿌득. 갈며 테이블을 내리쳤다. "왜, 또. 뭔 일 있어? 네가 뭔 소리 할 때마다 불길해죽겠어." 츄츄는 뒷통수를 양 손으로 짚고 회의 데스크 위에 발을 올리며 까딱 까딱. 흔들의자처럼 자리를 흔들며 말했다. "당장, 네 애인 불러와. 빌어먹을 투자자들이 또 직전에 말을바꿨어. 예산을 절반으로 깎으면서 최대의 효용...
<공식 트위터에서 가져온 표지. 띠지부터 심상치가 않네요^^?> ※일단 커다란 스포는 되도록 피해서 작성했습니다. 읽을지 말지 각자의 판단. 스포 없는 버젼 리뷰 만화 링크는 이쪽 -> https://posty.pe/pm1lbp 한국 정발 3권밖에 안 나온 그 작품이 맞습니다. 진짜 엿같은 기분입니다. 이런 역작을 말이죠... 2년째 정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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