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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헤일로, 오늘 저녁은-” “오늘은 아마 일이 많아서 늦을 것 같은데...괜찮으면 먼저 먹게.” “요즘 바쁜가 봐요.” “하아...우린 바쁘지 않은 날을 꼽는 게 더 나을 정도지.” “그럼 먼저 와서 간단히 샌드위치라도 만들어 둘게요.” 발렌타인의 퇴근이 늦어진다. 늦어지는 날이 점점 늘어난다. 이 시기에 일이 바쁘지 않을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유독 매일...
* 잭클 / 클잭 *목숨의 위기에서 대면하는 클리브와 잭 잇새로 울음이 터졌다. 흐르는 것이 땀인지, 눈물인지 또는 핏물인지 알 길이 없다. 클리브는 복부 위로 얹어진 거대한 피꽃에 괴로워했다. 마치 장기를 직접 헤집는 것처럼 고통이 선연하다. 폭발의 잔해가 날아와 박힌 탓일까. 아니면 제가 모르는 다른 상처가 더 있는가. 그는 먼지 구덩이에 굴러 뻑뻑한 ...
"야야, 그 사람이다.""국문과 저승사자, 윤지성."왁자지껄 시끌벅적 삼삼오오 뭉쳐 앉아 대화를 주고 받으며 밥을 먹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혼자만 흑백 무성영화 인듯 무표정하게 학식을 먹고 있는 그 사람을 보고있는 나의 팔을 툭툭 치며 옆의 동기 녀석이 다급하게 속삭였다."저승사자?""혹은 tin man.""양철나무꾼?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그런 별명...
_ 레네 @Nya_1etter0317, @Le_Nya0317 본진 위주 연뮤, 다작 - 본진 :: 김재범 황민수 - 애배 :: 김이후 김준영 윤승우 유현석 +@ - 본진극 :: 팬레터 (19-20) 미아 파밀리아 (20/22) 트레이스유(23) - 애정극 :: 아트, 스모크(24), 여신님이 보고계셔, 다이스 - 최애 :: 범해진 (범쀼쑤/범켱쏘+표), 밍...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다. 내가 내 소꿉친구인 그 소년을 사랑하게 될 예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부모님들이 친구라 어릴 때부터 쭉 친구였던 그 녀석. 난 그를 사랑하다가 실연을 하고 죽을 예정이라는 것까지 알았다. 난 순간 깨달았다. 이건 뭔가 이상하다고. 난 그의 이름도 아직 모르는데 말이다. 이 말도 안 되는 운명을 알게 된 것은 지극히 우연한 계기였다...
" 어디로 던지는 거야? " 뭐든지 다 하기가 귀찮은 나른한 토요일 오후, 오늘만큼은 집 밖으로 안 나가겠다고 뒹굴 거리고 있는 나를 깨운 건 김종인이었다. 그냥 게임이나 하지, 오늘같이 날씨 좋은 날은 나가 놀아야 한다고 내내 발로 귀찮게 구는 바람에 나는 모자만 대충 눌러쓴 채 별 웃기지도 않은 캐치볼을 해야만 했다. 멀리 가는 것도 귀찮아 집 옆 골목...
임준혁X정휘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날씨는 더 할 나위없이 아주 좋았고 그저 학교에만 갇혀있기엔 아까운 날이었다. 무료하게 수업을 흘려듣던 휘의 눈에 한 아이의 뒷통수가 담겼다. 휘는 자신이 왜 그 아이를 주목했는지 잠시 생각에 잠겼고 곧 해답을 찾았다. 아이는 아주 올곧게 앉아있었다. 점심을 먹고 난 직후에다가 모두 축구를 하고 온 터라 모두 널부...
“이것도 아니고,” 황제 가장 가까이에서 황제를 보호하는 직속 근위 기사는 오늘도 황제 다자이를 살해할 방법을 강구하고 있었다. 그는 목록에 나와 있는 글들을 깃펜으로 슥슥 지워나가면서 중얼거렸다. “오늘은 또 뭘로 죽이지?” 황제를 살해할 방법을 고민하는 남자의 모습에 두려움 같은 건 없었다. “아 진짜 황제 놈 죽이기 엄청 힘드네.” 대제국의 황제를 ‘...
"이방인을 데려오셨군요."황금빛 눈을 빛내는 헤임달이 셀빅의 모습을 한 크라임을 똑바로 쳐다보며 나지막히 말했다. 크라임은 애써 겁먹지 않은 척 웃음을 지었다."오, 내 연인과 친구일세. 용건이 있어서 데려왔네."토르가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얘기했지만 헤임달은 계속해서 크라임을 노려보았다. 그녀는 사실 언제든지 순간이동으로 도망치는 것이 가능한 입장이라 ...
* 2015년 블리치 합작 참여글 * 합작 페이지 - bleachcollabo.er.ro 희생 없는 세계 따윈 없다.아직도 모르겠는가?우리는피바다에 재가 떠 있는 지옥의 이름을임시로 세계라부르는 것이다. Long live the Empress 하리벨은 그녀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섰다. 끊어진 쇠사슬이 발치에 나뒹굴었다. 깊게 들이키는 숨으로 이제는 숫자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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