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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九龍城寨(2) “농담은 아닌 것 같고…, 아쉽게 됐네요.” “이런 걸로 농담할 만큼 한가하지 않아.” 잠깐의 침묵 끝에, 시마자키가 입을 열었다. 팔짱을 끼며 침울하게 말하자 하나자와가 미간을 찌푸리며 답했다. 조금 기가 찬 모양이었다. 하긴 어깨까지 내어준 것 치곤 시시한 농담인 데다가, 그 어깰 망가뜨린 장본인이 안타까워 하는 것만큼 모순적인 일은 없었...
첫 글이라서 너무 떨린다 후하후하- - 미도리야는 오늘도 밝게 웃으며 등교를 했어. "데쿠군! 굿모닝이야." "좋은아침 미도리야." "안녕, 미도리야." A반에는 자신을 반겨주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했지.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서 기분 좋다. 모두 Plus Ultra!"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애들이 계속 들어오는데 그날따라 등교한 바쿠고의 ...
보는 방향은 왼->오 입니다 오타라던가 뭐 하나 빼먹었다 싶은 부분은.. 너그러이.. 넘어가주세용....()
*레이코가레이..라고는 했지만 코가 독백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레이 없는 레꼬레........ 캐붕 좀 많이 있고요.. 처음 쓰는 거라 어색한 부분 있을 수 있어요!!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둘이 졸업하고 성인이 되어 동거한다는 설정입니다! ㅡ "선배, 그거 알아? 난 선배와 같이 산 몇 년 동안 단 한 번도 선배를 사랑했던 적이 없었다는 거....
* 엽서합작 주최해준 함께뜨기님 사랑 더 사랑사랑 * 비공 푸는거 너무 늦었군요...슬쩍 올려야지 첫 키스를 나눴을 때, 지금은 느낄 수 없는 두근거림과 수줍음으로 범벅이었다. 지금은 두근거리지 않느냐 물으면 결코 아니다. 수줍지 않느냐물으면 그것 또한 아니다. 까다로운 설명이다. 무엇이 달랐냐 물으면, 주변을 떠도는 공기가 다르고 발아래 땅이 달랐다. 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것도 콘티상태로 냅뒀던거 걍 업로드
5, 032C, 25ans (ヴァンサンカン), 3x3 a A Nice, AD, Adbusters, Advertising Age, Allure, Alquimie, Ambrosia, Amilcar, Animation, Anorak, Another, Another Escape, Another Man, AP(Alternative Press), Aperture, A...
아서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건 어슴푸레한 햇볕이겠지근데 눈 떠보니까 여기가 어딘지 인지할 수도 없는 곳에 있음사람들 막 돌아다니는데 복식도 처음 보고 소리도 이상하고 웅성웅성대는 건 영어 같긴 한데 어투도 자기가 있던 곳이랑 전혀 다름반쯤 멘붕해서 몸 일으키고 걸어나가려고 하는데 옷은 푸르스름한 원피스같은 거 하나만 입고 있고 팔에는 이상한 투명한 관에 연...
전화가 미친 듯이 울렸다. 웬만하면 받겠지만, 하필 회의 중이라 행크는 몇 번을 수신 거부 메시지를 보낸다. 하지만 걸려 온 전화 너머의 이도 상당히 끈질긴 모양이었다. 수신 거부 메시지를 3번째 보낸 후 또 다시 걸려온 4번째 전화에, 행크는 그제야 잠깐 회의를 중단시킨다. 그리고 회의실 바깥으로 나간다. 지잉지잉 요란하게 울려대는 휴대전화에 뜨는 발신자...
+ 리멤버, 특히 백재무궁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애당초 워낙 생략된 부분이 많아서 백재무궁을 읽어야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 되도록 시간 될 때 마무리하고 싶었기에 완전히 용두사미입니다... 나중에 내키면 수정하던가 할 것 같네요. + 마냥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부잉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됩니다. 모든 것이 끝난 뒤의 라이...
W. Trauma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이나 말투는 실제와 무관할 수 있으며 작가의 주관과 스타일이 반영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본 작품은 프로그램 '하트 시그널'에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누군가는 말했다. 우연은 인연을 만들어내고 인연은 운명을 만들어낸다고. 이 우연은 인연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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