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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소고기 먼저 먹을까?” “먹을 줄 모르네! 소 먹고 돼지 먹음 맛없지.” 한 치 앞밖에 모르는 용팔 오빠와 타박하는 대남 오빠가 옥신각신 떠드는 동안 구식 오빠가 불판 위에 삼겹살을 올렸다. 달궈진 불판에 요란한 소리를 냈고 오빠를 만난 그날처럼 이번엔 우리 집에서 고소한 고기 냄새가 퍼졌다. 구식 오빠는 능숙하게 고기를 구웠다. 기름기까지 많으니 눌어...
친애하는 나의 오랜 팬에게 0. 편지는 정말 잘 받았습니다. 저를 언제부터 보고 계셨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코트 위에서의 절 보며 꿈을 키웠다는 말에 무척 감동 받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틀린 점이 있다면, 저는 처음부터 키가 컸다는 겁니다. 재활은 힘듭니다. 아,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요즘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밤에 홀로 병원 침대에 누...
- 섹못방소재입니다. -포지션 고민 소재 있습니다. "백호야, 우리 그냥 여기서 살까?" - 호열의 시선은 바닥을 향해 있었고 백호는 호열을 바라보고 있었다. "안 나갈 거냐?" "음... 좀 더 생각해 보자" 백호는 호열의 대답을 듣고는 자세를 고쳐 앉아 눈을 감았다. 그리곤 손가락을 하나 씩 접으며 말했다. "농구도 해야 하고 맛있는 라면도 먹어야 하고...
시호, 자네가 선사한 이 추억과 기록들이 앞으로도 황금빛으로 빛날 것 같아. 자네와의 만남의 기록을 처음으로 보았을 때, 지금껏 보지 못한 아름다운 선율을 보았네. 자네와 추억을 하나 둘 기록하고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하니 글로 써도 모든 것을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한 순간들이 많아졌네. 자네와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때, 혼란스러웠던 내 생각과 마음에...
***프박이랑 폴라 출력 외 다른 용도로 쓰지 마세요******원본 변형하지 마세요***적발시 경찰에게 신고당하고 죄는 두배가됩니다 원본파일과 이미지 결제상자 아래에 전부 첨부해뒀습니다
준호는 푹 눌러 쓴 볼캡을 벗고 근처를 둘러보았다. 저마자 난리통으로 왁자지껄한 골목을 보고 있자니 기류만으로도 얼큰하게 취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휴대 전화를 들었다 놓기를 반복했다. [야 나 취햏ㅎㅅ] 같은 문자로 사람을 대리 운전 기사마냥 불러낼 수 있다니. 준호는 한숨을 내뱉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 중 유일하게 술 냄새 풍기지 않는 숨일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슬 호열 x 빨 하나미치 + [호백] [백호열] 어느 쪽으로 보셔도 무방할 듯 + 편의상 호칭은 빨강은 하나미치, 요헤이 슬덩은 백호, 호열입니다. + 짧게 짧게 갑니다. 1편 https://posty.pe/204km13편 https://posty.pe/iybbrj 오랜만에 깊게 잠이 들었다. 전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것도 한 몫 했다. 12월의 카나...
*호열백호전력60분 '러브레터' 단어 사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백호에게 전해 줄 러브레터를 잃어버려 찾는 호열이 이야기입니다. **** 강백호가 좋다. 중학교 2학년 때 호열은 문득 그 사실을 깨달았다. 평화로운 점심 시간, 옥상 한 가운데에서 제 허벅지를 베고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자는 백호를 쳐다보며 제 사랑을 자각해버렸다. 혼란스럽지도 괴롭지도 않았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중년 백호열 이야기. 마무리가 허둥지둥이라 (졸려서) 뭔 쓰려했는지 중간부터 까먹음... 양호열은 책을 좋아한다. 한 번에 대량으로 책을 구입하지는 않지만, 간혹 서점에 산책을 가면 꼭 책을 한 권 집어오고, 마음에 드는 책을 한 번 책장에 들이면 잘 내보내지 않는다. 그렇게 수십년 책을 사들였더니 책장이 미어터질 지경이었다. 강...
(웃는 백호열 집착녀) 농구 연습 끝나는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주고, 백호 가는 거 한번 더 돌아보는 그런 양호열........ 아 모르겠다 부가설명 쓰는 거도 부끄러워 돌아버릴 거 같아요 암튼 양호열은 강백호 사랑하고 있음(다 아는 사실이긴함) 암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b
# 우와 호백 잡은 초반에 메모장에 갈겼던 의불 호백 발견# 일하느라 썰을 못써서 1일 1호백 목표치를 위해# 호열이를 짝사랑 하는 소녀가 나옵니다. 오천자가 안되네요. 소녀의 연심 B2 치이이익, 철판에 떨어지는 반죽이 맛있게 익어가는 소리가 요란한 어느 식당에서 소녀는 오늘은 기필코, 라는 마음으로 편지 하나를 주머니에 넣은 채 심호흡하고 있었다. 이 ...
* 다크모드를 끄시는 게 낫습니다만 귀찮으면 안하셔도 됩니다. 적어도 양호열의 세상에서는, 춥다는 것은 숨을 내쉴 때 입김이 나는 것이었다. 숨을 들이쉴 때에 콧 속으로 살얼음이 끼는 추위가 존재함을, 길었던 북부행 마차에서 내리는 지금 이 순간에 살면서 처음으로 깨달았다. 첫 숨에서 이미 상당한 충격을 받은 호열은 마차의 계단을 내리며 한 번 더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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