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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다음날, 늦게 일어난 윤기는 핸드폰부터 확인했다. 몇시야..... 핸드폰속에는 남준에게서 톡이 와있었다. -연애해요, 내가 허락해줄게 미친놈..... -니가 뭔데 허락을해 -리더로써,허락합니다,그리고 형님의 사랑을응원합니다. -개소리마 -어후,무서워라,근데 어제형님 표정보니까 박지민없이는 곧죽겠던데요 -니가 그걸어떻게 알아 -형님이랑 같이 보낸세월이얼만데 ...
”내일 인터뷰가, 연기되서, 내일은 스케줄없으니까, 간만에 쉬어들“ 그말에 환호하던 아이들은, 각자 숙소, 연습실,작업실로 향했다. 윤기도 마찬가지로 작업실로 향했고, 늘그렇듯 작업에 몰두하던찰라였다, 무의식적으로 쇼파를 돌아봤다, 작업실에 올때마다 쇼파에 앉아있던, 누워있던 박지민이 계속 생각나서, 하루는 아래가 묵직해졌다가, 하루는 눈가가 시렸다가, 하...
◆시부야 사변 직전을 전제로, 자기 자신도 주술도 없는 세계의 사토루를 만나는 메구미의 이야기입니다. ◆좋아요 및 후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셨을까요? 달 보며 소원도 비셨을지 모르겠네요. 10편을 쓰고 짧게 후기를 썼던 게 얼마 전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다음 편이면 20편이네요. 그...
껌딱지, 박지민은 딱 지금 민윤기 껌딱지가 되었다. 딱히 사귀자, 말한마디도 없었고, 그이후 스킨쉽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시간만 나면 자기옆에서 재잘거리는 통에, 가끔은,머리가 뎅뎅 울려대다가, 또 가끔은, 뭐 , 귀여웠다. 가끔씩, 눈을 마주치고있다가 먼저 획 피하는가하면, 또 가끔씩 슬금슬금 윤기의 눈치는 보는 것이, 뭐마려운 강아지같았다. 저놈은, 나...
청려는 몸을 움직이려는데 자신을 단단히 안고 있는 무언가에 놀라서 급히 눈을 떴음. 그래서 자신의 허리를 안고 있던 사람의 얼굴을 바라봤음. 믿을 수 없었지. 자신이 그렇게 원했던 사람이 나신인 채로 자신의 허리를 끌어안고 편안한 얼굴로 잠을 자고 있는 게 그 상황이 믿을 수 없어서 조금의 움직임으로 손을 꺼내서 다크써클이 짙은 건우의 눈가를 조심스럽게 만...
*장편으로 쓰고 싶은 글이지만 체력도 안되고 해야 할 일도 많아 단편으로 짧게.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중간중간 살려달라 외치는 소리와 저주하겠다는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오지만 게토의 손짓 한 번에 곧 옅은 신음소리와 함께 들려오지 않았다. 한낯 인간 따위가 어디 한 번 신을 저주해 보라지. 게토는 그 소리가 들려왔던 곳을 눈짓 한 번하지 않고 앞만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절뚝거리며 사무실에 들어가자 고시키가 놀란 눈으로 나를 쳐다보며 내쪽으로 뛰어와 나를 부축하며 말했다. 선배 괜찮아요? 고시키의 도움을 받아 나는 자리에 앉아 한숨 돌렸고 내 모습을 본 친구도 휴게실에서 나오자마자 나를 보고 놀란 눈으로 쳐다봤다. 너 꼴이 왜그래? 말도마, 오늘 아침부터 일진이 안좋아. 그냥 오면서 넘어졌어, 별일 아니야. 친구는 자신의 ...
*타이틀 - 씨리얼 @ciii_real 님 -비루한 글쟁이의 포스팅에 이미지 사용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팬픽션은 씨리얼 님의 작품 중 四方神을 모티브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팬픽션은 허구를 바탕으로 하는 '픽션'입니다. *본 픽션에 등장하는 연대, 국가명, 지명, 인명 등은 실제 사실과 다릅니다. 푸른 달 #7 마치 짐승의 포효와도 같은 그 소리가...
같은 이름을 가진 이들은 같은 운명을 타고난다 죽을 때까지 만 가지 이름을 부르고 한 가지 이름만 들으며 산다는건 서럽도록 억울한 일이다 내 이름은 만 가지나 되는데 당신의 이름은 참 재밌다 자꾸만 부르고 싶다 야, 하고 부르고 싶지 않다 이름보다 많은 것을 외우고 살기엔 너무 멍청해서 우린 처음 만난 사람과 통성명만 한 채로 눈을 피하고 만다 우리, 구면...
그대가 보낸 시간 속에는 어떤 배움이 있었나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면 지금 당신의 모든 것은 습관인가요 버릇인가요 그 마음을 갖기 위해 무엇을 희생해야만 했나요 그럼 그건 이제 당신에게 없나요 욕심쟁이가 될 수도 있고 사업가가 될 수도 있었겠지만 나는 계산이 느린 탓에 바보가 되는 것을 선택했고 그것이 마냥 평균은 아니었나봅니다 세상이 다 저같은 줄만...
* 본 글을 스포트라이트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등장인물들의 빠른 이해를 위해서는 읽고 보시면 더 나으실 수 있지만 스포트라이트를 읽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바로 선호씨의 병실로 향하지는 않았다. 바로 가서 그의 상태를 확인하고픈 마음은 컸지만 오늘은 가족들이랑 있으려고 작정하고 온 것이기에 그저 매니저 오빠에게 상황 ...
산 깊은 곳 계곡 있고 풍경 좋은 한 산장이 있었다. 산장에는 4명의 투숙객이 있었는데, 한 명은 기자랍시고 산장 주인을 계속해서 들들 볶았다. 특종을 가져가야 한다고 몇 달간 산장에 머물러 사건을 조사했다. 다른 한 명은 요양객으로, 순한 인상에 부드러운 옅은 갈색 머리. 또 다른 하나는 사업가라 소개하고는 산장을 허물고 재개발하자 설득했다. 아버지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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