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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9금 씬 없습니다. 둘이 사귀게 된 에피소드 입니다. “뭐라고?” “나 과팅 나간다고” “왜.. 왜 나가는데?” “뭐 특별한 이유가 있나, 그냥 놀려고 가는거지” 지금 내 앞에서 당황한 티를 숨기지 못한 채 얼굴에 다 드러내고 있는 이 사람은 내 썸녀, 현지윤이다. 우리가 썸을 탄지도 벌써 두달이 지났다. 그렇다면 지금 썸을 타고 있는데 과팅을 나가냐고 ...
은지는 자신의 은지라는 이름을 좋아했다. 은지는 이은지라고 불리기보다 은지라고 불리기를 바랐다. 은지는 잘 웃었다. 은지는 나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손을 흔들었다. 은지는 나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내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안다고 대답했다. 은지는 응, 아는구나, 나는 네 마음을 모르는데. 나는 사랑한다고 말했다. 은지는 웃었다. 네 ...
나는 엄마의 신음을 배경음처럼 들으며 스마트폰만 만졌다. 그러다 이따금 더 고통스러워 하는 신음이 들릴 때면 고개를 돌려 엄마를 확인했다. 엄마는 누워서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었다. 나는 그런 엄마의 침대에 앉아서, 하려던 말을 언제 꺼낼까 자연스러운 상황을 찾고 있었다. 아니, 자연스러운 상황이 어서 내게 찾아오기를 바랐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내가...
그만하려 해도 그만할 수가 없다. 나는 지금까지 일곱 번의 자살을 시도했다. 더는 그만 보고 싶은 자살자 새끼. 나는 그 때문에 자살하려 한다. 빌어먹을 자살자, 자살하는 새끼, 자살만을 위해 떨어지고 떨어지고 또 떨어지는, 나를 괴롭히는 그 새끼 때문에, 내가 확 뒈져버릴 거다. 그래, 뒈져버리고 싶다. 제발. 제발. 제발. 제, 발. 내 마지막 순간마저...
시골의 해가 반쯤 떨어진 저녁은 어둡다. 몇 없는 가로등 중 두어 개는 고장 나 불이 들어오지 않았다. S는 길을 걸었다. 어두운 길은 바닥이 잘 안 보여 S는 웅덩이를 밟아버렸다. 축축하게 젖은 운동화와 바지 밑단에 S는 에이씨, 욕 한 번 하고 다시 걸었다. 발이 무겁다고 S는 생각했다. 물이 발에서 계속 떨어져 내리는데 마치 그 물이 S의 발을 잡고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블루 : 프롤로그2 w. 강강이 나는 항상 너의 순간순간을 기억하고 있었지만 그 날의 너만큼은 아마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그 표정과 몸짓, 내뱉는 말 한마디, 숨 까지도. 아무 것도 묻지 않고 날 안아주는 너로 인해 오히려 정신이 번쩍 들었고 그래서 자수했다. 곧 경찰이 왔고 너에게서 날 떼어내는 순간 알았다. 넌 이미 제 정신이 아니였다는 ...
님들 오늘 (줜넨) 떡밥 봄??? ㄴ미쳤다 진짜!! 이런데도 찐이 아니라고? ㅂㅂ 안받음 ㄴ얘네가 친구면 내 주위에 친구 없음(원래없) ㄴ하고싶은거 다해 얘들아ㅠㅠㅠㅠ 제발 다해 xx도 하고 xx도 하고ㅠㅠㅠㅠㅠ ㄴ님 정신 차리세요 얘네 둘다 남자에요 ㄴ눈치 시발 닥치고 빠져!!! 아직도 이러는 애들이 있어? 제발 차단 좀. 줜넨이 줜넨 짱임 커다란 남자애...
블루 : 프롤로그 W. 강강이 오랜만에 찾은 집은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말끔했다. 현관 앞에서 신발을 벗으려다 말고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주저앉았다. 엄마가 오랫동안 누워계시다 돌아가셨을 때도 이렇게까지 절망적이진 않았는데 눈을 뜨고 있고 숨을 쉬고 있는데도 앞이 캄캄하고 숨이 막혔다. ‘면회 거부입니다.’ 아프다던 지난 번 핑계와는 달리 이번엔 핑계...
"어떻게 알았어요?" 유리아가 나무 뒤에서 스르르 나타났다. "은신 능력도 있으셨던가요?" "아는 사람한테 아티펙트 같은걸 받아서요." "은신 아티펙트가 그렇게 싸던가요?" "그렇겠나요?" 얼굴은 웃는 표정이지만 속으로는 아닐거다. 내가 어떻게 알아냈는지, 그것이 궁금할 것이다. "그런데 아프시다는 분이 왜 여기 계시죠?" "어머, 걱정해 주시는 건가요? ...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페르샨 대제국은 이상적인 빛의 나라ㅡ라고. 그럼 그거 아는가? 빛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비례한 어둠이 있다는 것을. ♤ 나의 기억의 시작은 어두웠다. 발밑은 질척거리며 비릿한 냄새가 올라왔고, 한 두 갈래 들어 오는 빛만이 시야가 보이게 해줬다. 무언가가, 누군가가 있었던것 같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그게 내 기억의 시작이다. ...
간당간당 시간을 맞춰 수업에 들긴 들었다. 귀족 사이에서 유명한 학교라 역시 귀족의 귀한 자제들이 많았다."자, 출석을 부르겠어요. 티안 세리지?""네.""소레타 세인티?""네.""카리안 펠리스?""네.""당신이 카리안 펠리스군요. 이번 입학생 중에 유일하게 특성자가 아니신 분."아차. 고대어 교수는 악명이 높은 교수랬다. 뚱뚱하고 말도 기분 나쁘게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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