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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건. “……저기, 제 거라니까.” 뒷장으로 넘겨봤지만 텅 비어 있다. “아, 저기요…….” 그 뒷장으로, 그 뒷장으로 한 장씩 넘겼더니 웬 php 언어가 등장했다. div도 보인다. 인터넷망 어딘가에 그가 운영하는 ‘미분된’ 사이트가 있는 모양이다. 뭐, 하드코딩……, 좋다 이거야. 근데 대체 왜 노트에 하드코딩을 했냐고. OCR 기능을 과신하는 건...
동아리방에 혼자 앉은 채 무미건조하게 《본 아이덴티티》를 읽었다. 원래대로라면 《어셔 가의 몰락》을 읽고 있어야 하는 건데 아침에 급히 나오다 책을 잘못 쥔 바람에, 녹이라도 슬 것 같은 금장 책갈피를 떼어내고 첫 페이지부터 펼쳐야 했다. 영화만 못 하지만 문체가 좋은 건 사실이며……, 오후 8시 수업이 하나 있고 그전에 운동도 하러 가야 돼서 집에까지 가...
말하자면 나는 시체를 좋아한다. 또한 고백하건대 갓 죽은 시체만큼 날 흥분시키는 건 없다. 그러니 섹스하고 싶은 상대는, 내 이론으로 말해서 죽여야 좋은 것이다. 마크 벨링턴이 시원하게 들이키고 남은 잔에 정맥혈 같은 와인과 타르 같은 흑맥주가 섞여 남아 있었다. “한 잔 더.” 내가 웃으면서 말했지만 그는 표정도 대답도 없었다. 빈 잔 벽을 따라 더러운 ...
프로즌 골드를 마시고 있었다. 블랙 러시안과 테킬라 선셋, 마티니에 싸그리 트집을 잡은 다음, 몰트와 블렌디드 사이에서 한참을 갈등해서 친절한 바텐더의 속내를 시험해보기도 했다. 애시드 재즈가 흐르는 바 내부는 좀처럼 시끄러워질 줄을 몰랐다. 짙은 주황색 조명 때문에 졸리기도 했고, 말투가 예의바르다 못해 단조로운 바텐더는 컵이나 닦으며 저쪽 부잣집 여식들...
"한참만에 갑자기 나타나선 유체이탈을 선보여주네." "이메일 보냈는데 답장 안 해줬잖아." "내가 왜 하겠어?" "크리스틴, 정말 미안해. 전부 다. 내가 밥맛이었어. 못되게 굴었잖아. 당신은 내게 과분한 사람이야." "그만, 쇼크 상태라 헛소리 하는 거야. 그래서, 당신, 사이비에 가입한 거야?" "사이비 아냐." "자기가 미쳤다는 정신병자는 없지. 꽁지...
주의 사항 우마무스메 아그네스 타키온과 트레이너(여) 이야기게임판 아그네스 타키온 개인 스토리 + 아그네스 타키온 육성 스토리 기반으로 있음.(애니판 설정과 차이점 있음) 트레이너의 과거 설정은 완전 오리지널 날조 설정. 타키온과의 만남 관련은 인게임 개인 스토리에 나옴.앞으로 몇 편 더 이어짐. 아마도 타키온(>>>)><<...
: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욕설, 범죄행위 묘사 등 다소 불쾌한 표현이 등장할 수 있으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2월 중순- 그래, 웃었다. 웃었단 말이다. "...훨씬 봐줄만 하네요." "뭐가 말입니까?" "방금 웃었잖아...
아벨, 매그너스 닳겠다. 그날도 시선의 끝에는 네가 있었다. 헤실헤실 웃으며 어깨를 툭, 치는 곱슬머리 소년이 아니었더라면, 아마 몰랐을 내 눈길의 종착지, 매그너스 볼커. 너를 바라보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기에, 재스퍼의 말을 듣고 나서야 오늘도 나의 눈이 너를 쫓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각할 수 있었다. 실은, 마음 깊이 알고 있었으나 굳이...
4학년이 끝난 후 방학의 어느날, 검은 까마귀가 편지 봉투를 물고 날아온다.
딥님 자관 해달 헌정 시나리오입니다. <세상을 짊어졌던>의 후속 시나리오입니다. 개요에 해당 시나리오의 진상이 드러납니다. 주의하고 열람해주세요. 개요 세계는 여전히 멸망해간다. 크리처들은 계속하여 심해에서 지상으로 올라와 인간들을 잡아먹었다. 으적거리며 뼈 씹는 소리만이 거리를 채웠다. 이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는가? 세계 연합...
원본: https://twitter.com/TommyAndreasen/status/1558089305360310272?s=20&t=ZWC7HFoeJGXvErtF3USyuw 주변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 로이드는 그의 경계를 내려놓지 않았다. 그는 이상한 곳을 무단침입했으며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방법으로 그곳에 끌려갔다. 그는 소문과 이기적인 욕망에 ...
오늘자 테마 키워드 추가: (1) 반복 / 순환 / 운명, (2) 양극단 / 양자택일, (3) 꿈 / 환상, (4) 공허... 그리고 (5) 구원 / 희생! 1. 배경 1-1. 의상 | 태양이 떨어진다와 컴백홈에서 의상을 한 차례 짚고 넘어간 이유는, 특정 복식이 잦은 빈도로 나오곤 하기 때문입니다. 투올낫도 마찬가지구요. (3스택!) 완전히 같은 의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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