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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이 글에 쓰인 모든 자료의 저작권은 하단에 명시되어있는 시설 혹은 저에게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첫 번째 전시실을 둘러보았다. 사실 두 번째와 세 번째 전시실은 사진이 없어서, 뚜르꼬앙 시와 뚜르꼬앙과 까리용의 벗 협회 등의 협조를 받고 만들어진 Histoire Virolois 채널의 이 영상을 봐주시면 좋겠다. 4분 30초부터 두 번째 전시실이 나온다. ...
분주하게 옷을 입으면서도 호영은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됐는지 생각했다. 매번 동헌과 섹스하고 나서 항상 맞는 현타같은 거였다. 어쩌다...이 형이랑 섹스만 하는 사이가 된 걸까. 섹파보다는 남자친구가 되고 싶었는데. 짝사랑에서 쌍방 비스무레한게 된 걸 좋아해야 하는 걸까. 호영이 잠시 잡생각에 빠져있을 동안 내내 침대에서 알몸으로 꼼지락거리던 동헌이 갑자기 ...
그는 세상을 원망했다. 아니ㅡ비단 원망의 감정뿐이었을까. 조금씩 어둠 속으로 침체되어가는 듯하던, 그리하여 조금씩 그림자가 짙게 기울던, 그의 인생을. 그리고 그를 이 세상은 기다려 주지 않았다. 돌고 돌았다. 세상은, 그가 조금만 천천히, 자신을 기다려달라고 부탁해도, 잠시 숨을 돌릴 수 있게 해달라고 애원해도, 그리고 끝내, 신이 그에게 내린 가장 큰 ...
컾, 논컾 및 주제 구분은 아래 구분선으로 요거! 워헌탄+ 논컾 + 데가 일기 리바 돌아와 데가 처음하는 친구 꼬시기에 리바만한 게 없었는데 ingame 포세이큰 과몰입 만화 까마귀 가면 벗은 기념 눈 너무 예뻐 마지막 나 혼자 맛나게 먹는 oc taste good~ 이번엔 꼭 떠난다. 뭐?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그 다음엔 꼭 떠난다..! - 자유를...
리에나는 분명히 당신이 모든 것을 알기 전에 끝내려 했다. 조금 전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가. 당신이 제 일기장을 보기 전만 해도 리에나는 대의를 위해서 칼을 잡았고, 당신을 확실히 죽이려 했다. 마을 사람들이 죽어가는 원인, 마을을 절망 끝으로 내몬 장본인을. 당신은 존재 자체만으로 세상의 해악이며,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의도치 않게 앗아갔다. 당신이 모...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니아백 1주년 연성> - "니아, 화전 먹을래요?" 그녀를 애칭으로 부르며 자신을 다정하게 보는 그에게 티타니아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테이블에 서로를 마주보며 앉아있던 백월이 일어나서 냉장고로 갔다. 그리고 준비했다는 듯이 냉장고 안에 있던 식용 꽃들을 꺼냈다. 그에 티타니아가 고개를 기울였다. "그건 어디서 가져온거에요?" "아, 이거 ...
<니아백 1주년 기념 기념 쓰기!> - 오늘도 그는 집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낙원으로 제 연인과 함께 살기 위해 온 이후로 그는 자신의 연인과 딸이 함께 사는 이 집을 매일 청소해왔다. 그래도 매일하지 않아도 됐을 터 인데 굳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본가에서 매일 이래왔었던 습관이 베어있기 때문일거다. 그가 청소를 마치고 난 후에, 마치 지금쯤 끝...
I Love You 3000, 제16장. 제인의 일기에서 이어집니다. 1 늦겨울, 뉴욕의 거리는 안개처럼 흐리다. 당장 눈이 흩날린대도 아무도 놀라지 않을만큼 서늘한 날이었다. 제아무리 옷깃을 여민들 찬 기운이 속속들이 스민다. 코트깃 아래, 제인이 꽁꽁 목을 감싼 머플러를 매만졌다. 손등이 붉게 얼어 있다. “장갑은 안 껴요?” 손가락이 멈칫했다. 들어선...
#18 “오늘도 새벽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틀간 쉬시고 수요일에 뵙시다!!” 영화가 한창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어 다들 피곤이 머리끝까지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윤기는 흰 얼굴이 더욱 창백해져 언뜻 보면 마치 죽은 이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때 윤기의 앞에 누군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쓱 내밀었다. “나한테 시집 오라니까. 잘 해줄 게” 윤기가 씩 웃으며 ...
#17 “당주 님 혹시 이렇게 생긴 그림자에 대해 아십니까.” “말해 보아라” “납작하게 땅에 붙어있고 몸은 뚱뚱하며 새빨간 눈이 눈알도 없이 빛납니다. 그리고, 입을 열면 그 속이 마치 십 리나 되어 보이는 심연 같은 늪이며 몸에서 돋아난 더러운 촉수가 바닥을 계속 꿈틀거립니다.” “흠…내 어디서 들은 듯한데….잠시만 기다려 보아라.” 흰 수염이 허리에 ...
#16 긴 밤 넓은 궁은 달 빛이 비치지 않는 구석이 더 많아 밤이 되면 조금 기괴하게 변했다. 지민은 늦도록 잠이 들지 못하고 방의 한구석만 노려보고 있었다. 정국은 눕자마자 잠이 들어 등을 돌리고 숨을 쌔근쌔근 내 쉬고 있었다. 방구석에서 시커먼 것이 천천히 고개를 들고 일어섰다. 저것이 자신을 따라다니기 시작한 때가 언제부터 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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