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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과거글 백업 *캐붕날조입니다. *새드엔딩임 *한석율의 독백뿐입니다. *장그래를 떠나보낸 후의 일입니다. 📚📚 너는 언제나 그랬다. 언제나 내게서 가까워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내가 한 발짝 다가가면 너는 두걸음은 무슨 다섯걸음은 멀어졌다. 넌 늘 그런 식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좋았다. 단지 네가 내 옆에 있어 준다는 이유하나만으로도 그게 그렇게 좋았다. ...
~바쁜 시험기간의 유에이 교무실~ 🗣: 곧 휴가니까 다들 조금만 더 힘내자!🎤: 고추가 뭘 힘냈다고? 옆자리 아이자와한테 뚝딱뚝딱 얻어맞는 마이크🎤: 아니, 고추가, 아얏, 고추가, 아얏, 고추라매, 아얏아얏 = 이거 에리짱,,보고 감동먹은 에리 아빠, 아이자와 쇼타.. 차 붙잡고 엉엉 우는 진짜 차 주인, 프레젠트 마이크 🎤: NOooo~~~~ 아이자와가...
동거하는 뇨타자와랑 마이크… 🐈⬛: 야 치약 남았는데 왜 새 거 꺼내🦜: 읭? 다 썼는데🐈⬛: 어휴 칫솔 대고있어 봐 (끝까지 다 써서 쪼글쪼글 되어있는 치약 눌러서 남은 치약 힘으로 쑤욱 짜내기 (쭈우우우욱 짜내기🦜:🦜: 멋져…마이 걸프렌드…😍 = 매일 아침점심저녁 정성껏 차려서 아이자와에게 대령하는 마이크.사실 요리 겁나 못 함. 생긴건 인스타용으로...
비비의 외갓댁 특성상 집안끼리 연을 만들고 싶어하거나, 반대로 이 집안을 견제하며 적대시 하는 가문 또한 존재. 비비가 외갓댁의 유일한 손주이자 당시 나이도 어려 선을 통해 집안끼리 연을 잇거나 이 가문을 견제하고 타격입히기 위해 노리는 자들도 다수였음. 이에 비비를 보호하기 위해(비비의 외갓댁에서는 이쪽과 연관되지 않고 다른 사람들처럼 살았으면 하는 바램...
"야, 너 나한테 할 말 없어?" "?" "나 다 알고 있거든? 박찬열 오기 전에 빨리 말해." 대답을 재촉하던 백현의 목소리가 누군가의 목소리에 의해 금세 줄어들었다. "그 사이에 물어보면 뭐가 달라져?" 헉- 뒷자리에 있던 현우에게 반쯤 돌아갔던 몸이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이런 상황이 일어날 것이라고 아예 예상을 못 했던 건 아니었다. 아침 수업이 있...
콩이가 영혼은 그대로인 채로 청려가 회귀할 때마다 함께했던 거라면 어떨까? - 트위터 백업 ( https://twitter.com/loview_Te/status/1426181868039196677?s=20 , @loview_Te) 청려랑 콩이 생각해 봤는데... 콩이가 사실은 영혼은 그대로고 몸만 바뀌어서 계속해서 청려의 콩이로, 회귀할 때마다 함께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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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세카이 - 시노노메 아키토 드림CP 커미션입니다. 치나츠는 발을 조심히 디디며 인도의 외곽을 걸었다. 피가 흥건하게 퍼져있는 바닥은 더이상 바라보고 싶지도 않았지만, 신고 있는 신발이 피로 물들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아래를 보고 걸어야만 했다. 치나츠는 한 번 더 발을 옮겼다. ‘야…. 제대로 보고 걸어.’ 앞쪽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그것에 대...
우선! 전유성은 기존에 짰던 캐릭터였고 그 커뮤에 거의 딱 맞춰서 짜 뒀는데 동결나면서 창고로 들어간 거라 설정 자체는 짜여있었음 당시에도 흥미주의 오만함은 그대로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때 신청서를 지워버려서 떠오르는 게 없네... 아무튼 때문에 캐릭터 디자인 사유는 딱히 기억 안 남... 일면여구... 그 중에서도 일야고등학교 캐릭터로 러닝하고 싶었...
수정 후 재업 너와 함께 맞이하는 봄 w. 샤베트레몬 <🎶정세운 - 나의 바다> 下. 이윽고 봄. 나재민 품에 안겨 얼마나 울었을까.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그저 잔잔한 풀벌레 소리와 규칙적으로 쿵. 쿵. 하고 뛰는 나재민 심장 소리만 들린다. 마음을 추스르고 따스한 품에서 벗어나자 내 눈물로 축축하게 젖어버린 나재민의 가슴팍...
[작업실이 회사 근처던데. 같이 밥 먹어요] 사진을 들여다보던 카오땅의 미간에 주름이 졌다. 벌써 몇번째 불러내는 건지 모르겠다. 열번에 한 번 정도는 나가줬더니, 지치지도 않고 스무번을 불러내고 있다. 카오땅은 점심시간을 코앞에 두고도 작업 중인 직원들을 바라보다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집중력을 깨트렸다. 어딘가 생기를 잃은 여러 개의 눈동자...
(*멘답...주세요...멘답...) (*참고로 음악이 거의 헤비메탈쪽인지라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볼륨을 낮추고 듣거나 헤드셋을 추천드립니다.) (* 크기가 조금 커서 그런지 로딩이 느릴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새로고침!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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