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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패러렐월드 태영이 떠난 거실에 정적이 감돌았다. 태영이 건낸 종이를 쥐고 있는 재현을 중심으로 주위에 있던 알파팀이 움직임을 보였다. 재현을 흘끔 본 동혁이 말을 붙였다. 그게 뭔데 그래서. 재현은 종이를 펴보진 않았지만 대충 이게 무엇인지 알고 있는 눈치였다. 꽤 복잡해보이는 재현의 눈을 보던 동혁이 종이를 낚아챘다. 뭐야 이거, 해지 서류잖아? “…어?...
정우 또 철벽친다! TALK ㅠ.ㅠ ㅋㅋ 생각해보니 제일 중요한 걸 안 물어봄.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 머거보쟈- 얼마간 집을 비웠던 준면은 돌아오자마자 여동생이 쓰러졌다는 얘기부터 듣고 곧바로 현의 멱살을 틀어잡았다. 준면에게 멱살을 잡힌 현이 맥없이 흔들렸다. 고등학교를 다녀보고 싶다는 여주의 말에 준면은 당연히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아무리 일반인 거주구역이라고는 하지만 유동인구수가 많은 만큼 발현을 숨긴 센티넬의 수도 만만치 않았...
"어딜 돌아다니다 이제 들어와. 동혁이는 아까 왔는데." 준희랑 이제노랑 이동혁에 대한 얘기를 하다보니 꽤 늦은 시간에 집에 도착했다. 가게에 아빠만 두고 온 건지 엄마가 나를 보며 잔소리를 한다. 엄마랑 같이 소파에 앉아있는 이동혁을 힐끔 보곤 방으로 들어왔다. 의자에 가방을 내려 놓기가 무섭게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이동혁이 들어와 내 이마에 자기 손을 얹...
*유혈묘사 多 2053년의 대한민국은 망했다. 사실 어지간한 정도가 아니고서야 많은 국가들이 함락되었고, 그 중심에는 내가 있다. 나는 15년 전에 벌써 시작된 이 인류멸망의 원인이다. [127] 인간승리.01 "동혁아, 이건 버려야겠다." 네, 이따 형들 나갈 때 버리라 할게요. 이동혁, 여기는 나의 오랜 친구, 유치원 때부터 본 부랄친구이자 남자친구, ...
*마지막 부분 짧지만 ㄹㅋㅅ 언급 있습니다. 해당 파트 열람을 원치 않는 분들께서는 다크모드를 해제하시면 보이지 않습니다. 당연한 얘기를 거창하게 하는 편.. 1. 쿤 우선 힘이 굉장히 좋음. 춤선도 묵직한 편임. 정말 학습된 힙함과 그루비함임. 냉정히 말해서 타고난 춤꾼이 될 수 없음. 자유안무 부분에서 살짝 아쉽다고 느낄 수도 있음. 대신 학습능력이 굉...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민형 선배가 나 좋다고 했어요.” “...뭐?” “아니, 후배로서 데려가고 싶을 만큼 좋다고.” 정재현은 급한 일이 있어서 어딘가로 가버렸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태용이랑 단둘이 밥을 먹었다. 저번에 민형 선배랑 한 대화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하려고 했다. 이태용은 이런 말도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니까.
ICE Cream Love 1 w. 담아 "링키바 다시 나온대." 나재민이 날 물끄러미 바라보다, 자신의 휴대폰을 보여주며 말했다. "와, 3월 중에? 미친 거 아냐?" "넌 그게 아직도 좋냐." "응, 좋아." 나재민이 아무리 한심하게 쳐다봐도 날아갈 듯 기뻤다. 링키바는 내가 어릴 때 가장 좋아했던 아이스크림이니까. 태어나기를 약하게 태어난 나는, 세상...
역설적 누아르 (Noir Paradox) "여주야." "어?" 정우의 부름에 여주가 고개를 들었다. "아니야." 뭔데? 설명을 재촉하는 눈빛에도 정우는 입을 꾹 다물었다 - 사실 아무 용건도 없었기 때문이다. 이를 알 리 없는 여주는 그저 떨떠름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뭔가 싶긴 했지만, 하도 정우가 이런 돌발성 행동을 일삼는 터라 이젠 물어볼 의지조차 생기...
🍋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의 결재선은 소장을 위한 분들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Skrillex, Justin Bieber, Don Toliver - Don't Go> 우리는 꽤 가까운 사이였다. 정확히는 6년 지기 단짝 친구. 흔히들 말하는 남녀 사이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말을 나는 믿지 않았다. 남녀 사이에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냐는 말에...
W. 은도아 더운 여름도 아닌데 별안간 새까만 짙은색 선글라스를 낀 한 남자가 인천공항 게이트를 유유히 빠져나온다. 오늘따라 그의 발걸음은 유독 가벼워 보인다. 재한그룹 정회장님의 노하심 때문에 무려 1년 동안 강제로 해외에 있다가 나온 사람치고는 오히려 잘 먹고 잘 놀다 온 느낌이 강하다. 정재현에게는 딱 1년 하고도 일주일이 지난 뒤에야서 비로소 한국 ...
"재민아." 머리가 무겁다. 더불어 머리가 돌아가는 속도도 느려 터졌다. 렉 걸린 컴도 아니고 말이지. 그래도 익숙한 얼굴이 바로 보여서 그 이름부터 불렀다. 온통 낯선 곳에서 그래도 익숙한 사람 하나 있어서 다행이었다. "응, 누나. 나 알아 보겠어?" "음. 뚜비씨인가? 나나씨인가? 쪼오금 헷갈리네요." 재민이의 얼굴에 나 지금 근심 걱정 중이라 적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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