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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 부터 맞춤법 검사기를 안 돌림. 이게 맞춤법 검사를 하려면 사투리 대사 작성 -> 표준어 변환 -> 맞춤법 검사 된 표준어를 다시 사투리로 바꿈 이래야 되는데 내가 프로도 아니고, 취미 만화에 이래야 되나 싶더라고. 그냥 알아서 충청어를 견디자. 타지역친구들아.
루드빅 와일드의 방은 당연하게도 별채에서 가장 좋은 방이었다. 매우 높은 층고를 자랑하는 이 방은 그늘진 북향인 것도 모자라 창가에 드리워진 거대한 버드나무로 인해 대낮에도 어두침침하였다. 따라서 실내등이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었는데, 그 크고 작은 빛에 의해 방은 그림자로 얼룩덜룩했다. 해가 들지 않아 장마철 관리가 고되어 지금부터 단단히 준비해야 한다는 ...
목차 11. 찾지 마. 경고했다 12. 먹성 겨루기 대회 13. 무한 감자 무덤 14. 내 애정은 적당히가 안 돼 15. 내 애인을 넘보냐? 16. 왜 하필 혀를? 17. 깨고 싶지 않은 꿈 18. 네 간을 걸어라 19. 괴수라 좋아 20. 우리 사이에 남은 건 없는 거야 “ 그러니까 이렇게 협조를 부탁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부터 저와 함께 찾아주십사 하고...
"신소혜! 너 미쳤어?!" "말을 섭섭하게 하는구나. 다 널 위한 것이거늘." "개X리 하지마! 목욕 중에 처들어 오는게 뭘 날 위한거야!" 저 새끼가 드디어 돌았나? 아니 돌기는 진작에 돌았는데. 아씨... 경찰에 신고할 수도 없고 어떡하지? 일단 튀어? 어디로? 아직 옷도 안 입었는데! 일단 수건으로 중요 부위는 가렸지만... 어어... 저 미친 새끼는...
목차 01. 백구렁이와 도원경 02. 나한테 시집 오라니까 03. 구미호의 시험 04. 요괴 사기단 05. 탐해서 미안 06. 난 살아남을 거야 07. 돌봐줄게 08. 그대의 온기를 주오 09. 빼앗으려는 자 vs 지키려는 자 10. 우리가 먼저 찾아야 해 01. 백구렁이와 도원경 우리 집은 양반이었지만 권력을 잃고 가세가 기울어 평민들이 사는 민가에서 바...
내가 너를 미워하나, 내가 너를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것들을 미루어보았을 때에 비소로야 찾아드는 감정. 그리고 허망함. 허탈함을 뒤로한 채 입술을 깨물었다. 흐트러진 머리칼과 내쉬는 숨결 사이사이로 가끔 느껴지는 술 냄새.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으며 인상을 찌푸렸다. 결코 배려심이 넘치는 것 따위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동연의 쇄골에 선명하게 남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시리고 추운 계절인 겨울 나는 그날 배구를 끝내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그때는 몰랐지 이게 내 마지막 이라는걸 신호등을 지날 때 찰나의 순간 쾅 소리와 함께 눈을 뜨고 난 뒤에 나는 이미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모두가 나를 그리워했다 사무 녀석은 놀리던 아는 어디 가고 날 걱정하는 이만 남았었다 아직 못한 게 많은데 이리 가라고? 그럴게는 안되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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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용운은 침상에 앉아 검을 닦고 있었다.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침실의 문이 소리 없이 열렸다. 그러나 그는 돌아보지 않았다. 객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탓이었다. “황자님.” “그리 부르지 말라 하지 않았는가. 하물며 진정한 황자가 돌아왔거늘.” 모용운이 검집에 검을 넣어 반듯이 올려놓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의 친우이자 지금은 신하를 자처하고 있는 풍발은...
가까스로 생각에서 벗어나자 태민이 저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운아 우리 집 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꺼내먹을까?” “응? 응.. 그러자.” 태민의 질문에 대답하고 나니 제가 미미하게 굳어있었는지 묘하게 어색한 자세가 느껴졌다. 자세를 고치고 손도 고쳐잡으며 내가 너무 하루종일 다른 생각에 빠져있었나, 반성했다. 어느새 도착한 집. 익숙하게 태민의 집에 들...
[0] 프롤로그 내 인생은 정말 볼품없었다. 그는 말할것도 없었고. 같은 처지의 우리는, 서로를 더 잘 알았다. 늪지대에 빠졌을때도, 어떻게 하면 빠져나올 수 있을지, 우리는 그 누구보다 잘 알았다. 그는 나를 구원해줄 구주였고, 나도 그의 구원자였다. *** 우리는.. 서로를 제일 잘 알았다.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Grimm 작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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