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마감중... (마감만 몇십개가 밀림..) 자캐 그리구있어요.. 쥰내 힘드러.. 생각하고 짜느라 이제야 러프완성.. 이제 1차 정식러프랑 선화 채색 남았다.. 끄악... 크리스마스까지 24분 남았네요.. 미리크리슈마스 행복한 크리슈마스 보내세요..
늦은 낮잠에서 깬 준수가 눈을 비볐다. 빙글 몸을 뒤집어서 팔꿈치로 몽롱한 머리와 무거운 어깨를 들어올렸다. 충전을 깜빡한 휴대폰을 툭 건드려서 시간을 확인했다. 오후 다섯 시 이십 분. 날짜는 십이월 이십사 일. 생일이었지만 준수는 하품이나 했다. 침대에서 내려와 슬리퍼를 찾아 신은 뒤 방문을 열었다. 깜깜했다. 준수는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냈다. 전원이 ...
직접 본 적도, 전해 들은 적도 없지만 선명히 느껴집니다. 넓고 깊은 그 호수에 비칠 제 모습과 보송한 분홍빛 작은 방에는 없을 제 자리가요. 하지만 찌그러진 양동이에 들어온 환한 빛은 퍼석하고 지저분한 작은 방을 가득 채워버렸기에 괜히 모른척해 봅니다. 혹시라도 연민이 생겨 서 있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은 내어줄지도 모르잖아요.
"이번 일만 끝나면, 좀 쉬어. 보호고 뭐고, 도움이고 뭐고, 일주일, 한 달, 하고 싶은 대로 살아." 골수종과 영사생을 해주함으로써 모든 일이 끝나고, 잠시 시간이 지난 뒤. 정하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뒤처리를 마무리하고는 관형자 일을 잠시 그만두기로 했다. 먼저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영사생을 해주한 뒤로는 자신의 몸을 지탱해 줄 것이 없어...
이번 주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요약하자면 자신감을 잃었다. 그리고 저번 일기에서 아마 뭐 이세돌 관련 글을 쓰려다가 하도 많은 정신적인 풍파를 맞아서 이번에도 또 마지막에 쓰려다가 까먹지 않고 지금 써야겠다. 최근에 릴파님의 U 캡쳐본이 결과 기다리는 기간에 내 탐라에 들어왔었다. 그걸 계기로 이세돌을 찾아봤는데 누가 이세페 전체 직캠을 찍어주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두근대는 심장을 부여 잡고 그에게 말을 걸었다. 다행히 그도 나와 친해지고 싶었다 하며 대화가 시작되었다. 그렇게 우린 등교할 때부터 집에 도착하기 직전까지 붙어 다녔다. 많은 날들을 보내면서 사이는 점점 더 돈독해졌고, 취향도 비슷해져만 갔다. 나이가 들어서 멀어진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그와는 꾸준히 연락하며 관계를 이어 나갔다. 그 날은 그가 나고 내...
류마티스 관절염은 생각보다 심각한 병이었다. 합병증도 전신에서 나타나고 그 순서나 특징을 알 수없어 조심할수밖에 없는. 골다공증검사를 했다. 분명 같은 검사를 몇년전 했었는데 이번엔 위험군까지 내려갔다. 골감소증 진단과 약을 처방받았다. 원인을 모르니 치료가 불가능하고 현상유지가 최선인 병. 면역억제를 하며 괜찮아지기를 바랄뿐. 약을 먹은지 3달. 머리가 ...
2023 시목동재 크리스마스 합작 참여작 배우 황시목 × 배우 서동재 배우 서동재 씨 입장합니다! 열렬한 환호성과 함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눈꽃처럼 새하얀 벤에서 모습을 드러낸 동재가 부드럽게 미소지었다. 훤히 드러난 이마에 두 가닥 정도 내려온 칠흑같이 검은 머리카락이 하이라이트처럼 시선을 빼앗고, 몸선을 드러내는 블랙 벨벳 수트와 보타이는 맑고 수려...
Die For You - The Weeknd 김여주의 영원한 첫 번째, 도영 오빠의 솔찍헌 심정은 무엇인가. 솔직히. 언급했듯이. 어릴 땐 귀찮았다. 더 솔직하게 말해볼까. 두 사람 첫 만남 때 넘어진 여주 발견한 도영이 무시하려 했음. 헌데 애가 서럽게도 우니까. 작아서 다칠 곳도 없을 것 같은데 그 몸에 피가 났으니까. 안쓰러워서 달래줬다. 첫 프러포즈...
언젠가 저의 글을 읽으실 독자님께 저는 매우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의 한 마을에서 어쩌다가 만난 똑띠라는 길양이가 낳은 여섯마리의 양이들을 키우며 살아가는 나이든 촌부입니다. 나이들어 시골로 내려와 조용히 살아가던 중에 여름밤 베란다에 놓아둔 박스하나를 두고 자리를 다투고 싸우는 애처로운 길양이들의 밤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집과 논밭을 오가다 로드킬당한 양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