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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표지 편집은 RMB 링마벨님(@RMBDUNK)님께서 고생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슬덩온(8월)때 수요조사 후 실물 재판하는 책입니다. 참고해주세요. -해당 유료분의 무단 복제와 재가공, 재판매를 금합니다. 책에 싣지못한 후기는 해당 포스트-> https://posty.pe/d3uncc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포가 있으니 완독 후 보시...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받는 건 익숙하지 않지만... 생각보다 즐거운 거였구나. 이런 날을 즐기지 않으면 안되겠지? 7월 끝자락에 피어난 홍매색 연꽃🪷 렌 미안해... 어제 축하해야 했는데...ㅠㅠ
태섭은 한나의 눈치를 보며 두 발을 현관 안으로 들였다. 아담한 집 안에는 현관에서부터 거실까지 쭉 작은 초들이 불이 켜진 채 이어져 있었다. 그리고 바닥에는 장미꽃잎들이 뿌려져 있었다. 이래서 아까 나보고 잠깐 공원 갔다오라 한 거구나. 태섭은 집에 도착하기 전에 갑자기 이 집 주변에 괜찮은 공원이 있다면서 한나에게 바람을 쐬라고 말했었다. 자기는 한나...
불안할 정도로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동안 방학은 잠깐 외출하는 것도 힘들 정도로 우울했는데 이번 방학은 우울한 하루 없이 잘 보내고 있다. 그래서 언제 다시 우울해질지 몰라 불안하다(....) 글감도 안 떠오르고 영화 보는 것에 빠져 글을 안 쓴 지 오래 됐다. 며칠 전엔 한두 개 썼었는데 맘에 안 들어서 다 지웠다. 이미 쓴 비슷한 느낌에다가 아...
급하게 쓴거라 문장들이 날라다니지만... 그래도 이 전력 주제는 포기 못해서 올립니다...ㅠㅠㅠ 날조 캐붕 많습니다... 뭐지? 분명 평소처럼 씻고 잠들었는데, 연락들이 쌓여있다. 심지어 SNS 계정도. 이게 무슨 일이지? 뭐 터졌나? 젠장, 최근엔 문제 될 거 없었는데...! 잠금화면에서도 폭발 직전인 알림 숫자들을 보며 눈을 비비던 태섭은 급하게 잠금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수육. 돼지 고깃덩이에 된장을 조금 바르고 생강을 조금 넣고 삶으면 끝. 순대국. O뚜기 사골곰탕을 한팩 부어넣고 냉동 순대를 한팩 넣고 끓여 고춧가루, 대파를 뿌리면 완성이다. 삼계탕. 밥솥에 작은 닭 한마리, 삼계탕 재료팩을 넣고 냉동실에 있는 대추, 구기자, 은행, 찹쌀을 넣은 뒤 인삼주를 한잔 부어넣으면 다 됐다. 내가 잘하는 요리 3가지다. 감기를...
선입금 기간 : 2023.07.29 23:00~2023.08.08 23:59 선입금 폼(현장수령 / 통판)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446153 부스 정보 : 카18a / 파놀(파문 놀이) ㄱ? 개요 :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 『스틸 볼 런』의 등장인물 개개인의 과거사, 트라우마를 음식과 함께 날조합니다. 죠니 죠...
더운 날이었다. 요 근래 주변에 자주 이야기한 곱창집이 있었다. 점심으로 내장탕 맛집을 간다기에 그러려니 했는데 도착해 보니 그곳이었다. 반가웠다. 조만간 다시 오고 싶었는데. 불과 지난 주에 나에게 추천을 들었던 동생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나와 눈빛을 교환했다. 내장탕 대신 내어 준 곱창전골은 너무나 훌륭했고, 같은 테이블에서 밥을 먹은 (억지로 온 탓...
■이름 : 카인 ■종족 : 인간 남성 ■나이 : 19세 ■캐릭터 성격 및 컨셉 #흑표범수인 #키메라 #평민에서_귀족 세계관 내에서 불경하다고 여겨지는 동물과 인간의 결합이자 불법 연금술의 산물, 수인으로 태어난 그는 태어나자마자 실험의 실패작으로 여겨져 깊디 깊은 숲 속에 버려졌다. 이후에 숲을 어슬렁거리던 암컷 호랑이에게 주워져 본능의 약육강식을 배우며 ...
그 해 여름 애써 무너지는 밤을 붙잡은 새벽이었다. 나가있던 지성이와 천러는 한참 뒤에 들어와 소파에 멍하니 앉아있었고, 난 할머니만 바라보고 있었다. 아이들이 모두 의자에 앉아 쪽잠을 자고 있었다. 지성이의 부은 눈가가 안쓰러웠다. 숨을 쉴 때마다 오르락 내리락거리는 살가죽과 뼈가 다 드러난 할머니의 모습에 창 밖만 바라봤다. 할머니, 난… 진짜 무서워....
머리 잘랐다. 말리는 데에 3시간 단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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