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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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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 센터. 잘 지내고 있나요? 요즘 연구소 분위기는 어떤가요? 말할 것도 없이 암울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잖아요! 희소식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 몸은 괜찮나요? 안 괜찮은 걸로 기억하는데. 말했죠, 갔을 때 없으면 울어버릴 거라고. … 그거 진심이에요. 그러니까 죽지 말아요, 아프지 말아요. 날 두고 떠나지 말아줘요. 나만의 히어로...
언제 손에 옮겨졌는지 입고 있던 옷이 담긴 종이 쇼핑백과 함께 침대 위에 앉아있었다. 그러고 보니 집에는 어떻게 들어왔지? 부분적으로 기억이 잘린 기분이다. 이명헌의 마지막 말 때문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다음에 할 걸 첫 키스로 치자. 대답 기다릴게. 맹랑하기 짝이 없다. 싫다는 답은 들을 마음도 없으면서 무슨 대답을 기다리는데? 근데 왜 자꾸 떠오르...
※ '별장에서 생긴 일'에 대한 영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식인 요소 有 현실은 게임이 아니고, 목숨은 두 번 주어지지 않는다. 평범한 인간의 인생에 소생제같은 치트키는 없고 단 하나의 기회를 가지고 평생을 살아간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숨 쉬는 사이에도 오래된 세포는 소멸하고 새로운 세포가 증식하여 체내의 순환을 되풀이하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고...
비교적 평온하게 몇 일이 흘렀다. SNS와 실물의 차이가 너무 컸던 건지 생각보다 Boss를 귀찮게 하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고, Noeul에게 따라붙는 시선이 좀 더 많아지긴 했지만 둘 다 축제 이후 늘어난 과제와 밀린 수업을 따라잡느라 바빠 데이트할 짬이 없어 붙어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자 호기심도 점차 사그라들었다. 하지만 정작 둘은… -으아, 끝! ...
그냥 좀 웃긴게 보고싶었음 하하, 별 꿈을 다 꾸네. 피터는 생각했어. 방금 한 모금 넘긴 맥주가 꿈이라기엔 기가 막히게 시원했지만 피터는 그냥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어. 왜냐하면, 그러지 않고서는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었거든. '해적 천사, 말하는 나무 그리고 토끼 선장' 이 미친 상황이 현실일 리 없잖아. "만나서 반갑다! 멍청한 테란들아!" "아이-...
비가 오는 날이면 발목과 무릎이 저렸다. 한 번 다친 다리는 쉽게 회복되지 않았고 그럴 때마다 안 그래도 작은 희망이 더 작아졌다. 다시 달릴 수 있을 거라는 희망, 다시 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 거라는 희망. 그런 희망이 점점 작아졌다. 그래서 나는 비가 오는 날이 싫었다. 간신히 회피하고 있던 현실을 마주하게 만드는 날씨를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
"하..." 사람으로 가득찬 홀 안에 서서 손에 들린 티켓을 내려다보고 있자니 저절로 한숨이 나온다. 주위를 둘러보니 눈에 들어오는 건 하나같이 고가일 게 분명한 명품을 온몸에 칭칭 두르고 온 사람들 뿐. 나와는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 아래를 내려다보니 나름 구색을 맞춘다고 오랜만에 꺼내입은 십오만원짜리 코트가 볼품없이 구겨져있었다. 이래서 오기 싫었는...
사라 다아시가 단상에 올라왔을 때, 장내 분위기의 유의미한 변화는 없었다. 객석의 절반은 그녀를 모르거나 그녀에게 일말의 관심을 주지 않았고, 나머지 절반은 그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라 다아시는 그저 그런 오케스트라의 말단 바이올리니스트였다. 그 자리도 이제 막 예술학교를 졸업한 유망주에게 빼앗겼으니, 과거형을 쓰는 것이 적합한 표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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