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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책은 페미니즘 입문서로 아주 좋은 책입니다. 원하시는 분 있으시면 드리겠습니다. 알라딘에 팔러갔다 매물이 많아서 실패했기 때문에, 편하게 청하시면 됩니다. 도입부부터 술술 잘 읽히죠~ 이 책의 장르를 굳이 따져보자면 수필이겠지만, 삶에서 얻은 개인적 깨달음보다는 더 많은 것을 담고 있어 계몽 수필이라고 새로이 일컫고 싶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 ...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여주랑 재현이가 연인인듯 연인 아닌 그런 사이가 되었다는 설정이어요. 천방지축 말썽쟁이 왕 이기적인 호랑이와 맞는 첫 번 째 명절.... 추석을 맞아 부모님이 동남아로 여행을 떠나시고 홀로 한국에 덜렁 남겨진 나는 내 집에서 늘어지게 쉬려고 했다. 연휴기간 내내 배달음식만 먹고... 넷플릭스 돌려보고... 분명,,, 그렇게 하려고 ...
읽기전 가벼운 경고 - 이 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헛소리 작렬이니 시간 아끼세요...^^ 사건의 발단은 소소했다. 맹세코 차영은 별생각 없이 한 푸념과 같은 기도였다. "피곤해죽겠는데 빨래도 하고 설거지도 해야 해··· 아 누가 대신해줬으면 좋겠다 증말로··· 하나님, 너무 유능해서 집안일 할 시간도 없는 제게 제-발 잘생기고 피지컬 좋은 우렁총각 하나만...
어김없이 그 계절이 돌아왔다. 누군가에겐 설렘이고 누군가에겐 절망적인. 3월의 캠퍼스는 봄답게 적당히 쌀쌀하고 적당히 따뜻했다. 하지만 원진에게 유독 쌀쌀하게 느껴지는 건 아마 기분 탓이 아닐까. "구정모 휴학 취소했다며?" "아 진짜? 걔 휴학한다고 해서 군대 가는 줄 알았는데 왜 취소했대?." "나야 모르지... 구정모 속을 누가 알아. 어? 야! 함원...
자연을 유독 좋아하는 나는 그중에서도 바다를 바라보는 걸 매우 좋아해 사람들은 바다를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는걸 지루해 하지만 난 상상에 잠길 수 있어서 좋아 혼자여도 외롭지 않았거든 때론 이런 생각도 했어 왜 나는 바다에서 사는 생물이 아니고 사람으로 태어나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말야 마치 저 바다에 빠지고 싶다는 충동이 예전에 전생이 있었더라면 내가 ...
색감이나 전체적인 느낌을 대만 영화를 많이 참고하고 연구했던 것 같다. 지금 다시 찍는다면 와이드 사진으로 편집하지 않을까. 길게 늘어지는 사진은 어쩐지 영화같은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다. 눈이 거기에 익숙해진거겠지. 영화 보고 싶긴 한데, 바빠서 잘 보지 못하게 된다. 내일은 영화를 보고 또 공부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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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인연은 어떤 이유에서든지 만난다고 했다. 나는 지금 그 인연을 만났고 이제는 만난 장소를 파악해야 할 시간이다.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 앞에서 만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은 은하수 다방 문 앞일까 외나무다리 한가운데일까. 믿지 못할 장면을 봤다는 듯 눈이 커진 백현이 큰 숨을 들이켜다가 들킬까 봐 두 손...
봄의 끝자락이었을까. 장마철이 시작되려는지 비가 오락가락하기 시작했다. 신우와 태경이가 만난지도 어느덧 6개월이 훌쩍 넘었고... 손을 잡고 안기까지는 했는데 ... 더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 했다.'커플 진도 어디까지 ..... 아니. 커플들의 일반적인 진도 .. '일요일 밤, 초록창에 검색해보는 신우.' 일반적인 커플이라면 적어도 6개월쯤되면 키스까진 나...
사고는 순시간이었다, 크게 다치진않았어도, 왼쪽 다리가 다 쓸려, 상처가 났고, 어깨가 크게 부딧혔다. 별거 아니다싶어, 오토바이를 끌고 털레털레 가게앞에 세워놓으니 사장이 뛰어나와 몸을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윤기야! 사고났어?” “아니에요, 저앞에서 넘어졌어요, 사장님 스쿠터 기스 많이 났는데 어떻게 해요?” “원래 이리저리 기스도나고, 부딧히면서 타는...
은은하게 퍼지는 진한 초콜릿 향이 쌉싸래하면서도 달았다. 그 씁쓸하고도 단향을 맡고서 길게 이어온 짝사랑일지도 모르는 쌉싸래한 감정의 끝 맛도 그처럼 달기를 바랐다.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욕심은 큰 탓에 제발 가능하게 해달라고 빌고 있었어. - 태양이 흩뿌리는 아침의 햇살에 감았던 눈을 떴다. 모처럼 기분이 좋은, 화창한 날이었다. 눈을 뜨고서도 그 ...
※결혼 후의 시간. / 높은 하늘에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나뭇잎이 아름답게 불타기 시작하려는 계절. 어린 마음에 이 모든 시간이 사랑임을 몰랐지만 이제라도 알게 된 것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다원은 그렇게 생각하며 한 권의 책을 덮는다. 지난 시간들, 그 몇년간의 일들은 분명 우리만이 겪었을 일들이리라. 보통보다 아팠고 기적보다 놀라웠지, 그 모든 것들...
* 본 글을 스포트라이트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등장인물들의 빠른 이해를 위해서는 읽고 보시면 더 나으실 수 있지만 스포트라이트를 읽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휴직을 한 지도 어느덧 1년이 다 지나갔다. 선호씨는 완전히 회복한 상태였다. 뛰어다니거나 팔로 힘을 쓰는 것은 진작부터 가능했고 가장 문제였던 엄지손가락의 신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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