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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했다. 참으로 이상했다. "저, 어." 일이 있으면 다른 방법으로 소식을 전하지, 이리 연락도 없이 불쑥 찾아오는 사람이 아니었다. 때문에 떡을 팔러 왔다며 노파가 집앞에 나타났을 때, 여인은 그대로 할 말을 잃고 굳어 버렸다. 왜 그러느냐고 묻는 딸아이의 목소리를 듣고서야 겨우 정신을 차렸다. "무슨 일이에요?" 노파가 별것도 아닌 일로 이리 불쑥 올...
ver.지민 큰삼촌에게 전화가 왔다. 괜찮냐고, 지낼만하냐고 물으셨다. 괜찮다고, 지낼만하다고 말씀 드렸다. 부모님은 어떠시냐고 여쭤봤다. 거긴 동네라 인터넷을 하는 어른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아직까진 괜찮다고 하셨다. “그런데 지민아. 어젠 아버지가 그러시더라. 미국에 몇년 전에 자기 자식이 게이라는 사실을 커밍아웃하는 것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
'그렇게만 생각했었지' 남정수가 반지를 노려보며 오랜만에 깊은 생각에 빠져있던 그 시각. 이도현도 같은 고민에 잠겨있었다. 차라리 좀 더 나중에, 세상이 평화로워지고 인류멸망을 걱정하지 않는 그런 상황이었다면 조금 달랐을텐데. 지금 이도현은 앞으로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는걸로도 시간이 모자랐다. 사실 모든 기억이 돌아왔을때 남정수와 자신의 질긴 인연에 놀랍고...
캐붕이 있을 수 있어요.. 전 애교있는걸 좋아해서...(? ㅠㅠㅜㅠㅠ 내용이 좀 이상해도 재미로 그냥 읽어주세요~~!
* 일반적인 환상통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쓰였습니다. * 시기는 회귀 전이고, 다소 우울합니다. (사망소재있음) *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적지 못한 불편한 요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생각나서 적습니다. 엔딩이 해피엔딩이 아닙니다. * 다리를 저는 한유현이 등장합니다만, 한유진의 서사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한유진의 자리에 한유현 집어넣은 것이 아닌 ...
이솝이 요셉을 찾으러 방에 왔는데, 사진기만 켜져 있고 요셉은 보이지 않아 침대에서 기다림. "....요셉씨..?" 어두운 방문에 빛이 들어오며, 조심스럽게 방 안을 들여다보는 누군가의 인영이 보였다. 평소와 같은 하루였을것이었다. 단지 평소보다 특별한 경험을 했을 뿐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었을지는 상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Q. 연기를 하게 된 계기는? A. 딱히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던 나의 유일한 특기라고나 할까. (웃음) 어렸을 때부터 남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런 점 때문에 카메라 앞에 서는 데에도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다. Q. 드라마 '비밀정원'에서 사랑에 빠진 열아홉 고등학생 유진 역을 맡았다. 첫사랑의 아이콘이라는 평을 받고...
(약간 애착인형 된 기분..) 앗,정말? 아싸~ 끈적거려서 기분 나쁘더라도 안 떨어질거니까 각오해둬! (강아지 같다..말티즈?) 그렇구나...엄청 신기하다! 어머니도,친구도 투톤이라니! 머글 세계에서는 아무래도 보기 힘들지? 뭐랄까..마법 세계 쪽이 좀 더 신비롭고..음..아무튼 그렇달까~ 그런 논리로! 투톤도 마법세계 쪽에서 더 보기 쉬운게 아닐까? 물론...
"미안. 지금 나는, 내 감정에 자신이 없어." 최악이다. 그토록 바라던 거 아니었나. 기다렸으면 뭐 해, 넌 늘 그랬잖아! 먼 곳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수군거림이, 그런 말을 하며 나를 비웃는 것 같았다. 그동안 바라던 간절함이 아이러니하게, 지금은 두려웠다. 날 향해 다가오는 거대한 변화가 무서워 땅을 파고 그 아래로 숨었다. 몸만 자랐을 뿐이지, 나는...
ver. 지민 사무실 분위기가 싸~하다. 뒤통수가 가려운 느낌, 흘끔거리는 시선이 느껴진다. 비서실의 어느 누구도 내게 와서 묻지 않았다. 사내게시판에 올린 그 글이 사실이냐고... 두 사람 사이가 진짜 그렇고 그런 사이냐고... 아니 당신 진짜 동성애자 맞냐고... 그들은 겉으론 침묵했지만, 속으론 미치도록 궁금해 하고 있었다. 차라리 와서 물어보면 시원...
"그 지긋지긋한 영감들. 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살려는 건지!" "그래도 너는 가문은 괜찮잖아. 우리 가문 봐. 날 찾겠다고 혈안이라니까?" 그의 어머니는 꽤 좋은 사람이었다. 제 자식들을 아끼고, 사랑을 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 아이들을 혼 내킬지언정 화를 내진 않았다. 벤틀리는 그런 어머니를 많이 사랑했고 많이 따랐기에 자주 어머니의 곁에 있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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