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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만 하고 싶어." 얼빠진 소리 같겠지만. 우리의 연애 역시 이별은 필수 불가결한 이야기였다. 휴식이 간절한 나날이었다. 똑같이 힘든 처지에 어느 년차가 감히 바쁘지 않겠냐만. 그중에서도 제일이라는 레지던트 3년차였다. '우리 공주님이 아빠 얼굴 까먹겠다잖냐.' '마누라 입덧이 심하다는데 어떡해.' 동기들은 하나 둘, 나이를 먹으며 그럴싸한 핑계들이 생겨...
*10월에 나올 예정인 캘리포니아 애비뉴 소책자의 외전 중 하나의 미리보기입니다.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I Wish - Cher Lloyd 압구정 애비뉴 (California Avenue Spin-off) W.A_LAND - 1World Way, Los Angeles, CA 90045, United states Tuesday, 14, March, 201...
저 익숙한 표정. 어디서 봤더라. 피터는 학교가 끝나는데로 델마르씨 샌드위치 가게로 달려왔다. 모처럼 오늘은 과제가 없었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카운터에 서 있는 델마르씨에게 -5번 샌드위치 피클 넣어서 납작하게요 - 라고 말하며 5달러를 내밀었다. 중간에 젤리판매대로 간건 당연한거고. 오늘은 어떤 젤리를 먹을까하고 젤리판매대를 보는데 . 늘 느끼는 스파이더...
우진은 며칠 째 기분이 시도때도없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있었다. 이게 나 때문인지 다른 무엇때문인지 정확히 알고는 있었으나 행동으로 옮기지못한다는게 문제였기에 답답함에 하루종일 우울하기도했다. 분명 성운과 연락처를 주고받고 마칠 때나 아침에나 간지럽지만 참고 연락도 했고, 하핳 웃으며 받아주는 전화기 너머 저에게 해오는 말들은 항상 다정했으며 일을 마치고도 ...
우진은 날아갈 듯 좋은 기분을 숨기지도 못하고 방방뜨는 걸음으로 카페 문을 열었다. 오전 출근보다 오후출근을 더 싫어하던 저인데 오늘은 정말 아무 상관이 없었다. 딸랑- "어, 박우진 진짜~!! 어떻게 됬냐고오" "또 또 뭐가~" 또 핸드폰을 하고있던 모양인지 카운터 앞에서 푹 숙이고 있던 지훈의 얼굴이 빼꼼보였다. 저를 확인하자마자 왜 카톡 확인 안하냐고...
묘한 감각을 느끼며 일어났더니 주변이 아수라장이였다.무슨일이일어난거야?미드타운고등학교 대표로 선발되 한국에서 올림피아드대회에 다녀온 후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잠을 자고있었는데 자기전과 확실히 달라진 분위기에 피터는 자신의 후드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스파이더맨마스크를 감아쥐었다.다행스럽게도 태평양을 건널때 쯤 스타크에게 연락하기위해 수트를 입었기 망정이지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개창5년의 잠깐의 엇갈림이 있는지도 어언 2년이 지나갔다. 그 2년동안, 황궁에는 많은 일이 있었다. 찬희의 동무였던 창민은 오왕의 간택을 받아 후궁의 첩지를 받아 정4품 양원이 되었고, 찬희 또한 창민의 수발을 드는 상궁으로 간택되어 입궁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양원이 된 창민을 따라 오왕부로 그 거소를 옮겨 상궁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으니 세월의 흐름이 ...
우진은 앞에 앉아있는 성운을 가만히 쳐다봤다. 안에 들어와서도 패딩을 벗지않다가 음식이 나오자 집업과 같이 벗어던지고는 국물부터 찹찹 먹기시작하는 얼굴이 신기할 정도로 어려뵜다. 아무리 동안이라하지만 자세히보면 세월의 흔적이란게 보이기마련인데 아무리 봐도 탱글한 얼굴에 주름하나 보이지않았다. "..? 안 먹어요? 밥 앙머겄다면서여" "아.. 먹고있어요.."...
*랩진입니다. 48. (외전3 : 어른들의 연애) “그래, 거긴 좀 어때?” 남준은 컴퓨터 화면에 뜬 태형을 바라보며 물었다. 태형은 책상에 볼을 부풀린 채 뚱하니 있었다. ―뭐, 사람 사는 데가 다 똑같지. 일은 더럽게 많고, 몸은 하나라 죽어라 바쁘고. 남준이 음, 하고 어색하게 웃었다. 이상하다. 며칠 전엔 태형에게서 ‘윤기형이 갑자기 이능력자독립수사...
"진영아, 일어나 학교가야지 응?" 살짝 미간을 찌뿌린 채 잠들어 있는 진영의 깨우는 손길이 조심스럽다. 세게 흔들지도 못하고 어깨를 살짝 잡고 가만가만 흔드는 민현의 손에 진영이 잠결에 피식하고 웃었다. "...그렇게 흔들어서 일어나겠냐..." 장난스럽게 비꼬는 진영의 말에 연연하지 않고 진영이 눈을 떴다는 사실에 감격한 민현이 진영의 뻗힌 뒷머리를 쓰다...
지훈의 대답은 예스도 노도 아니고 하다못해 고개를 끄덕인 것도 아니었다. 근데 그럼에도 강다니엘은 그 침묵조차 달콤한 걸 느꼈고 둘은 말하지 않아도 그날 공식 애인 사이가 되었다.그렇게 드디어 사귀게 된 둘이 싸우는 일이 있었을까? 일단 강다니엘은 화가 나면 무작정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잘못한 것을 먼저 되짚어봤다. 그리고 혼자서 진정한 뒤 상대에게 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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