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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 본 글은 pe 로 작업되었습니다. ) . . . . 눈치 빠른 말은 필요 없어. 놀라울 만한 특별함도 필요 없어. 그냥 계속 곁에 두고 있어줘. Aimer - 짝사랑(Kataomoi) 한국어 번역 가사 中 그때도 지금도 넌 참 이상한 애 인것 같아. 밀어내고, 예쁘지 않은 말로 그렇게 상처 줬는데도, 왜 다시 그렇게 내 눈에 보이려 애쓰는걸까. 그깟...
211108 몇 년 째 호흡을 돈 주고 사는 데도 호흡은 내 몸에 정착하질 않는다 내려가는 카운트다운 보면서 숨보다 돈 걱정을 먼저 한다 호흡기 하나 사려면 몇 번의 호흡이 필요한지 생각하다 결국 숨 쉬는 것에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근본적인 고민에 빠진다 진짜 지리는 가성비 삶이다 아무튼 건강한 게 제일 중요하고... 아침에 먹는 약 다 떨어졌는데 아직...
할 수 있을까 #28. <지켜낼 수 있을까(3)> “지원이 보면 좀 냉정한 구석이 있다니까요.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싹 끊겼어요. 고등학교 때는 친했는데.” “아, 지원이가…… 그런가?” “내 지원이가 좀 그런 면이 있긴 하지. 생긴 건 귀염귀염 고양이 같은데 말이야.” 영호의 ‘내 지원’이라는 호칭에 두 남자의 시선이 일제히 그를 향했고, 영호...
*..늦었습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마니 케이틀린 여전히 네 뺨을 잡은 채로 그는 그대로 시선을 맞추고 있다. 고개를 숙이고 머리카락으로 빛을 가리고 있어 그늘이 졌으나, 너는 뭐가 그리 좋은지 웃고 있다. 이 그늘에서도 너는 웃어주는건가, 그럼 이 넓은 들판에서 먹구름이 몰려온다고 해도 너는 웃고 있어줄텐가. 여전히 그 나무 위의 둥지에서 기다...
왼쪽부터 변백현(가온FC 소속, 25) 김종인(가온FC 소속, 22) 창간 이래 연말 특집 인터뷰에서 한 분야에 두 명의 선수를 인터뷰한 건 최초다. 그만큼 떼어놓을 수 없는 사이라는 뜻인데, 어떻게 생각하나? 변백현(이하 '백') 좋다. 아마 올해는 종인이가 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할 수 있어서 기쁘다. 김종인(이하 '종') 좀 다른 얘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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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월요일부터 산타랠리는 물건너 간거 같은 주식시장의 모습에 우울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오늘은 두 기업에 대한 13년 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왜 잘 될 때에도 자만하면 안 되는지, 왜 잘 안 될 때에도 포기하면 안 되는지 되새겨보겠습니다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초능력 연구소 소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7/26 작성된 썰입니다.- -초능력 연구소 썰입니다...
야마모토가 츠나따라 이탈리아로 가기로 결심한 날 츠나가 가장 먼저 한 말은 고마워도 잘 부탁해도 다른 말도 아닌 미안해였다 야마모토가 단순히 자신과 어울려 마피아놀이로 생각하며 위험한 일에 휘말릴 때 츠나의 가슴에 무언가가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래서 츠나는 야마모토가 마피아놀이로 어울려 줄 때 이제 진실을 말 하기위해 칼을 잡은 그를 등 뒤에...
오늘의 주인공은 신세현이다. 띠꺼운 말투에 거슬리는 낯짝을 한 놈은 피에 절어 주저앉은 오진혁의 옆구리를 걷어찬다. 반지르르한 구두코에 피가 묻어난다. 불투명한 신음소리가 지하실을 한바퀴 감는다. 바닥을 쓸어내리는 손바닥. 그려지는 획이며 획들. 오진혁은 떡이 되어 피를 토한다. 정신을 못차리는 것을 보면 신세현은 눈썹을 치켜올린다. 제 얄쌍한 허리에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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