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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며칠 만의 외출이었다. 사택으로 한 발짝 나왔을 뿐인데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해윤은 눈이 멀 것 같았다. 굳게 연결된 손에 의지하여 도영이 이끄는 대로 걷는 수밖에 없었다. 앞장선 등이 아득하게 넓었다. 콧잔등에 차가운 것이 닿았다가 체온에 녹아 사라졌다. 커다란 벤을 타고 신인류 관리소에 도착했다. 정문에서부터 정장과 흰 가운을 갖춰 입은 사람들이...
*** 로트 공작가가 무너졌다. 한 가문의 끝이란 기실,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니다. 드높은 권세도, 영원할 것만 같던 부귀도 단 한 번의 엇나감이면 바람 앞 등불보다 위태로운 것이 되어 버린다. 왕궁 서고의 기나긴 귀족 명부, 한 줄에 적히지도 못할 기나긴 이름들 중 이날까지 살아남은 치가 과연 몇이나 되련지! 멸문이란 그토록 부질없는 것이다. 당장 다음 ...
프랭크 캐슬이 자수했다는 소식은 순식간에 퍼졌다. 카렌은 그를 변호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기는 미친 소리라고 했다. 맷은 동의했다. 아, 물론 카렌에게. "지금 우린 '그' 프랭크 캐슬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거라고요!" 카렌은 자신이 조사해온 자료들을 내밀었다. 포기는 침묵했다. 맷은 그의 반응을 기다렸다. "...그래도 그는 살인자라고요." "전 진실...
- 소장의 장례식에서 요하네스가 레퀴엠의 독창을 맡으리란 이야기는 동료 연구자들 사이의 흔한 농담 소재였다. 그에게 있어 연구 외로 잘하는 것을 꼽자면 노래 실력 정도였는데, 요하네스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영지에 울리는 레퀴엠을 따라 불렀던 덕에 거의 모든 곡의 가사를 꿰고 있기도 했다. 피와 내장이 질척이는 소리 뒤로 흐르는 프랑스 장송곡을 입안에서 굴리...
손낙서, 이메레스, 수위, 유혈, 중복, 마이너, 트친님 썰 참고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 타밴드 낙서 포함. 모니카 빌런즈 마시로 : 이중인격(쿠로) , 빙결 능력 루이 : 검은 나비 그림자를 이용한 다중 무기 사용 , 주 메인무기 창 토우코 : 전기 츠쿠시 : 괴력 나나미 : 염동력 츠구미 : 경관 / 능력 - 죽을 상황인데도 잘 안 죽음 기적같이 삼 ,...
@@@@: 언제 썼는지 너무도 투명한... 사실 바레타 올가 시안 이렇게 셋이 친해진게 좋아서 고등학교로 따지면 셋이 같이 다니는데 바레타 연애는 조용히 메이링이랑 할것같다는 얘기가하고싶었음ㅋㅋㅋ 마음에 든 비유.. 조용히 연애하는 이유....... 11-8에서 갑자기 둘이 사귄다는 소식만 전해주고 떠났기때문... 학기초에 서먹서먹할때.. 앞뒷자리인 시안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리월의 국가 1급 문물을 보관한 장소치고, 의암전은 웃음이 나올 만큼 보안이 허술했다. “들어왔어.” 타르탈리아가 이어피스 맞은편에 있을 작전팀을 향해 중얼거렸다. 아무도 그의 말에 대답하지는 않았다. 지휘를 맡은 시뇨라의 규칙적인 숨소리만 작게 들릴 뿐이다. 의암전은 신령이 잠든 곳이라고 해서, 리월 사람들은 건물 근처를 지날 땐 목소리를 낮췄고, 문턱을...
하하 빙의글이었다. 만화를 오랜만에 그려서... 재미는 없지만 재미있게 봐줘.
@: 산 위에 있는 학교 다니는 고딩 자이라 정문까지 교문까지 산타야됨 눈 오면 완전 미끄러움 거기서 실수로 얼음 밟고 넘어지는 로드 자이라가 잡아줌 (여기서 첫만남 로드랑 자이라는 같은 반) 둘 다 고삼인데 로드는 수시러, 자이라는 정시러 @@: 자이라 맨날 급식 맛없는거 나와도 꼬박꼬박 밥먹는데 프라우는 당당하게 외출증 사유에 식사라고 쓰고 학교 앞 롯...
너의 맘을 모두내가 가질 수는 없을까가진다는 말이 좀 그렇지? 나도 알아물건도 아닌 걸 담을 데도 없겠지만가끔 생각해 말은 안 되는데 /10cm, 가진다는 말은 좀 그렇지? 습자지 w. 희믿
*아시다시피 제 기력이 지금 무척이나 없어서 급전개 심합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용 *하... 저도 현생을 살면서는 만화를 그리고싶지 않았는데 앤오님이 기사AU를 주신다? ㅇㅇ 그때부턴 어쩔 수 없습니다. 저 현생 안 살고 만화나 쪄낼게요 (옆으로 넘기시면서 봐주시기) 그리고 제가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만든 앤오님의 한 말씀과 잇따른 저의 날조입니다...
남망기가 거둔 아이는 걱정과는 다르게 남가의 성격에 꼭 맞았어.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정말로 남망기가 낳은 아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가십지나 종편 채널에선 종종 남가 가주의 동생이 숨겨둔 애인이 있고, 남사추는 그 사이에서 본 자식이라는 보도가 잊을만 하면 흘러나왔지. 위무선이 살아남은 아이 하나를 데리고 남망기의 눈 앞에서 자취를 감춘 지 꼭 2년이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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