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시점이 자주 바뀝니다! 읽을 때 주의해주세요! 훈련센터에서는 어린아이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으레 일반인들처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개념으로 오는 것이었다.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물론 부모가 바빠서인 것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사회성을 위해서이다. 아이가 부모와 애착 관계가 형성되고 나면 또래나 타인인 어른과...
늦은 밤의 풀벌레 소리, 가을에 접어들며 쌀쌀해진 공기, 작은 바람에 살랑이는 나뭇가지, 점점 동그랗게 살을 찌우고 있는 밝은 달님. 양말도 신지 않은 발을 간지럽히는 흙의 감촉에 네가 옅게 웃었다. 달빛 반, 그림자 반으로 덮인 하얀 얼굴이 장난기 어린 미소로 물들어서, 겪은 세월과 달리 정말로 10대의 소년처럼 보였다. "세벡이 이 모습을 보면 놀라겠군...
일 년 중 최고 바쁜 날이 딱 이틀인데 그게 오늘과 설 전전날 아침 9시 반부터 저녁 6시 40분까지 일일일일일일일 하고 옴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내가 나&부모님 먹자고 점심에 먹을 빵 사는 날......... 진짜 두 번쯤 탈출하고 싶었는데 커피 먹고 맥주 먹어서 극뽁했다 저녁에 엄마가 고기 구워먹자고 했는데 PT 받겠다고 돌아온 나를 칭찬하며....
안녕하세요, 찬가입니다.^^ 어느새 여름도 다 저물어 가을이 오고, 추석이 왔습니다. 5월에 수요조사로 인사를 드렸던 것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9월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ㅠㅠ 수요조사가 끝난 이후로, 제 소식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포스타입이 익숙하지 않고, 친밀도가 떨어지다 보니 고민하는 새에 시간만 덧없이 흘려...
선아현은 어렸을 적 반군에게 습격당한 마을에서 정부군에 의해 구조된 아이였다. 평범한 아이였다면 여느 고아원으로 보내졌겠지만, 그는 그 희귀하다는 센티넬이었다. 센티넬이래도 보통은 성인이 될 즈음에 각성하는데, 아현은 끔찍한 참상 속에서 생존을 위해 본능적으로 각성한, 행운인지 불행인지 모를 것을 거머쥔 케이스였다. 그렇게 아현은 곧장 정부군에 소속되어 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지태가 정국의 전화를 받았을 때는 이제 막 집에 도착해 할머니에게 인사한 직후였다. 옆에는 은주가 함께 있었다. 가택 연금 명령을 어긴 은주가 갈 수 있는 장소는 그리 많지 않았다. 특히 회사나 안가는 생각조차 못 했다. 그래서 지태는 정국이 은주와 함께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경악스러운 마음을 남모르게 속으로만 삼켰다. 물론 정국이 그 정도 기본...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좋습니다* "...내기 때문에." "..진짜 그것 때문이야." 네가 하는 말을 듣고 잠시 멍해진 기분이었다. 내기... 그런거였을까. 그 말을 듣고 내가 뭐라고 해야하는걸까. 그렇기에 너를 그저 바라보았다. 아아... 네 반항은 그저 그런 내기로 시작한 거였구나. "너는 왜 나한테, 그렇게 해주는건지. ...진짜 모르겠어. 내가 안...
쉬운 답 해당 글은 M&M 합작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은은 제 어깨에 위치하고 있는 기타 케이스를 낑낑대며 옮겼다. 밴드부실의 앞에 서자 둥둥둥둥, 하고 기분 좋게 울리는 베이스 기타 소리에 미소를 짓더니 금세 표정을 지우고 밴드부실의 문을 열었다. 그러자 누군가 어, 다은이 누나. 하고 웃으며 다은을 반겼다. “아, 왜 이렇게 늦게 와요.” 다은...
카카오페이지 해인설 작가님의 연재작 웹소설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의 팬픽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원작의 흐름 및 연재분과 관계가 없는 설정 날조와 결말에 대한 개인적 취향 10000%의 망상입니다. *최신화, 1부 마지막 스포 주의. *1부 완결에서 살짝 비틀었습니다. 찐악기가 본체를 집에 그냥 보냈습니다. *따라서 215화 이후 '그냥...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예쁜 송편 드세요... 자연의 위대한 선물이죠. 빨간 사과를 둘게요...
디노히바+2세 DHR 가족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