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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눈을 뜨고 일어나니 애들이 부산스럽게 짐을 챙기고 있었다. “가는 거야?” “응, 좀 잤어?” “응, 괜찮아.” 둘은 준비를 멈추고는 목이 쉬어 말하는 내 앞에 주저앉았다. “너 새벽에 열났어. 지금도 열나고 정신 차리고 다른 사람 누구 연락할 사람 없어?” 아무도 없다. 엄마, 아빠는 일하고 동생은 바쁘다. 자퇴한 나 대신 큰 부담감을 가지고 학교에 다니...
눈물 아롱아롱 피리불고 가신 님이 밟으신 길은 진달래 꽃비 오는 서역 삼만리 - 잘 지내고 있어요 ? 뉴스에선 언제, 어떻게 겨울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는데 벌써 봄 이야기, 특히 벚꽃 이야기로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벚꽃. TV 채널을 돌리다가 그 뉴스에 채널을 고정한 이유가 '벚꽃'이라는 단어 때문이었다. 창가로 다가가 오랫동안 쳐있었던 커튼을 걷었다. 오...
이 편지를 발견했을 때쯤엔 이미 네 놈 혼자 남아있겠군. 배신의 결과는 잘 알고 있겠지? 고작 배신의 이유가 너의 신념이라니, 정말 하찮구나. 네 동료들은 아직 살아있나 불안한가? 뭐, 너도 곧 그들을 따라가겠지만 말이야. 네 놈에게 굳이 이렇게 편지를 남기는 이유는, 그래도 한때 같은 파트너로서 정이 남아있기 때문인가? 나도 참 우스워졌군. 예전엔 이렇게...
<첫 화> 딸깍- "후..." 집이다. 드디어 전쟁같던 근무가 끝나고 온전히 쉴 수 있는 시간이 왔다. 나는 월요일에 쉰다. 딱히 특별한 일을 하는 것은 아니고 이 집 저 집을 다니며 어린 아이들을 봐주고 있다. 베이비시터라고 불리는... 날씨는 점점 쌀쌀해졌다. 집에 돌아와 신발을 벗으려 벽을 짚었는데 하얗게 칠해진 방의 벽이 꽤 차갑다. 보일...
D.m 디아나.. 우리 방.. "헐! 맞다.. 저기 얘들아..ㅎ 우리 먼저 가서 방좀... ㅎ" H.g 응..ㅎㅎ "고마워!" 그렇게 디키는 나를 안은 채 뛰기 시작했다 (헤르미온느 시점) "(저것들 아주 그냥..)" R.w 쟤네 왜 먼저가 야!! 같이 가!! H.p 야 뛰어뛰어 P 잠깐 스탑!! R.w ?? H.p ?? H.g 얘들아 에티켓 ㅎㅎ P 방 ...
안녕하세요 뽀야미입니다. 저는 원래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해외에서 오래 살다 와서 쭉 읽으시면 문장이 어색할 수도 있어요.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글을 쓰길래 멋있어보이고 그들 사이에 끼고 싶어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깔깔 웃지 마시고 그냥 속으로만 웃어주세요 ㅠㅠ 제가 쓰는 주제는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따온 거에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본 소설의 내용은 작가가 허구로 지어낸 것이며, 소설 속에 나오는 내용에 관해 전문성이 없는 작가가 쓴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나는 오늘도 어느 때와 다름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집, 학교, 학원, 알바, 그리고 집, 학교... 그런 반복적인 일상이었다. 별다른 거 기대할 만한 삶도 아니었고, 큰 행복조차 찾아올 수 없는 그런 삶이었다. 난 집에서...
그녀는 어느 날, 돌연 여행을 떠나 버렸다.그녀는 몇년 전 갑자기 마을에 나타난 의문의 여자아이였다. 아이는 자신을 리우라고 소개했다. 그 아이는 말 그대로 이 마을의 행운이었다. 그 아이가 온 뒤로 마을은 늘 풍년이었고, 사람들은 화목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자신들의 행운인 아이에게 친절했다. 그렇기에 아이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말았다.아이...
1부 이상한 이야기 어느 날 밤 8시쯤에 10명의 아이들이 한 학교의 담을 넘어갔어. 그리곤 그 10명의 아이들은 학교 문이 열리는지 확인하며 돌아다녔지. 하지만 아무 문도 열리지 않았어. 그런데 마침 옆에 있는 폐빌라가 보이는 거야. 그 폐빌라는 방치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 왜 아직도 철거를 안 하는 이유는 아무도 몰라. 그 10명의 아이들은 폐빌라...
직접 경험해 보기 전까지는 밑바닥 인생이 어떤지 아무도 몰라. 10년간 일했던 직장에서 갑자기 짤리고, 여자친구가 바람피는걸 잡았더니 그게 후임자였다면 사람이 생각을 좀 하게 되더라. 젠장할, 학자금도 아직 다 못 냈는데. 인생 이거 진짜 좆같네. 밤새 술 좀 들이키면서 한 마흔개 되는 이력서를 보내고 거지같이 쓴 자기소개서 보내고 나서 그대로 뻗었어. 다...
안녕하세요. 하늘땅바다별입니다. 제 4번째 시리즈도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 화에 뒤 내용이 더 있을 것 같은데 끊겼죠? 더 쓸 겁니다. 외전으로. 원래 제목은 SM 박람회장이었는데, 바뀐 거 보신 분들 있으실 거예요. 쓰려고 보니 좀 무난한 제목이 나은 듯해서 바꿔봤습니다. '해변의 박람회장' 시리즈는 원래 하루 동안 일어나는 일들이라 다 쓴 후에 ...
한 바탕 소동이 있고 난 후, 아이리스는 연무장으로 향했다. 정신을 깨우기 위해서는 검술 훈련보다 좋은 게 없었다. 그렇게 생각하면 간 연무장에는 같은 기사단 기사들도 있었다. 기사들은 저마다 인사를 건냈고, 아이리스는 고개를 까딱하고 받아쳤다. 새하얀 머리칼을 파랑 계열의 리본끈으로 묶은 아이리스는 그 뒤로는 훈련에 집중했다. 그때- "제복 가지고 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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