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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모든 창작물은 홀 미디어 전자출판사 소속 hyeniji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요 *-*)/
....... "미안하군...많이 늦었나?" 이태한이 전혀 미안하지 않은 표정과 말투로 말하자, 잠시 후 정막 속에서 맑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니요, 딱 맞춰 왔네요" 신희연 이였다. 신희연은 자신의 손목시계를 보고는 무덤덤히 말했다. "근데..., 열성 발정 억제제는 왜 필요하죠? " 그 물음에는 의문이 담겨있었다. 하긴 그럴만도 했다. 이태한은 이 ...
....... "....." 순간 정적이 흘렀다. 그때 태한이 말했다... "최이건...나 볼 일이 있어서..,나갔다 올 테니..,절대 밖에 나가지마." 듣던중 반가운 소리였다...뒤에 개소리만 빼고.., 난 꼭 나갈거다. 페로몬으로 사람 죽일 것만 같은 저 새끼랑 어떻게 있냐..? "흠...., 정 배가 고프다면 냉장고에서 고기 꺼내먹어, 내키지 않으면 ...
....... 시발!..내가 모르는 과거는 무슨.., 애초에 저 새끼..,아니., 이태한이라는 저 개놈의 자식을 본 기억조차 없는데..,과거라니.. 게다가 나는 소설에 빙의 했는데..내 모습 그대로 다른 삶을 가지고 설정됐다? 하! 지×도 풍년이네...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씨발..개 좋같네..," 나는 작게 중얼 거렸지만 역시 저 재규어 ...
........ 그때.., 날쎈 움직임으로 내 앞 까지 다가온 이태한은 내 턱을 잡아 고정한 채 입술을 아래에서 위로 핥았다...그 붉은 혀로 말이다... '나.. 진짜 잡아 먹히는 건가?...'멍하니 생각 하다가 이내 정신을 차리고 그를 밀쳐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힘겹게 고개를 떨어뜨린 나는 입에 묻은 타액을 벅벅 닦으며 말했다. "너...이게 무슨 짓...
....... 남자는 언제 그리 으르렁 댔냐는 듯, 무표정한 얼굴로 말했다... "최이건..., 잘 들어..., 다시 말하자면 내 이름은 '이태한', 잘 기억해. 앞으로 네가 많이 부르게 될 이름일 수도 모르잖아?" "아..그리고 이거." 남자는 아직도 침대에서 떨고있는 내게 의문의 서류를 건네주었다. 그리고 거기엔 중요 포인트로 붉게 적힌 글씨... [최...
....... "흐으...,"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떠서 주변을 둘러보니..., 나는 침대 위에 있었다..., 그것도 침대의 모든 색깔이 블랙으로 칠해진 침대.., 이불이며, 베개까지..,온통..,심지어.., 시야를 넓게 펼쳐보니.., "..,엄마?!" 자고일어나서 부르면.., "지금이 몇신데 아직까지 자냐!..,이제 그만 번듯한 직장에 취업도..." ...
....... "..하아..흑.. 뭐..뭘요?!" 나는 힘겹게 내뱉었다. 내 말을 듣자마자 남자는 의아한 듯 눈썹을 치켜올리곤 말했다. "뭐긴 뭐야...왜 이렇게 귀엽게 굴어.., 최이건..,내가 책임진다고.., 너를, " 그가 상기된 내 볼을 손등으로 툭툭 치며 말했다. 이런 젠장.., 더욱 반응한다..., "...내 페로몬에 니가 발정할지 예상 못 한 ...
주말인데 열심히 연재 달리겠습니다! 이 시리즈도 올리고 다른 시리즈도 또 올릴게요ㅎㅎ ++++++++++ 웨버 백작가 가계도 웨버 소백작 (26살) 레오 웨버 (25살) 아리아 웨버 (19살) 홉스테드 (23살) :아리아의 기사 ++++++++++ 1. 아가씨는 처음 이 곳에 올 때보다 더 쓸쓸해 보인다. "나 아무래도 산책 좀 해야겠어." 그녀는 허망한 ...
**** "..님...도련님!" 누군가..나를 급히 부른다...하지만 난 도련님이 아닌데..., "하아.., 머리 아파... 여기가 어디야..." 눈을 뜨니 흐릿한 시야가 뚜렸해지며 누군가의 인영이 보였다... 옷을 단정하게 차려 입은 ...비서 같은...? 비서?!! "누..누구세요?! " 내가 덜 떨어진 사람처럼 당황스럽게 묻자, 미인 쯤 되는 여자가 ...
"헉..헉" 나는 지금 죽어라 달리고 있다. 지금 잡히면 난.., 죽는다..!! .... 난 그 책을 집었으면 안됐다. 지금 와서 죽어라 후회 해봤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 여동생이 빌려간 후드티를 찾으러 방으로 들어섰을 때 침대 위에 내팽겨쳐져있는 내 후드티가 보였다. "아..,! 최이수! 이 녀석은 빌렸으면 제대로 놔두지..자기 꺼...
날이 밝았다. 점심 무렵, 윌리엄은 약속대로 샌드위치 두 개를 들고 찾아왔다. 매트리스 옆에 놓인 빈 생수병과 크래커 포장지를 보고 그는 약간 기뻐했다. 할린은 어제처럼 그와 나란히 바닥에 앉았다. 두 사람이 식사하는 동안 위와 아래가 하나로 연결된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가구를 날랐다. 원래 있던 것과 똑같이 생긴 철제 책상과 의자, 병원 침대였다. 이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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