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고래별 "우리의 처음이 달랐으면 좋았을까?" 해수와 수아의 IF 글입니다. 해당 시대적 자료 없이 웹툰을 보고 작성한 글이므로, 세계관과 맞지 않는 말이나 물품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 09. 23. 1. 그 날 바닷물에 휩쓸려 떠내려온 고래는 고작 몇 시간 만에 자취를 감추었다. 핏자국이 선명했던 모래도 바닷물에...
-막간의 그이와 그이의 그이가 포지션 체인지되었습니다. ↑위 문장을 이해할 수 없는 분들의 감상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트친 유성 (@ AAA_meteor)님의 트윗에서 소재를 빌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체적인 해석 및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오도아는 천천히, 시간을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20대에는 괜찮았다. 30대에도 농담을 나눌 정도는 되었다....
" 아 쪼옴! 고만하라고 ! " " 세판만 더 " 오늘은 태형이가 심심해서 정국이 집에 놀러 갔는데 좆같게도 한참 게임중이었다. 아까부터 티격태격 계속 싸우다가 뚱해진 태형이가 에라 모르겠다라는 마음으로 게임하는 정국이 무릎 위에 앉아 마주 보았다. 평소 남들보다 몸집이 좀 작은 편이었던 태형이는 뒤에서 보면 정국이한테 다 가려질 정도였다. " 뭐하냐 " ...
왕복 8차선 도로가 있는 도심 한 가운에 있는 빌딩. 총 34층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엄청난 높이로 고소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절대 못 올라가는 곳. 그런 빌딩의 옥상, 보통 출입을 막기 위해 문이 잠겨져 있었겠지만 무슨 이유인지 그들이 열었는지 일단 열려 있었다. 그리고.., 난간에 기대고 있는 소년과 그 앞에서 총을 들고 있는 소녀. 밑에서는 잘 보...
반헬릭스x존에프릭 설정 1. 반 헬릭스는 현대까지 살아남은 마녀의 자식이다. 설정 2. 마녀의 자식은 인간의 몸으로 마법을 견뎌야 하기에, 마법이 강해지는 그믐 주기마다 온 몸에 까마귀의 깃털이 난 괴물로 변하는 저주를 받는다. *Hexennacht: 벨테인 축일에서 유래된 발푸르기스의 밤Walpurgisnacht의 다른 이름. '마녀의 밤'이라는 의미를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중간고사가 끝난 2학년 층은 텐션이 한 옥타브 정도 올라간 상태였다. 시험이 어려웠네 어쩌네, 교과서에서 다 냈다는 쌤들 말 다시는 안 믿네 어쩌네 하면서도 수학여행 얘기는 빠뜨리지 않았다. 중학교 땐 사복 안 입고 가서 불만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교복이 훨씬 나은 거 같아. 매일 갈아입을 걱정도 안 해도 되고 짐도 줄어들고. 우리가 갈 숙소 검색해봤는...
“여든 살 넘은 노인이 제 주인님이라고 들었는데...” 재현은 왼팔로 현관문을 받친 채 그를 물끄러미 쳐다봤다. 안드로이드가 머쓱한 손짓으로 뒷목을 만졌다. 바싹 마른 태양을 내리쬐면서 황량한 대지를 걸어왔을 안드로이드는 표면열이 일정 온도를 넘기면 내뿜는 용액으로 목덜미가 조금 젖어 있었다. 뺨도 소년처럼 불그스름했다. 하지만 약간만 귀를 기울이면 쿨러...
"잘 지내. 아프지말고" "응. 언니도 잘지내." 그렇게 둘은 이혼했다. 우리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어이 거기!" "네?" "이리와. 누가 넥타이 그렇게 매라고 가르쳐줬어?" "죄송합니다.."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질것 같이 큰 눈망울에 눈물이 맺혔다. "다시 매줄게." 파란색 명찰에 박혀있는 김태연이라는 이름 석자가 눈에 들어왔다. "3학년이에요.....
바스는 오랜만에 휴일이 겹쳐서 퍼스네 집에 놀러 왔다. 평소 같았으면 밖에서 만나 드라이브를 하거나 호텔 라운지에서 만나 칵테일이나 한잔하거나 했을 텐데 오늘따라 퍼스가 꼭 집으로 오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스가 30분을 운전해서 방나까지 오게 됐다. 덕분에 바스는 처음 뵙는 퍼스의 어머님께 인사를 드리느라 긴장을 해서 평소에 그렇게 잘 짓던 방실방실한 ...
우리에게 휴식이란, 없는 것과 같았다. 잠깐 쉬면 돌아오는 악당들과 공격. 눈 돌리면 시민들이 공격당하고, 이쪽을 보면 저쪽에서 또 다른 빌런이 등장하고. 그렇게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그런 나에게 휴가가 생겼다. 사실 속마음은 훤히 보인다. 오랜만에 푹 쉴 생각으로 떠났다. 오로지 나 혼자서. 처음에는 즐거웠다. 오랜만에 편하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