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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망년회에 재록본 형식으로 냈던 한두부 1편입니다. * 날조10000%입니다. 모든 것이 날조입니다. * 유진이의 다리가 다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유현이와 사이가 나쁜 상태이고 유진이는 어째서인지 고양이가 되어있습니다. 개연성은 신입이 해결해 주었습니다. * 유진이가 고양이인데… 제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태원씨의 줍줍부터 시작하는 고앵(이의+고앵을...
-영은수, 너 지금 어디야. 다급한 시목의 손에 잡혀 따라간 전화는 은수의 행적을 전달해주지 못했다. 그리고 손이 제자리로 떨어지기도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 문으로 향했다. 와중에도 앞에서 시목을 나무라던 원철에게 가봐야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그를 바라보던 원철은 이제 더 말려서 뭣하겠냐, 라는 심정이었다. 나한테도 좀 잘하랬더니. 시목은 은수가 걱정돼 ...
“독자 씨.” “아, 유상아 씨.” “요즘 자주 뵙네요.” “그러게요.” 소소한 인시가 오가고 김독자와 유상아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머그잔을 쥐었다. 숨 막히는 일상 속 작은 휴식이었다. “요즘은 휴대폰 잘 안 보시네요.” “예?” “왜, 늘 휴대폰 보시면서 유중혁, 이 자식, 거기서는 그게 아니지, 하고 혼잣말하셨거든요.” 그날을 재현하기라도 하는 듯 얼...
짤랑. 뜬금없이 내 눈 앞에 내밀어진 푸른빛의 꽃이 담긴 투명한 유리구슬의 은빛 목걸이를 한 번, 전무후무할 정도로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목걸이를 내 손에 쥐어주는 A를 한 번, 고개를 돌려 오늘이 무슨 특별한 날인지 확인을 하기 위해 교실 가운데에 군데군데가 찢겨진 달력을 한 번 보니 이런 내 시선의 의도를 알아차린 듯한 A가...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피아스코 플레이 세트 <두두의 숲> 링크는 여기로!+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ui를 참고해서 제작했으며, 비영리적 팬메이드 셋팅용 카드입니다.+ 닌텐도사의 저작권 관련 Q&A은 이곳으로!+ 문제가 될 시에는 바로 비공개로 돌리겠습니다.+ 해당 카드에 사용된 폰트는 파도타기님의 스플래툰 2 폰트입니다. (링크)+ 동숲 계열이 아니더라도 분위...
:: 캐붕 조심! 명령에 맞춰 칼을 휘두른 쓰로누스는 더는 들려오지 않는 지시에 서둘러 주변을 살폈다. 시야에 적은 보이지 않았고, 위협이 될 만한 요소도 찾을 수 없었다. 아니, 있을 리가 없었다. 그의 손에서 탄생한 진창 속에 두 발로 서있는 건 자신뿐이었다. 착잡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잊었다. 대의를 위해 주어진 일을 처리한 이후 느끼는 감정으로...
*과거로그 “너,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면서.” 전화기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에 이시한은 살짝 미간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답지 않게 터져 나오려는 한숨을 꾹 눌러 삼키고, 그는 긴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빙글 꼬았다. 언젠가 찾아낼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다지 달갑지 않은데. “정 떨어져서 찾는 것도 그만둔 거 아니었어? 누나.” “헛소리 작작해. 철없는...
왜 식민사관 논란이 불거졌는지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청와대 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248 친일매국논란 외 정리글▷https://blog.naver.com/bys_123/221541022191 알라딘에서 마스터피스로 부활한 비엘소설▷http://cafe.daum.n...
저는 더클북컴퍼니 출판사가 재출간한 <나래아>와 관련해 2019년 5월 13일 14시 10분 알라딘에 다음과 같이 문의를 했고, 5월 14일 15시 40분에 알라딘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알라딘의 답변은 제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의문을 가중시켰습니다. 또한 알라딘은 <나래아> 재출간과 관련하여 문의를 ...
무슨 정신으로 집에 왔는지 알 수 없다. 닦지 않은 빗물이 바닥을 적셨다. 철퍽거리는 옷을 벗어 던지고 비틀비틀 욕실로 들어가 따뜻한 물로 몸을 씻었다. 욕실을 가득 채운 수증기 사이로 아까 보였던 현상이 재생되었다. 소설로만 생각했던 비현실적인 통화는 어느 순간 아무렴 어떠냐며 그 생각을 지웠다. 자각하지 못했으나 이미 다른 세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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