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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과 상관 없는 외전인데... 야한거같진 않아서 전연령으로 올려둡니다 ***
음 여기에 말할까요? 단편은 3편으로 했습니다. 아마 급전개가 있을 수 있지만 잘 봐주세요 욕은 하지 말고요.. 이번엔 삭제 글이 없내요...
[멸망 제 1단계]<생존>목표: 해일로부터 살아남기난이도: C보상: 전용 스킬실패 시: 사망[도움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눈 앞에 나타난 홀로그램 창, 난장판이 된 세상, 산더미처럼 쌓인 시체들. 이게 무슨 소설 같은 전개란 말인가.지금 시간이 12시 27분, 고작 10분만에 이 사단이 난 것이라면 나에게도 시간이 없다. 어서 빨리 적응해야 한...
"제가 실수로 먹은거니까... 신고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병원에만 데려다주세요. 보호자 연락도 하지 말아주세요. 부모님 놀라시니까..." 현정은 극심한 통증에도 구급대원에게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가까운곳에 응급실이 있는 병원이 없어서 이동시간이 제법 길었다. 응급실에 도착하자마자 위세척을 시작했고 지친 현정이 겨우 정신을 차렸고 억지를 써서 병원을 나...
1899년, 7월. 여름의 열기가 더해지는 가운데 베데스다 지구 연구소 단지에서 불이 났다. 초반에 진압되지 못해 인근 소방서가 전부 달려들었고, 화재 현장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경찰이 잔해 속에서 수상한 기계를 발견했다. 엘릭서 제어기란 이름이 붙은 기계는 대對마법사 테러장치로 정의되었다. 가뜩이나 벌어먹기 팍팍한 시대에 테러라니. 다바네스에만 300곳...
** 주인수가 여러 공을 만나는 상황이 목적이며 단편 같은 이야기로 전개가 더디게 흘러갑니다. ** 성희롱 당하는 게 일상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버튼을 눌러주세요.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은 조금의 열기도 느껴지지 않는 온도였다. 요즈음 쌀쌀함이 이어지던 날씨에 쓸만한 온도가 아님에도, 그 온도를 직접 맞고 있는 이가 있었다. 이가 다닥다닥 떨릴 수준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차례 71. 물의 효험 3 - 272. 노크 71. 물의 효험 3 - 2 돌아버리겠네, 정말. “우리 저기에 앉을까?” 가뜩이나 마주치고 싶지 않았는데, 어쩌다 일이 이렇게 돼버린 건지. 들레는 도시락 가방을 안고 으슥한 공원을 신나게 가로질렀다. 나는 그런 들레의 뒤를 따라 터덜터덜 걸었다. 완전히 들레에게 말려들고 말았다. 페이스가 망가지기 시작한 건 ...
서운하다고 한들 표현할 수도 없다. 도원은 윤이 입고 있던 옷을 정리했다. 그리고 들고 있던 립스틱은 원래의 자리로 돌려놓지 않았다. 집 열쇠를 주머니에 넣었듯, 립스틱도 제가 챙겼다. 옳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돌려주긴 싫었다. "형." "어. 윤아." 하마터면 립스틱을 떨어뜨릴 뻔했다. "언제 왔어? 기다렸는데." "미안해." 도원은 얼른 주방으로 가서 ...
바위 사이로 비집고 들어온 곳은 생각치 않은 공간이 펼쳐졌다. 분명 바위 사이건만, 어디에서 이런 공간이 나온 것인지, 마치 신선들이 사는 별세계의 공간같았다. 그 이채로운 공간에 놀라움도 잠시 다른 의미로 놀라움이 번졌다. 단정했을 초가집이 쑥대밭이 되어있었다. 여인은 약초들과 부서진 평상과 항아리들이 어지러이 널부러진 마당을 멍하니 바라보다 털썩 주저앉...
P5 같은 층에서 근처에 앉아 일을 하니 집중이 여간 안되는게 아니었다. 요 며칠 오후 시간에는 업무 진행이 전혀 안돼서 야근을 계속 했다.
소녀는 우욱, 하고 헛구역질을 한다. 사람이 죽는 모습을 여태 여러 번 봐오긴 했지만, 조금 전까지 대화하던 사람이 뼈 부러지는 소리를 내며 갈려나가는 광경은 봤을 리 없는 것이었다. "대, 대체, 뭐 때문에…." "시각적인 충격을 위해서겠지. 아무래도 우리도 저 분쇄기에 처넣고 싶을 테고, 그러려면 우리가 제 발로 뛰어들어가 주어야 할 테니, 조금이라도 ...
BGM – 에피톤 프로젝트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하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특별한 일 없으면 일찍들 퇴근하자는 최 대표의 말에 직원들 모두 새어 나오는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벌써 몇 주째 이어지는 야근에 시달리며 다들 반쯤 넋이 나가 있었으니까. 점심 먹고 돌아와서부터 하나둘씩 자리에서 안 보이기 시작하더니 오후 3시가 넘은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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