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목차 1. 최약체들의 집합소 2. 안 죽일 거야 3. 살인 예고 4. 저 남자만 갖는다면 5. 복수 대신 결혼 6. 실시간 맞선 중계 7. 위험한 관계 8. 내가 망가트려 줄게 9. 역대급 민폐 하객 10. 너의 결혼식 01. 최약체들의 집합소 우리 마을은 두 구역으로 나뉜다. 부자들이 사는 호화로운 주택이 모여있는 아랫동네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우기는 운이 좋았다. 녹음이 내리는 한여름, 운이 좋게도 집 가는 버스에서 자리가 났고, 또 오후에 내린다고 했던 비가 내리지 않았다. 이번 팀별 과제도 팀원을 만나는 운이 좋았던 것인지 버스 타겠다고 하는 사람 하나 없이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 일 년 휴학하고 복학했더니 아는 동기들은 이미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물론 슈화는 예외였다. 휴학 동기가...
나는 그날, 맡은 임무를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다. 하지만 내게 알리지 않은 대비책이 따로 있었던 듯 사고는 예정대로 진행되었다. 국정 감사가 진행되던 날 어느 건물에 큰 화재가 발생했고, 그 안에서 사망자까지 나온 것이다. 알려진 바로는 휴식 차 잠들어 있다가 소란을 알아차리지 못해 사망한 것이라지만. ‘보나마나 또 은폐된 거겠지. ……이런 걸...
학교에서 집까지 오르막길이라 분명 봄인데도 옷이 땀에 흠뻑 젖었다. 집에 도착해서 대강 씻은 뒤 냉장고에서 전에 사놓았던 메로나를 꺼냈다. -메로나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아이스크림이다.-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나머지 메로나도 까서 태민이의 입에 넣어주었다. “아 이제 좀 살 거 같아.. 너무 더웠어.” “이제 에어컨 틀었으니까 괜찮아질 거야....
열심히 준비한 포폴이 떨어져버려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여기에 올려봅니다 🙂 긴 시간 노력해서 만든 만큼 많은 분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재밌게 봐 주세요 ㅠ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오늘의 관전포인트는, 디그레이디가 발동한 채희입니다. 셀프디그딩🤣그리고... 화가 난 카야는 너무너무 무서워요. 후달달. 기윤아. 살아서 돌아와.😥SSC를 준수하는 SM디엣소설입니다.작품 속에 등장하는 고양이보호단체는 실제 단체와 관련이 없습니다.좋아요, 댓글, 구독 부탁드립니다.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 😍LGBTQIA(lesbian, gay, bisexua...
그놈과 수아를 만나고 경찰청에 돌아오자마자 친구 놈이 내 손을 확 잡아끌었다. 그 녀석은 날 끌고서 청을 빠져나가더니 다짜고짜 제 차에 나를 태웠다. “뭐야, 너 왜 그래?” “너…… 너 말이야. 그때 사고 기억나?” “무슨 사고?” “그 예전에! 네가 윤 수아 씨를 잃어버렸을 때, 그때 일어났던 사고 말이야!” 사고. 그 단어를 듣자마자 나는 은근슬쩍 손...
띵동- 사고를 잠시 끊어준 벨 소리였다. 술도 깼다. 올 사람이 없는데, 문을 여니 익숙한 사람이 있었다. 큰 모자를 눌러쓰고 흰 셔츠 위에 끝이 해진 얇은 회색 니트 조끼를 입은 사람. 밖으로 말린 갈색 머리카락에 밝은 쪽빛의 날카로운 눈. 그래도 전체적인 인상은 강아지같이 선한, 이 술집 단골이었다가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사람. 대화를 하다보면 반쯤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