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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엘리트 스토리 완결 후 시점인데 엘리트 후반부가 현재 미공개 상태이므로 설정에 날조 있습니다. # 당연하지만 저는 갈루스 대제가 아니니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차 창작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 카르티스와 로드가 연인 사이입니다. 이미 황제로드 달성. # 이 세 가지 모두 OK이신 분만 아래로. 나의 대적자는 보아라.마도 공학이 이다지도 ...
* @this_my_lover * 환생편 * 원작 날조 주의(예민하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 기존의 전생편이 있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 짧게 짧게 끊어서 갑니다. 남망기의 몸은 부서졌다. 조각조각 잘게 부서져 형체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육신은 화사한 빛 속을 한참 헤매다 깊은 구멍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마지막 그 순간. 염라가 했던 말이 ...
* 썰의 형식에 소설 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다소 흥분을 가라앉히고 조용히 답장했다. 그러나 나의 심장이 진정이 할 새가 없었다. 그날 나는 너의 병실에 앉아 너의 옆에서 너의 손을 잡고 네가 깨어나길 빌었다. 항상 난 늦고 마니까. 그리고 네가 의식이 돌아올 때는 감격 복 받아친 기분이었다. 녀석은 여전했다. 본인보다 타인을 염려 하는 놈. 잊고 있었던...
* 위 작품은 SCP 세계관을 차용(재단의 존재와 재단에 관련된 설정), 각색하고 있습니다. * 본 작품은 CC BY-SA 3.0을 따르며 해당 차용과 각색의 바탕이 되는 내용의 출처는 SCP 재단(http://scpko.wikidot.com/about-the-scp-foundation)입니다. 너무 울어 텅 비어버렸는가, 17 SCP-14557의 근처는 ...
(교직원실) -이 모습, 학교에서 많이 보이던...교무실? 마츠자카: 아, 이쪽에 뭔가 적혀있어. '여기는 교직원실입니다.' -그렇구나. 교무실을 여기선, 교직원실이라고 부르는걸지도. 키리야: ...설마 했지만 교사들도 아예 없다 이건가... 마츠자카: 그러고보니 아무도 없어. 정말, 단 한명도... 키리야: ... ...비빗, 하고 온 것 같아. -그게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달을 좋아하세요 인간 뀬 X 달토끼 수인 효 -야 민균아, 밥 좀 먹고 하자. 어떻게 3일을 밥도 안 먹고 작업만 하냐. 과방 문을 열고 들어온 창윤에게서 지친 기색이 뿜어져 나왔다. 삐그덕 거리며 돌아보는 시뻘건 두 눈에 초점이 없다. -으억, 창윤이 심장을 부여잡으며 뒷걸음쳤다. 와 미친 저새끼 좀비...
“15분 남았어. 이제 가야 돼.” 론의 낮고 은밀한 목소리에 막 까딱까딱 졸기 시작한 드레이코의 고개가 숙여지다 말고 홱 튕겨올랐다. 멀린 전기는 졸음을 이기는 데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했다. 드레이코는 따뜻한 이불을 치우고 침대 커튼을 젖혀 주변을 휙휙 살피고는 도로 여며서 안쪽이 안 보이는지 잘 점검했다. 아침에 우연히 이쪽을 바라본 누군가가 그의 ...
추모로그 ― 그림 지인 지원. 그렇다면 나의 청춘의 끝은 어디로 가는가. 사라지는 별은 지평선 너머로 그 고개를 숨기고는 다시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데, 나의 별은 나의 마음에 낫지 못할 흉터를 새기고 덧없이 사라진다. 내일 밤이 오면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나의 청춘이 끝나지 않았으니 다시 샛별처럼 나에게로 돌아오리라. 돌고 돌아 다시 떠오르는 태양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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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제 어미에게 거짓을 고하고 불쌍한 어린 생명의 혀를 바쳤다. 그 혀는 황제의 손에 들려 제단위로 올라가 치성과 공양을 받았다. 정국은 그 뒤로 미친 듯 전투에 몰입했다. 그의 기골은 장대해지고 반듯한 턱과 단단한 근육을 가진 사내로 장성해 나갔다. 국경으로 가 승전을 올리고, 마적을 잡아 공을 세웠다. 그가 원하는 포상은 언제나 휴가였다. 정국은 일...
※폭력 ※욕설 여름이다. 아침 뉴스 일기예보에서 그리 말하더라 "다시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수분을 지속적으로 섭취하여 주시고 야외 활동을 자제하여 주세요."라고 말이다. 그러니 오늘은 나라가 공공연하게 인정한 여름이라는 말이다. 나는 여름은 딱 질색이다. 그러니까 하루 정도는 당당하게 학교를 빼먹기로 했다. 딱히 자신을 찾을 사람도,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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