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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갑자기 큰 소리에 놀라서 일어나니 집 문은 꽉 잠겼고, 창문도 열리지 않는다. 현관 쪽 신발장 위에는 원래 집에 없었던 검정 키가 있었고... 창고에서는 괴이한 소리가 들린다. 지금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화장실, 여행 간 동생의 방, 부엌, 베란다, 부모님들이 지내시는 방이 있다. 내 방에 있는 것은 커터칼, 가위, 풀, 접착제, 물, 시계, 먹을 것, ...
+블팡(@jasal_blc)님께서 너무나 좋은 ㅠㅠ 팬만화를 그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posty.pe/p2x1vw)
내가 2003년에 입덕했는데, 입덕이 먼저였는지 싢페스를 접한 게 먼저였는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뭐 대충 삐까삐까 비슷한 시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전에는 타 그룹 팬픽으로 팬픽을 먼저 접했는데, 아는 사람이 추천해 줘서 읽었으나 그 처음 접하는 시절에도 이성 팬픽은 재미가 없고 동성만 재미가 있더라 (....) 그냥 그때 읽었던 이성 팬픽이 하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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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회의실 테이블이 큰 소리를 내며 부서질 듯 울리자 교감을 비롯한 모두가 움찔하며 놀랐다. 단 두 명, 소음을 만들어낸 장본인인 토르 오딘슨과 그가 마치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노려보고 있는 대상, 로키 라우페이슨을 제외하고.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호기롭게 테이블을 내려친 것치고는 꽤나 분노를 가라앉히려 애쓴 듯한, 낮게 으르렁대는 듯한...
33. 헤어샵 리모델링
제 마스터 쪽으로 곁눈질을 하던 엘키두는 아, 하는 작은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허리를 곧추세웠다. 그러기가 무섭게 흘러내려간 머리카락을 다시 잡아올리는 손길이 바쁘다. 티네는 뒤로 흘끔 눈길을 주었다가 열정적일 정도로 집요한 시선에 못 이겨 도로 녹색의 머리카락이 들린 손으로 고개를 푹 숙였다.참 여러 사람 고생시키는 이 일의 발단은 물론이지만, 모든 세상...
“길, 여기 좀 봐.”말하지 않아도 그럴 참이었다. 길가메쉬는 벌써 몇 십 걸음 전부터 엘키두가 다가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오늘은 장난이란 이름으로 기습을 할 생각이 없는지 조금도 제 기척을 숨기지 않았기에 길가메쉬는 그가 지척으로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타이밍에 맞추어 고개를 돌린 길가메쉬는 저도 모르게 입을 떡하니 벌렸다. 항상 아무렇...
* 최종본은 일부 수정이 될 수 있습니다.*전연령 올캐러본입니다.*시즌 5 이후의 시점이지만 시즌 6의 스포일러가 일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수요조사 : http://naver.me/xsFew4IO “오늘이 며칠이지?”지루한 음성이 물었다. 누군가 던진 질문에 해답은 곧장 날아오지 않고 일부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제발… 말해줘…. 라고 금방이라도 흐느낄 듯...
*컬러링- 김예림(투개월)을 들으며 썼습니다... 문득 엄습하는 추위. 습기가 가득해 축 늘어져 있는 공기. 유리창을 톡 톡 때리는 빗방울 소리. 온종일 예민했던 바람에 안 그래도 잠에 깊게 들지 못했던 사카사키 나츠메는 잠에서 깰 수밖에 없었다. 이불을 덮고 있었음에도 자신을 휘감은 한기에 축축이 흘러내리는 식은땀들. 휴식을 취했음에도 여전히 자신을 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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