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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이즈마코 요소 있음 * 히메코하 요소 있음 * 임신 및 낙태 권유 소재 있음 * 츠카사 뇨타 뱀파이어 레오 씨가 귀족 외동딸 츠카사에게 밤마다 찾아가는 레오츠카 보고 싶다. 레오 씨 뱀파이어 헌터들에게 쫓기다 츠카사 방으로 도망쳤는데, 츠카사가 비명도 안 지르고 다친 레오를 자기 잠옷 찢어서 지혈 해주는 걸로 시작하는 렝츸. 자기 꼴을 보고도 괜찮냐 묻...
-트라우마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이돌AU -욕 필터링 없습니다. 개빡쳐요 너희 몰래카메라 라고 알아? 그래, 소위 '몰카'라고 얘기하는데 너희는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난 솔직히 별로야,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특히나 그 몰카, 즉 서프라이즈에 큰 상처가 있다면 몰카를 당했을 때 큰 아픔으로 다가오겠지. 물론 내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길다면 긴 연예계 생활을 하고 있는 영탁에게 주변 지인 중 잘생긴 사람을 꼽으라면 항상 앞뒤로 따라붙는 이름은 달라졌지만 빠지지 않는 이름이 있다. 바로 장민호. 가장 몸이 좋은 사람도 장민호. 그렇다면 성격 좋은 사람을 뽑을 때 민호가 얼굴값을 한다고 빠지느냐. 그렇지도 않다. 제일 먼저 우리 형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습관처럼 튀어나오는 영탁이었기에. 그...
우즈렌 만화 그려보았습니당💎🔥
소파에 누워 휴대폰 화면을 내리던 레이틴이 말했다. “고양이가 신경통에 좋대.” “……그건 참, 야만적인 말인데. 잡아먹어달라는 말이라면, 좀 더 인도적인 방향도 있지 않아?” “뭐라는 거야, 이 영감탱이가. 고양이를 무릎에 올려두면 따뜻해서 신경통에 도움이 된다고.” “처음부터 그렇게 말했으면 됐잖아.” 그리고, 고양이와 본인을 동일시하다니, 질이 나빠....
* 유혈요소 있음. 개연성 전...혀 없음. 찌통. 필력 딸림. 캐릭터 붕괴, 설정붕괴 多. 남아있는 온씨 개들과 손을 잡고, 사술을 이용해 온갖 행패를 부리던 이릉노조가 운심부지처로 왔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고. 고소 남씨의 수사들과, 문하생 정도만 알고있던 이 소문은 어느새 수진계 전체로 퍼지게 되었다. - 이릉노조가 운심부지처에 있다는 소식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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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점 짜리 관계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참 신기한 감정이다. 멀리서도 그 사람을 바로 찾아내고, 심지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다. 시끄러운 사람들 틈에서도 목소리가 또렷이 들린다.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새겨진다. 다가오는 발소리에 즉각 반응이 온다. 함께 있었던 순간들이 영사기의 필름처럼 잠들기 전 자동 재생된다. 이 모든 일련의 과정...
-화이트 모드로 읽으시고 공백을 긁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어떤 기막힌 반전 같은 건 없습니다. 그냥 다크모드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그니까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시간은 월요일로 돌아간다. 여주와 인준이 소라를 발견한 날로. 암전속에서 눈을 뜨니 미술실이었다. 인준은 없었다. 소라도 없었다. 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여자만이 여주의 앞에 서 있었다....
-이이체, 인간은 서로에게 신을 바친다. 밤공기가 무르익은 탓일까,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탓일까. 해가 저물어 땅이 식었는데도 밤은 아직도 더웠다. 귓가에 윙윙거리는 모기 때문에 잔뜩 열이 오른 긴파치는 짜증을 내며 얼굴 주변으로 손을 파닥이며 다른 손으로 현관문에 열쇠를 꽂았다. 빌어먹을 야근 같으니. 고등학교 선생이라도 해도 야근의 덫에서 나오기 힘들...
화려한 것을 굳이 찾는 편은 아니었다. 억만큼의 루비를 가져다놓고 보아도 그중에서 가장 반짝거릴 새빨간 눈동자와, 밤하늘 한 움큼을 떼다 놓은 것처럼 새까맣고 반질거리는 머리카락과, 감히 그 무엇도 비교 대상으로 두지 못할 만큼 어여쁘고 어여쁘기만 한 외모를 가진 것만으로도 이미 차고 넘칠 만큼 화려했으니 굳이 과한 장식으로 치장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
(문장출처 : 이이체, 인간은 서로에게 신을 바친다.) 부족한 글이지만 한 문장 합작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던가. 관용어 같은 건 살면서 도움 될 게 없지만, 이 말만은 맞는 말이라고 오키타는 생각한다. 오키타의 속내를 모르는 사람들이 열이면 열 그를 순진한 얼굴이라 말하지만, 아침에 거울을 볼 때면 그 눈동자 안에는 여지없이 살인...
(문장출처: 이이체, 인간은 서로에게 신을 바친다.) 한 문장 합작 참여작입니다. 메두사를 아는가. 눈을 마주치면 돌로 굳는다는 그 신화생물 말이다. 마치 그는 그것과도 같았다. 온몸을 얼기설기 엮어 심연으로 가져가는 그 괴물처럼. 긴토키는 이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랐다. 왜 자신이 여기 있는지도 자신의 눈앞에 이 세상엔 없어야 할 인물이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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