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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캐가_스킨쉽_중_다른생각을_하는것이_보인다면 *두루뭉술한(?) 성적 묘사가 있습니다! 시작은 늘상 해오던 가벼운 입맞춤이었다. 입을 맞추려 얼굴을 마주한 그 순간 네가 내가 아닌 다른 것을 바라보지만 않았어도. 짧은 입맞춤으로 제 허기를 달래고자 했던 놈의 얼굴이 한순간에 매섭게 변한다. 그간 살인적인 양의 일을 처리하며 받아오던 스트레스가 놈의 성질을...
MIT에서 토니 스타크 장학금 받는 에릭. 토니 동문회에서 강연도 하고 그러니까 장학금도 내고 후학들한테 이것저것 가르치겠지...에릭은 장학생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토니랑 밥도 한 번 먹은 적 있을 거 같다. 무기상인에게 많-이 배웠을 거 같다.나이지리아에서 납치당한 여자들이라니 이거 그...(머리짚) 이름 기억 안 나서 찾아보니까 보코 하람이 있었다. 누...
날씨가 좋다. 바람이 불었다. 내 기분은 별로. 이사를 왔다. 가장 먼저 한 일 : 바에 가서 맥주 마시기. 나 다운 행동. 차가운 방. 텅 빈 집. 책 읽기. 일기 쓰기, 노래 듣기. 삶의 소박한 낙이라면, 인생을 마음대로 살기. 어짜피 인생은 짧다. 자연, 들판, 대지, 공원 잔디, 바람, 해, 물, 술 시계, 자동차, 멜빵, 책 가방, 펜, 노래, 물...
그러니까 우후라, 나는 걔랑 잘 되고 싶다고 생각 안 해. 사귀면 어떻겠느냐고? 걔는 나 안 좋아해. 게다가 걘 항상 인기 많은데 뭐 때문에 나랑 사귀겠어? 응? 어, 인기 많아. 이름 안 묻기로 약속했잖아. 내가 우겨서 들어준 거라니. 그래도 어쨌든 약속은 약속이니까 안 알려줄 거야. 가명은 음, 본즈로 할래. 왜 본즈냐고? 좀 옛날 일인데 걔랑 나랑 어...
작년말 글렌 아담슨의 <공예로 생각하기>를 읽는 스터디에 참여했고 발제문을 썼다. 스터디의 결과물이 지금은 무가지로 독립서점들에 배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나는 여성의 공예와 영상 예술의 연관성에 대한 발제문을 작성했다. 1960년대에 소니의 휴대용 비디오 카메라 Portapak의 등장으로 비디오 카메라가 방송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크고 ...
아직은 어두운 부실. 후부키는 손에 든 작은 상자를 만지작거렸다. 달콤한 향기가 풍겨오는 그 상자는 어제 그가 정성스레 준비한 초콜릿이었다. 이맘때면 그에게 안겨오는 커다란 초콜릿들은 연례행사가 되어버린지 오래였다. 하지만 올해는 조금 다를 예정이었다. 이제껏 받아오기만 했던 것을 줄 사람이 생겨버렸기 때문이었다. * 상자를 톡톡 두드렸다. 주기로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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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빠야들이 아직도 겨론을 안하고 있는건 세상에 밝힐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것이지...김뎅은 시녜성을...김뎅은 꾸준히 자기 소개팅도 하고 여자만난다고 하지만 그건 시녜성이지...정필교인가?!!!!! 응...?!! 암튼 뭐 누구를 만나는지 오빠가 안가르쳐주고 들키지도 않으니까 사내연애가 분명하다...그럼 그 대상은 시녜성 :)) 경험상 사내연애는 오히...
* 자해 숨을 참지 않았다 고양이의 호흡수가 분당 20회에서 30회인 덕분에 손톱으로 팔을 꼬집지 않았다 고양이가 쇼파나 벽 혹은 스크래쳐에 발톱을 긁는 덕분에 주먹으로 허벅지를 치거나 때리지 않았다 고양이가 장난 반 진심 반으로 하는 발길질 덕분에 그러니까 나는, 벽에 머리를 박지 않았다, 절대로 저녁에 봤던 길고양이 덕분에 대신 캔을 따자, 그렇게 생각...
시야 속엔 동한이 있었다. 아주 오랜만에 보는 사랑하는 동한이의 얼굴이 있었다. 불과 몇 초전 저를 지겹다는 눈빛으로 보는 동한은 제가 아는 동한이 맞는 것이었을까. 제가 아는 동한은 제게 저렇게 웃어주는 일이 없었다. 사랑스럽게 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란다고 입이 닳도록 말하던 동한이 제게 저런 표정을 짓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아버지가 허락하지 않았...
1. 마침 베란다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은 천둥이 치고 있는 광경이었다. 거의 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이 어두운 밤을 갑작스럽게 밝혀주는 천둥때문에 나는 뒤따라올 번개 소리에 놀라지 않는다. 천둥은 언제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지만, 뒤의 번개가 나에게 또 닥쳐올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비도 마찬가지 이다. 갑작스럽게 내리는 소나기가 있지만, 비가 항상...
※주의사항※ 글쓴이는 진성마블빠입니다. 이젠 마블이 무슨 짓을 하던 이뻐보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글쓴이는 DCFU(DC 필름스 유니버스)를 DC뻡규라고 읽습니다. 죽어라 DC발 글쓴이는 극도로 편향적입니다. 내 새끼는 무슨 짓을 해도 이뻐보이기 마련입니다. 글쓴이는 캡틴 팀을 옹호합니다. 딱히 아이언맨에게 유감이 있는 건 아닙니다. 글쓴이는 얼빠입니다....
헥터 리베라가 듀오였던 델라 크루즈를 떠나서 이멜다와 코코에게로 돌아가려던 그 밤에, 헥터 리베라는 죽었다.바로 떠나려던 것을 친구의 간곡한 잔을 거절하지 못해 딱 한번, 잔을 나누고선 기차역으로 향하던 와중에 복통은 시작되었다. 처음엔 무언가 잘못먹었나 싶었지만 통증은 계속 되었고, 그대로 쓰러져 눈 앞이 어둠에 휩싸일 때야 무언가 잘못되었구나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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