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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체벌이 포함되는 글이며 보는 사람에 따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느낄 수 있기에 체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어, 제가 들게요 진주씨. 뭐에요?" "처음 인사드리는데 빈손으로 갈 순 없잖아요. 제가 키운 분재에요." 큰 대문 앞에 차를 세운 진주가 운전기사가 전해주는 화분을 품에 안았다. 무게감 있는 크기에 조심스레 분...
(드레이코 시점) P 그래서? ㅎㅎ "뭐가 그래서야?" R.w 알잖아~^^ D.m 뭔데!! 내가 어떻게 알아!! H.g 아..왜... 막 디아나랑...ㅎ "헤르미 너까지..." H.p 그럴 수 있어... 그래서..? "오... 해리.. 너.." R.w 빨리 "아 그...그냥" P 빠릿빠릿 말 좀 해봐! H.g 답답해 죽것내 H.p 응응 "아니... 좋았어....
(똑똑) H.g 들어간다~! "응! 들어와~" R.w 깨끗하게 정리했네? ㅎㅎ P 큼... H.p ...하하 H.g 아오! 빨리 놀자 AII 그래!! 우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P 얘들아.. 혹시 쉰 거나 달달한 사탕같은거 있는 사람 H.p 나는 없는데 론 너 있어? R.w 그 대신 모닝빵은 있는데 이거라도 먹을래? P 욱... 오우...
안녕하세요 ㅎㅎ 뽀야미입니다. 되게 조심스럽게 어제 1편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하트도 눌러주시고 심지어 구독도 해주셨더라고요. 읽어만 주셔도 정말 감사한데, 관심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그냥 지나가다가 누르신 하트여어도 저는 알람이 뜰때마다 엄청 설레고 자존감이 올라갔답니다. 정말 착하고 따뜻하신 분들이세요. 어제에 이어서 오...
아주 무더운 여름이다. 아침은 늘 가족이 다 같이 식사를 해야 한다는 아버지의 관념 덕에 아버지 출근 시간에 맞춰 이른 시간에 눈을 떴을 때 잠시 해가 뜨지 않아 청량한 하늘을 봤을 뿐, 등교하는 내내 내리쬐는 때양볕은 사람 하나 쓰러지기 딱 좋을 정도로 따가웠다. 분명 나오기 전 샤워도 말끔히 했는데, 그 과정이 무색하리만큼 등에 가득 땀이 맺혀 당장 교...
뼈 마디 사이로 들어오는 찬 바람에 나는 몸을 흠칫하고 떨었다. 겨우내 잠복하고 있던 차가운 공기는 봄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을 표출했다. 꽃샘추위. 바람은 꽃을 샘내어서 그런 날은 영 춥다고는 하지만 실은 차가운 바람이 꽃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생기는건 아닐까.그러나 꽃은 추우면 살 수 없다. 엄동설한의 계절에선 소수의 생명만이 살아간다. 그리고 그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2화 “나 없는 동안 신나게 날뛰었던데?” “아하하......” 우리는 마차를 타고 황궁 연회에 향하고 있었다. 이번 황궁 연회는 사냥 대회가 끝난 뒤 항상 연리는 연회인데, 사냥대회의 우승자에게 상금과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 사냥 대회의 우승자는 다름 아닌...... “그 전에도 잡은 사람들이 있을 텐데 제가 잡은 게 더 많을 줄은 몰랐...
#11화 사냥제의 시작을 알리는 나팔 소리가 울리자, 천막 안에서 대기 중이었던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슬그머니 나오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사람은 당연히 엘라임이었다. 현재는 지그리드 윈스턴으로써 있기 때문에 화려한 물빛 머리카락은 없고, 흔한 갈색 머리밖에 남지 않았지만 외모 자체는 수려하면서도 우아했기 때문에 미혼인 여성들의 눈길이 강했으...
#10화 “으꺅!” 소리가 나는 쪽을 돌아보니 노아가 떡하니 서 있었다. “어, 언제 들어왔어?” “방금.” “그런데 어쩐 일이야? 오늘 방문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은 듣지 못했어.” “그야 마법으로 몰래 들어왔으니까.” “......응?” 무단침입을 너무 당당하게 말하는데. 그러고 보니 전에 엘라임이 노아스가 갑자기 쳐들어온 이후로 결계를 더 강화했다고 했...
#9화 갑자기 들려오는 목소리에 흠칫 놀란 아델은 위험함을 느끼며 정령을 부르려는 순간. 텁- “으욱!” “이런, 이런. 꼬마야, 여기서 정령 불렀다가는 너만 다치니 얌전히 있으렴.” 커다란 손이 입을 막으며 숨을 조여왔다. 차마 움직이지 못하고 얼굴이 새빨개지다 못해 허옇게 질려가고 있을 때, “아차, 죽이면 안 되지. 나도 모르게 욱했네. 미안, 꼬마야...
#8화 그래서 허락을 받았느냐? “허락받으러 갔다가 혼났어......” 못 받았다. 우리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보호자가 있으면 괜찮았겠지만, 지금 현재 다들 바쁜 상태라 같이 동행해 줄 수 있는 이가 없다는 게 문제였다. 결정적인 이유로는 요즘 귀족가의 아이들을 납치하는 사건이 많아지고 있어,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작년에도 못 가서 이번에...
#7화 "저 옷은 너무 유행이랑 떨어져." "이 비단 좋네. 아마도르 영지에서 나온 건가?" "이 디자인 말고 다른 디자인도 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지금 현재 내 앞에는 노아스와 코넬이 합심하여 나를 인형을 꾸미는 것처럼 여러 벌의 옷을 갈아입은지 1시간은 훌쩍 지났다. '집에 가고 싶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이제 곧 겨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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