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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은 3주전에 풀어놓고 드디어 올리기 *드디어 이걸 끝냈다는게 너무 기쁘네요 ㅜㅜㅠㅠㅜ 썰은 항상 압축해제가 힘들죠 ㅠㅠㅠㅜㅠㅜ 이걸 읽으러 들어오시는 분이 계실까 싶기도 하고, 이게 이해가 가실련지도 잘모르겠네요., /내용 설명이 제대로 안돼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그리면서 생각했던것들 설정들 풀어보고싶네요 ㅠㅜㅠㅜㅠㅜㅠㅠ +①이 붙긴 했지만 ...
스유 보세요. 사실 저 보다 말았는데 여튼 스유 존잼임. 원래 저 노래가 이런내용이 아니라 되게 아련하고 그런 개쩌는 노랩니다. 왜 샬루엔딩이 나는거지 아 델가놈 인성 때문인가 아니면 로가놈 인성 때문인가. 둘 다 그런걸로 합시다. 썰이 왠지 쓴거 또 쓰고하는 걸 무한반복 하는거 같은데 에라 모르겠다 드랍입니다. 예에 드랍쉽! 혹시 헷갈릴까봐 '너'는 헥터...
잭. 너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난 그게 궁금해. 클리브의 머릿속에 늘 드는 의문이었다. 잭이 하는 행동은 늘 이런 의문을 품게 만들었다. 위기에 처하면 도움의 손길을 준다거나, 어느 문제에 가로막힐 때 날카로운 말로 그 문제를 풀게 도움을 주거나. “도저히 몰라가지고, 누군가에게 네가 하는 행동이 뭘까 고민을 털어 놓은 적도 있어.” 아, 물론 네 ...
불기둥. 불기둥과 수조는 좀 아니지 않나. 언제 봐도 그로테스크한 조합으로 점철된 이 술집의 인테리어는 표정 없기로 유명한 종인의 얼굴도 금방 구겨지게 만들었다. 지상의 멀쩡한 술집들 다 놔두고 굳이 지하로 기어들어오는 이유는 안주 값이 싸고, 조명이 유난히 어두워서다. 여기서 마시기만 하면 아무데서나 철퍽철퍽 넘어지는 애들이 지천이었다. 종인은 그 모든 ...
이른 노을지던 그 하늘 아래가로수 길을 따라 걷던 우리들많은 사람들과 발끝을 부딪치며 걷고있어아무 생각 없이 앞만 봤었고뒤에선 누군가가 쫓아온 듯 해이 많은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어떻게 생각해어떻게 생각해 넌어떻게 생각해어떻게 생각해 넌난 늘 생각해난 늘 생각해야 해이제 그만 지겨워어떻게 생각해어떻게 생각해 넌어떻게 생각해이렇게 생각해 난이제...
가면 아래의 pride래… 이거보고 무도회 코우히로생각나서... 그냥 헿 히로는 왕자고, 코우지는 귀족 도련님 봇쨔마 n년마다 열리는 왕실 가면 무도회가 있는데, 서민, 귀족 직위 상관없이 양복+가면만 착용하면 누구든지 참여가능 했음((헿 여자들은 히로랑 춤추고 싶어서 몸치장 엄청 해대고… 왕자는 무도회 중반부에 나타나서 참가한 모든 사람 중 한명을 선택해...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카리야 ts 주의 날이 더워져 하복을 입는 계절이 되었지만, 카리야는 줄곧 가디건을 벗지 않았다. 누군가 '덥지 않아?' 하고 물어오면, 사람 손 탄 강아지같은 상냥한 얼굴로 '아니, 난 괜찮아.' 하고 대답하길 반복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카리야는 순하고 둥글둥글한, 가끔은 둔하기도 한 아이였다. 같은 반 친구 A, B 그리고 Z까지도 그를 상냥하다고 ...
생각을 끊는 연습을 하라는 말을 들었지만, 연습을 제대로 해 본 적 없으니 쉽게 될 리 없었다.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그럴 때면 나는 틀어놓은 음악에서 나오는 가사를 속으로 따라부르기로 했다. 문제는 따라부르다 보면 가사에 심취해서 과거 일이 자꾸 떠오른다는 점이다. 그럼 가사를 쉽게 따라부를 수 없는 팝송이나 제이팝을 듣는다. 정 안 되면 연주 ...
“제희 씨, 이거는 어디다 놓을까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한 모금 삼키면 입안에 진한 커피 향이 맴도는 그런 목소리가. 제희는 몸을 돌려 목소리의 주인공을 바라보았다. 부드러운 갈색 머리카락을 소유한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제희가 얕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곧이어 여주가 들고 있는 커피콩이 들은 포대자루가 보이자 그녀는 미간을 찌푸리며 걱정스러...
Tonight~ 널 바래다 주는 길 내내 내가 변했다고 말하지널 생각하지 않는다고 너는 투덜대지언제나 넌 사랑이 설레임이니내겐 사랑은 익숙함야너를 떠올리는 그 시간을 따로 두진 않아늘 널 생각해 그래 널 생각해바쁜 하루의 순간 순간 그 순간도 니가 보여모두 보여줄 순 없지만 조금은 너도 느끼잖아늘 널 생각해 매일 널 생각해잠이 들어 꿈꾸는 순간도~내 앞에 ...
※캐붕주의/삿날도 조금 나옴 자기 목숨 함부로 다루는 나루토 보고싶닿나루토가 걷기 시작하고 말도 할 수 있을 때 처음으로 마을로 나가서 받는건 멸시하고 ㅈㄴ 혐오스러워 하는 눈빛이겠지. 그리고 자기가 지나가면 소곤소곤 떠드는 사람들. 하지만 그 소곤소곤 소리는 자기들 딴엔 조용히 말하는 거였지만 나루토에겐 아니겠지괴물 살인자 쓰레기분명 창문밖으로 본 마을은...
발톱이 부러져나갔다. 별일 없는 휴일의 오후, 음료수를 사갖고 들어와 옷장에 점퍼를 거는데, 그 윗칸에 있던 카메라 가방 줄이 옷걸이에 걸리면서 안에 있던 카메라가 그대로 내 오른쪽 엄지발가락 위로 내리꽂혔다. 원래 여기저기 잘 부딪히고 멍 드는 스스로를 잘 알면서도, 평소와 다르게 날카로운 아픔이 생소했다. 아, 이건 진짜다. 이건 뭔가 잘못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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