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타케미치가 마이키에게 집착하게 된게 마이키가 인간 코 뚫어뻥이었기 때문이면 어떨까 싶어서. 산즈는 마이키 대체제가 되는...
아니 나, 알오물의 페로몬에 취하는 거랑 센티넬+가이드버스 설정에 대해 별 생각 없다가 트위터에서 비염인으로 예시 든 거 보고 아... 만성 비염인, 이해해버렸어... 그래서 판타지 조금 가미하고, ,, 타케미치가 어느 순간부터 마이키에게 집착하게 된게 마이키 주변에서 쿨한 페퍼민트향이 나서 그런거면 어떨까 싶더라고. 아니 아니 들어봐(?), 여러번의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