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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쯤에 거리에 흘러나오는 캐롤을 들으면 또 한 해가 지났음을 상기합니다. 세상은 무심하게도 흘러가고 있네요. 이 때면 매번 떠오르는 것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는 성장하였다 생각하였던 제 자신이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 매번 과거에 남아 변하지 못하고 있단 사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아직도 당신을...
안녕하세요! 문득 저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결혼하고 싶은... 그리고 결혼하기 싫은 알파치노 필모"가 있을지 궁금해서 무작정 설문조사를 만들어봤는데요, 정성껏 응답해주신 익명의 41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다들 재미로만 봐주세요~ ^^♡ 외국인 분들도 몇분 응답해주셨는데 편의상 번역 없이 답변해주신 내용 그대로 결과를 보여드리는 점 양해 ...
@ ninjago_bom
버기나 샹크스나 둘다 출생지가 불분명하지만 샹크스는 도련님으로 입양되었고 버기는 그 집 하인으로 들어간 게 보고 싶다. 허나 어릴 때 그런 거 안가리고 둘다 하라는 일 - 물론 일의 종류가 다르긴 했음 - 도 안하고, 매번 속닥거리고 장난치고, 허구한 날 말썽 부렸으면. 매번 버기만 맞고 혼나는데 샹크스가 나섰다가 대신 잘못 맞아서 왼편 망막이 약간 손상되...
제대로 반응할 틈도 없이,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녀, 쿠죠 사라는 야에 미코의 손에 끌려서 그대로 천수각에 들어온 다음이었다.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한 편으로는 영광스럽기 그지 없는 일이었다. 사라가 동경하고 동경하는 쇼군님에게 몸을 바치는 것이었으니까, 평소같았으면 이런 식으로 저항은 커녕 오히려 자신이 나서서 밤시중을 들었겠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오...
1224 [크로우(레이븐)] 아니 많이봣다고생각햇는데자꾸...뭐가나오네 너 차이나카라같은거아니엇어? 내려온 카라가 잇네 쓰니야 누가 리본을 이렇게 매는데 우리까마귀 저를속엿네요 아니...카라가 아닌가? 대체 뭔옷을입고잇는거여 얘는 이거본다고 라투디를 또 열라 확대하고 잇었는데 리본이 열라 팔랑팔랑팔랑거려서 귀여워서 웃음 바스트모핑 없으면서 리본은열라움직인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소장용 결제창 *트위터 @to_wwnn 1. 사와무라 다이치 다이치 센빠이ㅜㅜ 체대 도 잘 어울리고 경영대도 잘 어울림. 그치만 체대는 흔한 것 같으니 경영대로 기릿. 이름만 들어도 든든한 선배. 수업 끝나고 강의실 나오다 마주치면 먼저 인사해주고 가끔 전공 책 싸게 팔거나 족보 줘서 후배들한테 인기 많음. 교수님이 팀플 조 만들어서 화면 띄우고 팀플 ...
날티나는 얼굴에 단정한 정장을 차려입곤 화려한 손기술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다. 파랗게 염색한 머리에 왁스 칠을 하고 단정한 듯 껄렁한 말투의 스몰토크는 덤이라 취향 독특하신 고객들을 꽉 붙잡고 있는 칵테일바 전설의 바텐더 대니얼. 풍기는 분위기가 분위기라서인지 여자 손님들보단 남자 손님들에게 더 선호도가 높다. 마니아 층 확실한 칵테일바에서 마니아 층이...
이토록 무수한 온정이 ‘이 순간을 생생하게 눈에 담아. 그리고 늘 떠올렸으면 좋겠어.’ 유지 네가 나와 함께 본 첫 번째 겨울 바다임을. 언제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코끝이 시큰거리는 이유가 그저 아린 바람에 의해서인지 아니면 괜한 감정이 목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유지는 그날의 대화를 다시금 상기하다가 고개를 살짝 떨구었다. 과...
🎄🌸 전생을 아는 현패 현•구화산 다 나와요! 공백 미포함 3000자 가까이 됩니다! “이설 언니! 여기 좀 잡아줘요” “응” 분주하게 움직이며 무언갈 하고있는 당소소를 백천과 윤종, 조걸이 구경하고 있었다. “어... 그 소소야... 집에 웬 나무냐??” “사숙•• 아 아니 백천 오빠 바보예요? 내일 크리스마스 잖아요!“ ”아, 벌써 12월 25일이구나“...
1. 사장 : 나.. 그.. (우욱) 너 좋아해 연 - 형 혹시 미쳤어요? 루 - 나도!! 형아 근데 무섭게 왜그래요..? 잠 - 형 진짜 일하다가 미친거 아니지? 정신차려 하루 - 형.. 정신차려.. 2. 연 : 하 씻1팔.. 나 너 좋아한다 제 - 연아 나 니 집 앞이야 나와봐 ㅎㅎ 지금 손에 도끼 들고있는데 문 찍어도 되지? 루 - 웅 연아 나두♡♡ ...
에나가 아버지 시노노메의 머리를 캔버스로 찍는다. [미즈에나] 그렇게 그림이 좋으면 캔버스에 머리 박고 죽어 들어가는 말 (아래 내용을 모두 읽고 열람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글에는 정서적 학대, 폭언, 자기 비하, 자살 충동, 살인 모의 내용이 있으므로, 열람할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사건의 시간대가 반드시 선형적이지는 않으며, 희곡 '테레즈 라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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