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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몸이 덜덜 떨리는 추위가 남아있는 2월의 끝자락에, 태형은 석진을 처음 만났다. "3층.. 3층에... 306호.. 찾았다." 차분한 갈색머리를 한 청년이 306호 문 앞에 서 있었다. 낡은 철문이랑 어울리지 않게 까맣고 윤기나는 도어락을 노려보며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비밀번호를 눌렀다. 띠리리리- 요란한 소리를 울리며 문이 열리자, 왠지 쿰쿰한 냄새가 날것...
"아 오늘 학식 열라 맛없어. 이게 뭐야." "미안하게 됐다.." "아! 그니까 내가 오늘은 시켜 먹자 그랬죠." "아니 메뉴는 괜찮았어. 부대찌개랑 계란 말이었잖아." "나 염전인 줄 알았다고. 내 사천원 어쩔 거냐고." 저녁 식사가 어지간히도 마음에 안 들었는지 입 댓 발 튀어나온 채 멀어지는 뒷모습에 심통이 잔뜩이다. 오늘 엽떡 삘이라는 김선우한테 학...
개강 첫날 참석하지 못한 수업을 개강 다음 주에 지각한 건 분명 김정우의 인생에 불필요한 사건이었다. 이건 모두 김정우가 지도를 못 보는 데에서 기인한 문제다. 기존에 갔던 길은 잘 찾는데 가지 못한 초행길은 카카오맵을 틀고 네비 따라 걸어도 길을 잃는 타입의 인간이었다. 다만 초행길이라고 하는 기준점이 낮았다. 아는 장소여도 일단 처음 보는 것 같으면 초...
"알아, 동혁아. 난 네 맘 다 알아.""알긴 뭘 알아요? 선배가 뭔데? (삐딱)""그 동혁아;""내가 선배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아는데?"".....(대환장)" 나의 캠퍼스 연하남 그러니까 나는 운평고등학교에 길이 남을 기적이었다. 아마 향후 20년은 충분히 유명세를 이어가지 않을까 추측도 해본다. 뭐, 이유는 간단했다. 공부와는 담을 쌓아 바닥을 기던 꼴...
한주는 무영이 차를 끌고 올 줄 몰랐다. 그저 정문에서 만나, 택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생각이었는데 웬 차 한 대가 제 앞으로 오더니 창문 너머로 보기 싫은 그놈의 얼굴이 보였다. 오늘따라 더 반짝이는 게 재수 없었다. 쟤는 뭐 먹고 저렇게 잘생겼을까... 따위를 중얼거리며 무영을 빤히 바라봤다. "뭘 보고만 있어. 안 타?" 무영의 얼굴에 넋을 놓고 있던...
소란스러운 소리에 잠에서 깼다. 무영아! 김무영! 하고 외치는 소리가 귓가에 박혀왔다. 유정아 목소리였다. 별 좀 보고 펜션 작은 방들 중 빈 방을 찾아 들어온 우리는 더블 침대에 간신히 몸을 눕히고 잠들었다. 일찍 뻗어나갈 사람들과 여자 동기들을 위해 마련했던 몇 개의 작은방 중 하나를 우리 둘이 차지해 버린 것이다. 새벽 2시쯤 들어와서 잠든 것 같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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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사람 일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다. 제노는 최근에 누군가에게서 그 말을 들은 기억이 있었다. 누구였더라. 도영이형인가. 사실 그게 누가 되었든간에 말의 출처가 별로 궁금한건 아니었다. 어찌되었든 인생이란 자신의 예상과는 다른 전개로 흘러가기 마련이라는 것인데, 그래서 항상 조심하여 몸을 사려야 한다는건지, 그게 아니라 과감하게 모험을 하라는건지, ...
희희 200일 기념 대학생X교수 AU 임희재의 재난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났다. 정문 나서서 도보로 삼 분, 가게 이름 말죽거리 잔혹사. 20년 된 소주방인데 위치 가깝고 가격 착해서 웬만한 학과 개총 종총은 다 여기서 스타트를 끊곤 했더랬다. 여기 가게 생기고 딱 일 년 후에 동명의 영화가 빵 떴다. 당신 가게 이름 배껴서 성공해놓고 왜 박카스 한 병을 안...
Try to be better #외전 ( 상 ) 무영과 한주가 사귀기로 한지 어느덧 몇주가 지났다. 서로에게만 집중하며 지내다보니 주위 시선따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안그래도 학과에 게이로 소문난 임한주 그 때 이후 시간이 꽤나 흘렀지만 잠잠해지기는 커녕 무영을 좋아하는거 아니냐는 꼬리표까지 달리면서 그 이미지가 굳혀졌다. 처음에는 그런 시선들이 신경 ...
"아뜨거, 씻팔!" 이런 좆같은 경우. "헉. 민수야, 괜찮아?" "괜찮아 보여요? 가스 말고 기름에 불붙여도 돼요? 대충 무대 장비 있는 데까지 뿌려볼게요." "제발 그런 말은 작게 말해. 나도 힘없는 거 알잖아... 진짜 요즘 여자애들 너무 무섭다... 일단 데인 곳 얼음물 좀 대고 있어 봐..." "고마워요, 선배." 식용유가 잔뜩 튄 팔 안쪽 살에 ...
BGM 반복 재생 권장드립니다. 나 말이야. 합기도 3단, 검도 5단, 유도 7단, 눈치 백단, 허벅지는 바위처럼 단단한 수컷, 김선우란 말이야. "아아, 가련하다 가련해!" 짤랑! 무당이 흔드는 방울 뒤로 세워진 병풍. 그 속에 그려진 호랑이와 찐하게 하는 아이컨택. 그림 주제에 서슬 퍼런 형형한 안광과 일대일 맞짱 떠 본다. 하, 나 또 울컥하네. 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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