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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너 제정신이냐?!!" 넓고 조용한 카페안에 우렁찬 보쿠토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차를 마시던 사람들은 그 목소리에 놀라 보쿠토가 있는 테이블로 시선을 옮겼고 같이 있던 쿠로오가 고개를 숙여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며 상황을 진정시키고 있는 모양새였다. "야, 목소리좀 낮춰. 그리고 진정좀 해." "이 상황에서 어떻게 진정할 수가 있냐? 아무리 바쁘다지만 어...
달아. 안녕. 장미. 꽃중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미. 대부분의 꽃다발에 흔하게 사용하는 장미. 하지만 난 장미를 좋아하지 않아. 여름을 싫어하는 나에게 장미는... ' 이제 곧 여름이 찾아올거야' 라고 알려주는 것 같아. 장미가 필 무렵이면 날씨가 더워지거든. 더위와 땀을 많이 흘리는 나에게 여름은 최악이거든.
달아. 안녕. 어릴때는 꿈이 여러 가지가 있었단다. 무용학원에 다닐 때라 나는 발레리나가 되겠구나를 어림짐작 하고 있었단다. 하지만 재능이 없다는 사실에 많이 슬펐단다. 다니던 학원을 나와 다른 학원으로 갔을 때 그 곳에 있었던 배움과 아이들의 실력은 유치원 실력이라 할 정도로 그냥 수준 차이가 났단다. 그 길로 무용을 접고 무엇을 해야하나 또 고민이 왔단...
달아. 안녕. 수줍은지 구름에 가려 볼수가 없네. 오랜만에 아무런 생각도 없이 푹 쉴 수 있었어. 계속 쉼없이 달려오다가 아무런 생각 없이 쉰다는 것도 힘이 들더라고. 생각이 나지 않게 화분에 물도 주고 방도 청소하고 산책도 다녀왔어. 바쁘게 흐르는 일상 속에서 계절의 흐름을 일기예보로 알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더라. 언제 이렇게 초록초록 잎사귀들이 많아졌는...
달아. 안녕. 오늘의 넌 얼굴만 조그맣게 빼꼼 보여주는 구나. 나에게 기회가 와서 기회를 잡으러 다녀왔어. 그런데 신기하지? 10년이면 세상이 변할만도 한데. 아직 그대로인게. 조금은 씁쓸했어. 사람마다 가치관, 자라온 환경은 다른데. 어째서... 한결 같이 변하지 않는 건지.. 어른이 된다는 건 너무 어려운 것 같아. 세상은 변해 가는데 조금이라도 변하지...
폴나레프의 BGM. 스포일러라서 언급은 안 하겠지만, 많이 비장한 곡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장면 쓸 때 틀어놓고 씁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삼사님(@ 9834_81)만원cm Name :: 이시카와 시즈카. (いしかわ しずか) 이시카와 시즈카, 그녀는 본래 쿠도 시즈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나 어느 이유에서인지 25살 때 즈음 그녀는 이시카와 시즈카 라는 이름으로 개명아닌 개명을 하였으나,본인은 나름 만족하는 듯 별 불만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오히려 좋아한다면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이다...
영원히 아름답게 있어주세요. 사랑해요! Liebe (리베) 24살 | Cis M |182cm&66kg | 뱀파이어 혼혈 | Knife& 3인자 성격 (Personality) 그의 성격은 빈말로도 평범하다고 말하기 어렵다. 겨우 단어 몇개로 정의내리기 어려운것이 특징중 하나. 그중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것은 곱지 못하게 미친사람이라는것. 상당히...
“서장님, 벽치기라는 거 아세요?” 한가롭게 잡지를 읽고 있던 귀능이 문득 고개를 들고 물었다. “벽치기?” “요즘 애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던데~” “몰라. 그게 뭔데?” 다나가 심드렁하게 답했다. 그녀는 최근 유행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도통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다. 요즘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액세서리를 좋아하는지. 어떤 이슈가 주목을 받고, 어떤 드...
*200511에 작성한 글. 5월 초의 바닷물은 얼음장 같았다. 살에 닿는 파도는 뼈까지 시렸다. 나는 바다를 보면 늘 지금이 만조를 향해 가는 건지, 간조를 향해 가는 건지 궁금했다. 마치 바다를 읽기라도 할 수 있듯이. 뭍의 모래에 듬성듬성 자란 이름 모를 잡초들은 늘 신기했다. 뿌리가 어디까지 닿아있는 걸까. 그 뿌리까지 파본다면 나도 내 끝없는 생각...
세상에 쉬운 사랑이란 없으니. 신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마저 어려운 것을, 감히 하나의 악마가 하고자 했다. 쉽게 받을 수 있는 사랑, 쉽게 줄 수 있는 사랑. 사랑이라는 간악함의 그늘이 드리웠던 이들에게, 너는 이렇게 쉽게 사랑받을 수 있는 아이라고 말하는 것이 사명인 것처럼 살았다. 사랑스럽고, 존귀하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유일함. 슬픔을 슬픔이...
읽기 전에! 마왕님이 죽은 드림주를 그리워하며 마왕인 본인이 화자가 아닌 것처럼 시를 썼고, 그 시를 다음대 마왕 즉위를 준비하며 비서가 발견. 둘의 사이는 마왕님은 사랑하지만 드림주는 소원한 사이라 여기고 정없다는 설정 제시 키워드 : 낡은 사진/너의 이름/유일한/처음이자 마지막/너와 듣던 음악 나는 물건을 주웠습니다. 아! 이것은 내가 아는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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