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자신의 어둠과 직접 마주하는 게 때론 나을 수도 있지" 혼테이나 - 혼돈을 추구하는 암흑의 사냥꾼 Hontaina - Dark hunter seeking chaos 스토리 동족의 사명과 고결을 지키는 용수호자 그럼 우리는 누가 지켜주는 걸까 용족으로써 선택받는 순간 운명은 정해졌다고 하지만 난 운명을 믿지 않기로 했다. 나의 결말이 바뀌지 않는다면 내가 ...
-멤버십 회원분들 감사합니다✨ -본 글은 해적단원 이상 무료관람 글 입니다
뭐든지 너랑 함께 하고 싶고, 최소한 나와 함께 있을 때 만큼은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아껴본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그냥 네가 너무 좋은 거 같아. ... 테라무라 켄타로,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아마 명확히 답할 수 없을 것이다.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무언가....
-똑, 똑 "거기 누구 안 계시오? 내 화산에 볼 일이 있소만 문을 열어주시겠소?" 인시, 아침 일찍부터 수련이 한창이던 화산의 연무장에 침묵이 내려앉는다. 화산에 볼 일이 있어 찾아오는 것? 그래, 이는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이리 이른 시각부터 찾아오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급한 일이 있었다면 저 자가 침착하게 대문을 두드리진 않았을 것이다. 급한 일...
민감한 소재가 있어 영영 공개 안 할 줄 알았는데... 풀슈아 오는 기념으로 공개합니다. 조미료(조슈아미하일요한) 트리오가 보고 싶어서 썼어요. 물론 처음엔 그릴 생각으로 글콘티를 짰지만 분량 때문에 포기. (하드) 등장인물: 암슈아, 불바네, 빛요한, 암하일, 로드, 빛올가, 빛라레, 암나인, 암즈라한, 빛솔피, 풀샬롯, 물린 *암슈아 아발론에 영입되고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 "오다사쿠!" 성인이라고 하기엔 아직 앳된 청년이 검은 정장을 입고 바쁘게 뛰어들어왔다. 이미 숨이 끊어진 한 남자의 시신, 그리고 숨이 아슬아슬하게 붙은 친구가 만신창이로 누워있었다. 친구는 그가 온 것을 눈치채고 힘없이 그의 이름을 불렀다. "..다자이.." "..오다사쿠." 다자이는 오다의 상처를 확인했다. 그는 심각하게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
각종 건물의 입구에 화려하게 꾸민 트리가 세워지고 카페나 식당의 점내에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틀기 시작한다. 바쁘게 지나는 사람들의 내뱉는 숨마다 하얗게 김이 피어올랐다. 거리며 하늘이며 조금씩 희게 물들기 시작한다. 여러 겹으로 퍼져 나가는 떠드는 소리들에는 은근한 기쁨과 설렘이 묻어 있다. 바야흐로 연말이었다. 영원히 이어질 것 같았던 다수결 데스게임은...
운기가 다 끝났을 때는, 이미 달이 휘영청 밝아져 있었다. 청명은 눈을 뜨지 않고 제 단전에 새롭게 들어선 기운을 확인했다. 그렇게 맑고 순수한 기운만을 들이부었건만, 재료 자체의 불순물은 어쩔 수 없는 지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전체의 사 할 정도였다. 조용히 눈을 뜨자 이미 한참을 기다린 듯, 빈 술병을 여럿 둔 당보가 바로 옆에 앉아있었다. 청...
“...여긴 소각장이 아니잖아.” "알아는 보는군?" 빛이 들고 있었다. 반파된 창틀에 걸터앉은 인영은 양광을 정면으로 등진 채였다. 앤시아 핼리는 그게 꼭 일종의 후광 같다고 생각했다. …낯설었다. 꼭, 모습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러려고 나를 불렀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말 돌리지 말아.” 그 애는 미동도 없었다. 앤시아가 조금씩 다가...
난이제뭐해먹고살지진짜할게X나없네마법세계망해버려라...... 몇년 간 안 잘라서 허리 웃도는 머리끝이 보기 좋게 엉켰다. 우중충한 영국 날씨 덕에 의자에 맨살 한 번 닿을 때마다 끈적한 소리가 울리는데 영... 달갑지는 않다. 솔직히 당연하다 누구나 쩍쩍거리는 소리 듣는 건 싫어할 테니까. 만약 좋아하는 분이 계신다면 오 암 쏘리 그딴 건 제가 취향 존중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