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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https://jreny-tale.postype.com/ ▲쩨렌 동화합작 포스타입 http://posty.pe/a2yumq ▲[소예/장화홍련AU] 굿 (홍보 아닌 후기니까 일단 제 링크만 가져왔는데 다른 분들의 퀄리티는 말하기 입아플 정도니까 포스타입 링크로 들어가셔서 다 읽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쩨렌판을 키우기 위해 시작했던... 합작인데 어느덧...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 행복한 렌데이도 하셨나요? 사랑스러운 렌의 생일을 맞아 쩨렌러들에게도 소소한 재미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합작에 참여를 했습니다. 쩨렌러 분들께 팡팡터진 1차와 함께 즐거운 2차도 즐기시길 바라며 주소 남겨 두고 갈게요. 즐감해 주세요! 부끼 - 깨진유리 https://jreny-tale.pos...
빨강 구두한주민은 울지 않았다. 까마득한 어린 시절조차 그가 우는 걸 본 사람이 없었다. 그런 주민을 칭하는 말은 한결같았다. 완벽히 이성적인 사람. 어떤 상황에서든 논리적이고 냉철해 결코 스스로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 주민에게 눈물은 낭비일 뿐이었다.꿈을 꿨다.흐릿한 시야에 그녀가 나타났다. 빨간 구두를 신은 채로. 어떤 표정인지, 무엇을 보고 있...
2018년 10월 31일 이후로 7대 죄악 합작 공개를 마칩니다. 참여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트위터 아이디 @kanjani7_8 로 디엠 주시길 바랍니다.
1. “나리, 괜찮으십니까요?” 꽹과리 소리가 어지러이 울려 퍼진다. 마을에서 천도제를 지낸다 하였다. 어째 넋을 기리는 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좋은 구경거리라도 난 듯 시끌시끌하기만 하다. “나-리! 괜-찮-으-십-니-까-요!” 울려대는 풍악소리에 제 말을 듣지 못 했다고 생각했는지 삼선이 목청을 높였다. 괜찮았던가. 아니, 괜찮기는 한 것인가. 종현의 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최씨 어르신의 막내 손자였다. 우리의 조부님들은 어려서부터 친했던 벗이라 했다. 부친들도 그랬고, 자연히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서로를 봐왔다. 나는 위로 누이 둘이 있었고, 그 아이는 형이 둘 있었다. 두 집안의 막내인 우리는 우연히 같은 해에 태어나 말 그대로 함께 성장했다. 걸음을 뗀 후엔 누이, 형님들과 마을 안을 쏘다니며 놀았고, 글을 같이 배웠고,...
복도에서 들리는 시끌벅적한 소리에 신경이 날카로워진 민기는 한껏 짜증스러운 얼굴로 책상 위를 뒤적였다. 서류 하나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는 신입 정훈은 평소에는 살갑게 지내지만, 이 순간만큼은 민기를 분노케 한 원인이었다. 그의 죄목이라면 어제 마감에 가까워진 시각 엑셀을 촘촘히 채운 숫자를 확인하던 중 여자 친구의 카톡을 보고 급하게 뛰쳐나간 것이라고 할 ...
:ON 이상범죄수사관 토도히나코 쇼지 야스히사 Χ 비류의 숫자합작 83번째 밤 니시키도 료 :니시키도 료의 직업 상 쇼지의 근무처를 조직범죄대책부 제4과로 옮기고 직책을 경부보로 지정했습니다 :2차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3차연성입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니시키도 료의 생일을 맞아, 아직 떠나보내지 못한 이사 니시키도가 보고싶은 마음에 몇글자 적었습니다 :...
사계 중 겨울을 주제로 쓴 글입니다. 명화 합작에 제출한 글이에요. “그렇게 춥지는 않네.” 작게 중얼거린 스청이 손목을 뒤집다 허전한 손목을 발견했다. 잃어버렸지. 스청의 가죽 시계는 빅벤과 같이 초침을 움직이고 있을 것이다. 영국에서 시계를 분실했으니, 손목이 빈 것도 익숙해질 법하건만 스청은 비행기에서 내릴 때마다 시계를 찾았다. 시계와 함께했던 시간...
“가을이 끝나고 겨울이 시작하는 할로윈(Halloween)의 밤에는 저승의 문이 열리고, 사자(死者)와 망령과 한기(寒氣)와 함께 온갖 이상한 것들이 세상으로 나온다.” 1 마침내 아젤은 괴물의 목 뒤에 에스터크를 박아 넣는 데에 성공했다. 괴물은 시취(屍臭)로 가득한 비명을 내지르며, 말라비틀어진 나무뿌리와 그 어떤 생물과도 닮지 않은 해골, 그리고 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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