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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짝사랑 하는 변백현이 보고 싶어서 쓴 글. by. 시한. “오늘은 저녁 혼자 먹어야겠다.” “약속 있어?” “응.”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이는 도경수가 콧노래를 부르며 세탁기를 돌린다. 오늘은 대청소나 해볼까. 그리고는 방실방실 웃으며 나를 보는 것이다. 웃을 때면 아가처럼 톡 튀어나오는 사랑스러운 앞광대가 오늘따라 반질반질, 유난히도 윤이 나는 것 같기...
아킬레우스가 헥토르의 시신을 능욕한 일 - 그것에 대하여, 그가 죄책감을 갖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미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네요, 아저씨는." 양의 뿔을 한 형체가 웃음기 없이 말했다. 트로이아가 멸망한 후 아킬레우스는 헥토르의 시신을 전리품으로 가지고 귀환했다. 물의 신전과 같이 깨끗한 관 속에 잠든 듯 누워있던 헥토르가 부활한 경위...
슬쩍 손으로 입술을 만져보자 가슴이 떨렸다. 지범은 멍하니 재현의 방 앞에서 한참을 있다가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감정이 커져버렸다. 쿵쿵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딱 한 번만이라고 스스로 달래며 저지른 행동. 조금 고민하다 결국 거실의 소파에 누울 수밖에 없었다. 평소 재현의 집에서 자고간다하면 보통은 둘이서 밤을 새다 아무데서...
web발신 <공지>주동아리신입부원환영식시간 : 오후 5시 메뉴 : 마님과돌쇠전원참석바랍니다^^ 민혁은 한숨을 푹 내쉰다. 뭔 회식 같은 소리. 가입은 했으나 아직도 유기현을 한 번도 보지 못한 게 사실이었다. 총무인지 뭔지의 등쌀에 못 이겨 입부 신청서를 쓰는 동안 휙 저를 지나쳐 동아리방을 나가버리는 유기현을 붙잡을 수 없었다. 이름과 나이와 ...
“왜 하필 여기서 보자고 한 거지이? 미카엘.” 빈 미술사 박물관은 언제나 관광객과 미술학도들로 붐비는 곳이었지만 오늘만큼은 예외였다. 오늘은 월요일이었고, 정상적으로는 휴관일에 해당했다. 그러니 미술품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잔업을 하기 위해 출근한 직원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관람객을 발견했을 때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해보라. 절대로 외부인이 있을 수 없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츄야를 닮은 석고상 앞에서 모처럼 여유가 나서 길거리를 거닐던 중, 츄야의 모습에 매료된 조각가는 츄야를 모델로 석고상을 조각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거지. 처음엔 그런 것에 흥미도, 취미도 없다고 거절했으나 그는 서둘러 본인이 지니고 있던 샘플 집을 보여주었어. 제법 솜씨도 괜찮은 석고상 장인이겠지. 실은 내심 언제 죽을지 모르는 마피아에 속한 저의 삶 속에...
드림이들에게 둘러쌓여 이쁨받는 마크.. 활동 준비하면서 같이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났는데 마쿠형 생활애교에 쓰러지는 드림타치.. -동맠 동혀기가 해준 짜치계가 그렇게 맛있다며 틈만나면 숙소에 누워있는 동혀기 침대 처들어가서 해달라고 졸라대는데 마쿠 특유의 그 말잘듣는 애옹이 눈빛으로 해찬아 짜치계먹구싶지 않어..?하고 슬쩍 간본다ㅜㅜ근데 그날따라 너무 피곤해...
** 계곡 간 찬디! 친구들 여럿이서 갔는데 둘만ㅋㅋㅋ 저러고 한몸이 돼서 놀거나 단둘이 사람 없다는 계곡 찾아 놀러갔는데 성수기라 애기들 많아서 인기스타되는.. 한쪽에선 애기들 줄세워서 튜브 한명씩 태워주고 한쪽에선 물총싸움,,,,, 기진맥진해서 물에 담가놨던 수박이나 잘라먹자,, . . . 하지만 밤에 쓸 체력은 따로 있지 🔥🔥🔥🔥🔥🔥 🔥 🔥🔥 (이정돈...
슨석 위주 그 외 + 10% : 이랬으면 좋겠다- 를 적습니다. 하드한 성인물 보지도, 쓰지도 못해요. 소프트 알페스 지향 ʕ•ᴥ•ʔ 한승우 김우석 행복해라
+사망, 인체실험 소재를 다룹니다.+ 그의 등에 꽂혀있던 칼을 들어보았다. 피가 떨어지는 끈적한 소리가 고막을 적셨다. […실험으로 대체한다는 유언비어가 SNS를 통해 퍼지고 있습니다. 이에 인권단체는…] 적막을 깨는 텔레비전을 껐다. 그와의 마지막 시간을 머릿속에 새겨넣고 싶었다. 품속에서 그는 신음도 못 내고 축 늘어졌다. 그의 말캉한 촉감이 칼을 통해...
그날은 내가 마지막으로 스파이더맨이었던 날 낙하 하는 모든 것 얼마나 많은 추락을 겪었던가. 상승과 하강이 일상이었던 나는 뛰어오르는 것은 물론 뛰어내리는 것 역시 두려워하지 않았다. “스파이더맨은 하늘을 날 수 있구나.” 스콧은 뉴욕의 어느 한 빌딩 난간에 걸터앉아 거미줄을 타고 온 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그는 별 생각 없이 한 말이었겠지만 나는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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