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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으...,"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떠서 주변을 둘러보니..., 나는 침대 위에 있었다..., 그것도 침대의 모든 색깔이 블랙으로 칠해진 침대.., 이불이며, 베개까지..,온통..,심지어.., 시야를 넓게 펼쳐보니.., "..,엄마?!" 자고일어나서 부르면.., "지금이 몇신데 아직까지 자냐!..,이제 그만 번듯한 직장에 취업도..." ...
....... "..하아..흑.. 뭐..뭘요?!" 나는 힘겹게 내뱉었다. 내 말을 듣자마자 남자는 의아한 듯 눈썹을 치켜올리곤 말했다. "뭐긴 뭐야...왜 이렇게 귀엽게 굴어.., 최이건..,내가 책임진다고.., 너를, " 그가 상기된 내 볼을 손등으로 툭툭 치며 말했다. 이런 젠장.., 더욱 반응한다..., "...내 페로몬에 니가 발정할지 예상 못 한 ...
주말인데 열심히 연재 달리겠습니다! 이 시리즈도 올리고 다른 시리즈도 또 올릴게요ㅎㅎ ++++++++++ 웨버 백작가 가계도 웨버 소백작 (26살) 레오 웨버 (25살) 아리아 웨버 (19살) 홉스테드 (23살) :아리아의 기사 ++++++++++ 1. 아가씨는 처음 이 곳에 올 때보다 더 쓸쓸해 보인다. "나 아무래도 산책 좀 해야겠어." 그녀는 허망한 ...
**** "..님...도련님!" 누군가..나를 급히 부른다...하지만 난 도련님이 아닌데..., "하아.., 머리 아파... 여기가 어디야..." 눈을 뜨니 흐릿한 시야가 뚜렸해지며 누군가의 인영이 보였다... 옷을 단정하게 차려 입은 ...비서 같은...? 비서?!! "누..누구세요?! " 내가 덜 떨어진 사람처럼 당황스럽게 묻자, 미인 쯤 되는 여자가 ...
"헉..헉" 나는 지금 죽어라 달리고 있다. 지금 잡히면 난.., 죽는다..!! .... 난 그 책을 집었으면 안됐다. 지금 와서 죽어라 후회 해봤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 여동생이 빌려간 후드티를 찾으러 방으로 들어섰을 때 침대 위에 내팽겨쳐져있는 내 후드티가 보였다. "아..,! 최이수! 이 녀석은 빌렸으면 제대로 놔두지..자기 꺼...
날이 밝았다. 점심 무렵, 윌리엄은 약속대로 샌드위치 두 개를 들고 찾아왔다. 매트리스 옆에 놓인 빈 생수병과 크래커 포장지를 보고 그는 약간 기뻐했다. 할린은 어제처럼 그와 나란히 바닥에 앉았다. 두 사람이 식사하는 동안 위와 아래가 하나로 연결된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가구를 날랐다. 원래 있던 것과 똑같이 생긴 철제 책상과 의자, 병원 침대였다. 이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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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담은 눈, 마력으로 빛나는 새하얀 날개. 라이오넬은 셀레스트였다. 라이오넬의 날개는 붕대로 묶어서 숨길 수 있을만큼 작지 않았으며, 라이오넬의 눈은 시시각각 흐르는 하늘을 완벽하게 비출 수 있을 정도로 투명했다. 라이오넬이 셀트스트가 아니라고 할 방법은 세상에 없었다. 그렇기에 리엔은 라이오넬을 이 작은 지하실에 숨길 수밖에 없었다. 집안 누구도 모...
성능이 좋아서, 인기가 많아서 등의 이유로 많이 쓰이는 것들을 ‘메이저’라고 하고 성능이 좋지 못해서, 외모가 별로라서, 인기가 없어서 등의 이유로 쓰이지 않는 것들을 ‘마이너’라고는 한다. “마이너 인생 ㅈ같다.” 그것은 포켓몬 세상도 마찬가지였다. 동심이 남아있는 어린 시절에는 멋있거나 나름의 서사가 있는 포켓몬이라면 가리지 않고 썼다. 포켓몬의 약함은...
성현이 주차장에서 내려 대형마트의 식품 매장 쪽으로 걸어갔다. 마트의 폐점을 한 시간 앞둔 시간이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 주변을 두리번거리자, 매장 입구에서 멀지 않은 과일 코너에서 레몬을 들여다보고 있는 해주가 보였다. “누나 너처럼, 이 시간에 회사 대표씩이나 되는 사람을 오라 가라 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성현의 밉지 않은 볼멘소리에 해주가 돌아보...
우리의 숙소는 지하 1층에 있는 직원 휴게실이었다. "들어가시죠." 경호원 중 한 명이 무뚝뚝하게 우리를 휴게실로 떠밀었다. 그가 유일한 출입문을 꽝 닫았다. 철컥철컥. 열쇠로 문을 잠그는 소리가 났다. 휴게실은 지하라 그런지 외부와 이어진 창문이 없었다. 우리 셋은 휴게실을 꼼꼼하게 둘러보았다. 휴게실엔 직원들을 위한 소파와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었고, 탕...
“어딜 가겠다는 거니?” 그 말을 입에 담으면서도 ‘그것’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느껴졌다. 누군가의 의지가 자신의 몸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아마도 조금전 저주를 완성하라고 말한 이의 것이리라. 그래. 저주를…… ‘그래. 저주를 완성해야지. 이 목소리가 누구 건지 알 게 뭐야?’ ‘그것’은 생각한다. 목소리의 출처가 누구인가는 아무래도 좋다. 누...
'네 자유영도 예뻤어' 언뜻 들으면 칭찬일 수도 있겠지만 대상이 좀 다르지 않나? 내가 먼저 멋지다고는 했지만 예쁘다는 결이 다르지! "끙..끄응.." "거기, 어디 아프니?" "아, 아뇨? 괜찮습니다!" "그래. 그럼 좀 조용히 하자~" "헉 넵.." ° ° ° '1교시부터 국어 너무한거 아니냐고~' 수업은 커녕 마음이 심란해 책 볼 여유도 없었다.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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