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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막장드라마(?) 1. 팀장님 선보세요?? -네? -오늘따라, 뭔가 단정하시고... -아, 아닙니다. -안하시던 타이까지 하시고... -..... -머리까지 만지신거 같은데요??? 이쯤되니, 팀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들켜선 안될 비밀을 들켜버린 기분인 예밍. 아씨, 그렇게 티가 났나. 쪼오끔 신경을 쓰긴 했는데, 한번에 걸려버릴 줄 이야. 싶은 예밍...
부친을 제 손으로 죽이던 날, 결심했다. 난 절대 이 병에 지지 않으리라. 끔찍한 도시의 풍경을 뒤로하고 길을 떠났다. 모르는 사람이 끄는 차에 타,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모르는 곳으로 발을 옮겼다. 손에 든 칼은 여전히 떨리고 있었다. 차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자연스레 그룹을 이루기 시작했다. 살기 위해 이놈 저놈 할 것 없이 모여드는 꼴이 우스웠지만,...
*이 외전은 파리하와 앙겔라가 광란파티에서 만나고 몸을 섞은 직후의 이야기 입니다. 그 날은 파리하의 특별하지 않은 날이었다. 매일 쓰는 검이 숨겨진 지팡이의 손잡이 부분과 본체의 이음새가 낡기 시작해 수리를 맡기러 간 날이었다. 요즘 유행하기 시작하는 고층 빌딩에 있는 백화점에는 사람이 가득했다. 주말 아침이라 그런지 더더욱 인파가 몰려들었고 사람이 많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배경은 한국으로 묘사되어지고 있습니다. # 가볍게 읽어주세요 :) * "교수님. 하하… 밀린 거 많겠죠." "아니. 너 안 왔던동안 내가 해놨어." "바쁘셨을 텐데 죄송해요…." "어차피 항상 혼자 하던 일이야." 그럼 저에게 조교를 왜 시켰냐, 는 말은 굳이 꺼내지 않았다. 애초부터 합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부분에서 그의 제안을 꽤 좋게 받아들였었...
“솔직히 말해봐 전정국. 지금 권태기야?” 황금 같은 일요일 아침에도 같은 시간에 아침을 챙겨주는 지민이형 덕분에 잘 떠지지 않는 눈을 부비적 비벼대며 씨리얼을 가득 푼 수저를 입에 넣고 있는데 대뜸 한다는 말이 저거다. 잠깐, 이 기시감은 뭐지? 생각해보니 3년 전. 딱 이 자리 이 시간에 형에게 들었던 말 같은데. 우리가 사랑을 확인하고 같이 살기 시작...
석진이 형을 처음 봤을 때는 그냥 잘생긴 대학생 정도였다. 술을 자유롭게 마실 수 있는 나이인 멋있는 형. 나한테 맛있는 걸 사주고 어린 동생들한테도 친구 같은 착한 형. 좋은 사람이었지만 솔직히 연기를 전공하고 있는 석진이 같이 데뷔할 거라는 확신은 없었다. 그럼에도 악착같이 춤을 배우고 점차 노래 실력이 늘어가는 것을 보며 이 형은 뭘 해도 성공하겠구나...
*개연성 없음 주의 "니엘아~건아~" 햇살이 좋은 초여름의 어느 날, 10살의 녤은 엄마의 부름에 그림책 보던 걸 덮어두고 쪼르르~ 거실로 나왔음. 16살의 중학생 의건 역시 방에 있다가 엄마의 부름에 거실로 나옴. "네. 무슨일이에요?" "너희 지희이모 기억하지?" "DH그룹 지희이모요?" "응. 지희가 애기 낳았다는구나. 같이 보러가자. 퇴원했대." 엄...
* 곰인이썰 3편 중 종인이 깨어난 날 준면과 경수의 뒷이야기입니다!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머그컵 손잡이를 준면의 방향으로 돌려주면서 경수가 당부를 덧붙였다. 당연한 사실을 말해줘도 바보처럼 웃으면서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촐랑이들이 곁에 둘이나 있으니 자연스럽게 몸에 벤 습관같은 말이었다. 준면은 오른손으로는 머그컵의 손잡이를, 왼손으로는 바닥 끄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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