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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만화 트라이건 맥시멈, 애니메이션 트라이건(1998) 등의 핵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막의 밤보다는 인공적인 밝음, 마을의 밤보다는 자연스러운 어둠. 그는 빛이 새어 나오는 곳에 열 발자국은 떨어진 채 서 있었다. “그러고 보니 혹시 여기에서 망할 ‘영감탱이’ 확실하게 내 손으로 죽였다. 있냐?” “오, 있냐? 일단 나는 아니었다.” “직전까지 가긴 ...
“우리 이제 두 번밖에 더 못 볼 것 같아. 14일이랑…… 그때는 초콜릿이라도 줘야 하나?”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부담감이 밀려들었다. 내가 고민하는 사이 신을 다 신은 장현우는, 공연히 정수리를 벅벅 긁으며 어쨌든 그날 만나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다.
장현우를 안고 있는 동안에는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있었다. 이렇게 잠깐이라도 현실을 도피할 수 있는 방편이 있어서 다행이다.
좀비 아포칼립스에 관한 나의 생각(의문점) 의문점 1. 좀비 사태의 시작은 어디인가? 보통 이런 건 어느 거대한 기업이 약을 팔아먹으려고 바이러스를 풀었다가 바이러스의 급격한 진화로 인해 처리할 수 없게 된다~ 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바이러스가 퍼져 나가려면 좀비 사태에 대해 애매해지게 된다. 엥? 왜? 그럴 수 있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한다면 의문점 ...
그냥 새벽에 갑자기 미수덕 초세덕 크오가 생각나서 썼습니다. 날조 많고 오류가 있을 수도 있어요 미스터리 수사반의, 아니 미스터리 수사반이었던 덕경장은 평범하지 않다. 이는 그의 가족도, 동료들도 본인도(그리 내키진 않지만) 인정하는 사실이다.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덕경장은 그날, 하늘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평소와 다름 없는 하루였...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37- ** “…저 미친놈. 눈깔 풀렸다, 이 새끼야.” “이런, 미안하구먼.” 재브라의 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사진참고 별거없음... 이러고 일주일있다가 사귐 같이살어.. 아침루틴
앤오 성사후기는 이쪽입니다 네,,, x스얘기나오고요(둘다나옵니다)그렇습니다그림보다는글이더많습니다... 두서없습니다
미자X성인 암시 교복을 입고 약속한 장소로 나가니 저 멀리 서 있는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다. 상호는 여기서 한 번 걸음을 멈춘다. 항상 집 안에서 마주한 선생님은 남의 집에 입고 가기엔 폐가 되지 않을 만큼의 선을 지키면서 조금 후줄근하면서 편한 옷을 입고 왔었다. 그 상태로 안경도 쓰고 머리도 은근히 길어서 눈을 가리고. 보면 후드에 캡 모자에... 가리...
* 천재 피아니스트 유메 & 그녀의 유일한 선생님 케이토 * 유메는 이제 막 성인이 된 20살, 케이토는 28살 입니다. 음....뒤로 갈수록 어째...ㅎㅎ [천재 피아니스트 츠키노 유메, 그녀의 피아노 실력은 대체 누구에게 배운 실력인가?] 그녀는 유명한 피아니스트였다. 그것도 어릴 때 부터 피아노를 연주해온 천재 피아니스트. 그런 그녀는 13살부...
1. 범천이 뭔지 알게 된 범천 유일 카페 알바생 2. 해피시공 3. 최신화 스포 있음 4. 카피페 아닙니다! 연성에 쓰지 마세요 ❌ 5. 장르 특성상 거친 언행이 나옵니다! 여러분 정말 오랜만이에요...흑흑 저는 드디어! 종강을 하고 방학 기념 귀국을 앞두고 있습니다ㅎㅎ 또 짐 싸야하고 이것저것 챙길 게 많지만...계속 못 쓴게 마음에 걸려서 얼른 가지고...
이건 어쩌면 너무나도 흔한 이야기. 어디에나 있는 그런 정말이지 뻔한 이야기.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특별하고 정이 가는 이야기.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묻히지도 않는, 그저 그런 평범하지만 그렇지 못한 중학생 B의 이야기. 오늘은, 그래. 6월의 어중간한 시작이다. 보통 소설은 새학기의 시점부터 쓰겠지만 그러기엔 밀리게 될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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