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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뚝 끊어지는 조각글.- 묵혀봐야 더 안 쓸 것 같아서 그냥 올림. 돈은 도움이 된다. 어려운 의뢰를 해결할수록 자신의 몸값은 오르고, 의뢰로 받는 수당의 자릿수가 뛴다. 알기 쉬운 가시적인 변화에 루퍼스는 만족하고 있었다. 자네 밖에 맡을 사람이 없어. 난감한 목소리에도 루퍼스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벌써 바운티헌터 네 명이 당했다고 한다. ...
안녕하세요 동상입니다 이번 책방지기는 3~4일 쉽니다. 벌써 책방지기가 11화까지 왔고, 꾸준하게 계속 쓸 수만 있다면 오래쓰고싶답니다ㅋㅋㅋ 정우(재욱) 권주(하나) 제외하고 여태까지 나온 인물에는 정우가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중년 책방손님, 권주의 직장동료 박대리, 카페사장님, 권주 아빠 그리고 구과장이 있네요. 박대리는 보이스 캐릭터 박은수 입니다. 짜란...
표지 디자인: 별별님(@design_byeol) 레디메이드 「初讀초독」 : 글을 처음으로 읽음. 또는 그런 사람 유중혁 X 김독자 if루트/ 멸살법을 읽지 않은 독자가 금호역에서 유중혁을 만나 그를 사랑하는 방법 '세계를 수없이 되풀이했던 남자를 모르는 이들이 맞이한, 멸망한 세계였다.' B6|19금|110P 이상|무선제본|부분 청박|랑데뷰지|무광코팅|책날...
세상이 뒤집혔다. 던전의 발발 이후 모든 상식과 법칙들은 무참히 고꾸라져 심해에 처박혔다. 모두가 차츰 익사한다. 정신없이 발버둥치는 몸짓에 하릴없이 할퀴어지는 것은 무고한 일반인들뿐이었다. 그 아수라장 가운데 홀로 고개를 든 채 표표히 물 위를 걷는 이가 있었다. 지구를 절반으로 쪼개어본다면 찰랑거리는 바다의 표면도 결국 하나의 선에 지나지 않을 텐데. ...
정말 진짜진짜 올해부터는 세븐틴에게만 한몸을 바치겠다 했지만•••• 결국 프듀 처돌녀가 되었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학교에서 다들 프듀얘기만 하길래 저 혼자 아싸인 기분이 들었던가••••• 이제 곧 공굿도 사 모을 것 같아 많이 두렵다. >맘모스 주식< 끄듀페스 밍블 셉페스 원민 순석 윤홍 그 외 쿱른 준른
#8 - 마플의 손을 잡았다. "......"아이리스, 메타, 유성님, 꾸몽, 그리고... 운터 미안.난 더 이상 버틸만한 힘이 없는 걸?나는 마플의 손을 잡았다.마플의 붉은 눈에 나의 파란 눈이 붉게 비쳤다.마플의 손짓에 나를 누르고 있던 좀비들이 물러났고 마플은 나를 일으켜주고 안으며 말했다."좋은 선택이야, 친구." * * * 그 뒤에 생활은 확연히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저 웃었다, 자신이 한 일? 자신의 기억상 자신이 저지른 일들 중 그릇된 일은 없었다. 자신은 자신이 옳다고 믿었고, 그것이 곧 이상주의자인 그를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이였다. 지켜내고야만 하는 완벽한 이상. 그것이 바로 자신의 완벽함이다. 간결히 설명하자면 자신이 완벽한 세상이 곧 그에게는 이상향이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난장판인가. 당신이 와서 무슨 ...
ㅡ 이 책은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를 모티브로 하고있습니다 ㅡ <SAMPLE> ※ 주의사항 -이 책은 학교폭력, 폭력, 유혈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분량의 적은 페이지지만 언급된 요소가 힘드신 분들은 구매를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상아수영 커플링(전체의 10% 안되는 분량으로 사귄다는 언급이 되는정도로 나옴)이 포함되어 있으니 ...
무단 복제,도용 금지입니다 11화 권주는 책을 들고 터벅터벅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갔다. 버스정류장 의자에 앉아서 쌀쌀해진 저녁 공기를 맞으며 열이 올랐던 얼굴을 식혔다. “왜 아무 말도 못하고 왔냐. 강권주” 권주는 손으로 머리카락을 헤집어 놨다. 저 멀리서 버스가 보이자, 다시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가방에서 신용카드를 꺼내고 손으로 버스를 멈춰 세웠다. 권주...
단 한 사람을 돌보기에는 너무 많은 손길이었다. 사니와는 사방에서 뻗어오는 애정의 손길들에 휩쓸리고 있었다. 그 넘침이 부담되기는커녕 마냥 좋아, 사니와는 웃었다. "형, 형." 허공을 보면서 말하니 사방에서 대답이 돌아온다. 네, 주군. 부르셨습니까? 네, 여기에. 왜, 대장? 네, 주인님-! 그것이 좋아서 사니와는 또 웃었다. 사니와가 웃자 사니와...
'아…. 날씨 좋네….' 정혁은 집을 나와 복도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봤다. 구름 한 점 없는 맑고 포근한 날씨에 나른해지는 몸을 창문에 기대어 입에 물고 있던 담배에 불을 붙였다. 쓰읍- 숨을 한번 들이마신 뒤 창문 밖을 향해 내쉬자 입에서 나온 연기로 인해 하늘이 더럽혀지듯 뿌옇게 보였다. 그렇게 반복적으로 연기를 뿜어내고 있을 때였다. "어, 문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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