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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0. 혁재와 동해는 연습생 적 치기 어리고 무서울 것 없던 가벼운 마음에 사귀는 사이가 되었다. 연인이란 단어의 정의조차 생소할 정도의 어린 나이였다. 그저 그 나이엔 밥만 같이 먹어도 ‘우리는 모두 친구!’인데, 둘은 서로가 다른 친구들보다 좀 더 각별한 사이임을 느끼며 어영부영 애정 관계로 묶였다. 그리고 그 관계는 슈퍼주니어 데뷔 이후까지 길고 얇게 ...
3일동안 참 여기저기 많이 다녔다. 서울에 가서 옛날에 팀으로 같이 게임했던 형들 만나서 같이 놀고 군대 선후임이었던 사람들 만나서 같이 놀다가 케스파컵 샌드박스 응원하러 오랜만에 넥슨아레나도 다녀오고, 내가 좋아했던 맞선임도 오랜만에 보고왔다. 그 선임이 전역하고 처음 봤으니 거의 4개월만이었다. 오늘은 어렸을 때 친구를 오랜만에 보고왔다. 내가 여기로 ...
어제 바람 정말 세더라
그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묘한 수위 합작이 되어버린 그냥 패치 울리기가 주제 였는데 이대로 공계에 올리기는 애매해져버린 2019년 마지막날을 의도치 않게 기념하는 합작~! - - - - 약한 수위/행위 암시 묘사가 있으니 열람시 주의 해 주시길 바라며 열람은 본인의 책임하에 이루어집니다. - - - - - - - - - -
We sometimes congratulate ourselves at the moment of waking from a troubled dream; it may be so the moment after death. 악몽. 이름도 없고, 딱히 정해진 성별이 없다. 그냥 지 꼴리는 대로 성별 바꿔서 생활한다. 자신은 여자든 남자든 별로 신경 안 쓰는 듯. 심각...
날이 밝고 나니 침상에 누운 남망기의 모습이 어둠에 익숙한 눈으로 봤을 때도 얼굴에 살이 빠져 안타까웠는데 밝은 빛 아래에서 보니 그 모습이 더 병색이 완연하고 가련한 미인이어서 위무선의 입 밖으로 절로 한숨이 튀어나왔다. “내가 뭐라고, 이리 미련하게 군거야.” 위무선은 자신의 타박을 들어줄 이가 없다는 것은 알았지만 애초에 생각을 마음에 담아두는 위인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며칠 후, 보고에 대한 답이 돌아왔다. 싹이 돋았나. 그렇다면 꽃을 피우거라. 꽃봉오리가 맺히거든 꺾어다, 그래, 진성에게 주자. 보이지 않는 향이 지척에 맴돌겠지. 제 손에서 시드는 꽃을 어찌 볼까, 감상이 궁금하구나. 문장은 거기까지였다. 그러나 '화'에게는 충분했다. '화'는 명을 받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해, '화'는, 먼저 맡겨져 있던 호위 임무의...
마녀의 길에는 수정구가 있지만 수많은 곳을 여행하는 여행자에게는 수정구 속 의미보다 별을 읽는게 더 편하겠죠. 하지만 별도 들지 않는 숲이나 어둠이 도사리는 곳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때문에 수많은 여행자들은 별가루를 담은 길잡이 펜듈럼을 늘 가지고 다닙니다.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
폐허 (廢墟) [폐ː허/페ː허][명사] 건물이나 성 따위가 파괴되어 황폐하게 된 터. 숨이 맺히는 자리는 늘. 서리가 내려앉은 게 아닐까, 하는 착각을 심어주고는 했다.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지 않고 말을 내뱉은 경험이 있던가. 상대방의 말에 분노해 본 경험은. 내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비틀어 저 혼자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말을 정정한 경험은. ...
전편 읽고 오기 해승이와 보건실을 나온 후, 계단을 내려와 교문으로 나왔다. 교문에서 누군가 해승을 향해 손짓하고 있었다. 해승이도 반갑다는 듯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소율아, 잠시만.」 「어, 어?」 해승은 교문 앞에 서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인사하고 소율을 잊은 듯 신나게 얘기하다가 소율이 생각나는지 뒤늦게 다가와 손을 잡고 같이 그분을 향해 뛰어갔...
1. 계연으로 시작해서 찐연애로 끝나는 청게 중혁독자 유중혁은 고3이며 (솔직히 한국의 고3이면 썰풀기 전에 얘야 공부해! 싶은 생각이 들지만 알아서 잘 할 것이라 믿음 중혁이니까요 그래도 왜 써두느냐 하냐면 자신을 위한 변명이라고 하네요) 내로라 하는 무예인 파천의 후예이고 뭔가 삐까뻔쩍한 집안의 후계이며 스포츠 특기생으로 입학할 수 있을 정도로 대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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