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느새 내 시야가 돌아왔다 돌아온 내 시야 앞에는 아까보았던 하얀색 문이 있었다 [방을 리셋하고 있는 중입니다 ㅇㅅㅇ;;] [방을 리셋하였습니다! -^~^-] 그러더니 이번에는 하얀색 문이 스스로 열렸다 "뭐야 기회가 2번남았다고?" 들어가기전 내몸을 살펴보았다 노란색 가루가 되었던 내 신체 일부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뭔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
※구매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웃는 남자>는 <죄와 벌>의 후속작입니다.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에밀인 건 아닙니다. -본 작품은 2014년도에 쓴 작품이며, 최근의 작품과 많이 다릅니다. -특히.. 메인 커플이 없습니다..(엔딩이 아주 시원하게 말아 먹었다는 뜻.. 저도 다시 읽고 당황...
자꾸만 헛된 마음이 들어 이 글을 열어봅니다. 이 글을 읽다 보면 그 마음이 조금은 접히지 않을까 하여. 역시나 그대의 정겨운 글귀를 곱씹으니 헛헛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한결 편안해집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 사이로 급히 뛰어가는 발소리가 들립니다. 아마 미처 비를 피하지 못한 이들의 서두름 가득한 발걸음이겠지요. 오늘 같이 스륵 스륵 비가 내리는 날이면 ...
저는 헤일리도 좋아하지만, 에델도 정말 좋아해요. 아주 괴롭혀주고 싶은? 캐릭터입니다. 제가 사심을 가득 담아서 에델을 자주 괴롭히도록 하겠습니다 :) - 2023년 11월 26일 수정 ++++++++++ - 프리드만 공작가 프리드만 공작 (35살) 헤일리 프리드만 (21살) : 프리드만 공작가의 입양딸 유리 : 헤일리의 하녀 트버스키 : 공작가의 기사 -...
"당신이 어떻게 그렇게....!"그렇게 말하고는 가버렸다. 커피를 못 마셔서 어지럽기도 했지만 어지러움을 슬픔으로 참고 뛰었다. 마들렌맛 쿠키의 얼굴을 다시는 보고싶지는 않으니까...."앗, 에스프레소맛 쿠키! 에스프..."마들렌맛 쿠키는 여러번 불렀지만 대답은 없었다. 오히려 거리가 더 멀어졌을 것 뿐이다. "에스프레소맛 쿠키....!"다시 한번 에스프레...
※공포요소, 불쾌 주의※
모든 창작물은 홀 미디어 전자출판사 소속 hyeniji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요 *-*)/
....... "미안하군...많이 늦었나?" 이태한이 전혀 미안하지 않은 표정과 말투로 말하자, 잠시 후 정막 속에서 맑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니요, 딱 맞춰 왔네요" 신희연 이였다. 신희연은 자신의 손목시계를 보고는 무덤덤히 말했다. "근데..., 열성 발정 억제제는 왜 필요하죠? " 그 물음에는 의문이 담겨있었다. 하긴 그럴만도 했다. 이태한은 이 ...
....... "....." 순간 정적이 흘렀다. 그때 태한이 말했다... "최이건...나 볼 일이 있어서..,나갔다 올 테니..,절대 밖에 나가지마." 듣던중 반가운 소리였다...뒤에 개소리만 빼고.., 난 꼭 나갈거다. 페로몬으로 사람 죽일 것만 같은 저 새끼랑 어떻게 있냐..? "흠...., 정 배가 고프다면 냉장고에서 고기 꺼내먹어, 내키지 않으면 ...
....... 시발!..내가 모르는 과거는 무슨.., 애초에 저 새끼..,아니., 이태한이라는 저 개놈의 자식을 본 기억조차 없는데..,과거라니.. 게다가 나는 소설에 빙의 했는데..내 모습 그대로 다른 삶을 가지고 설정됐다? 하! 지×도 풍년이네...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씨발..개 좋같네..," 나는 작게 중얼 거렸지만 역시 저 재규어 ...
........ 그때.., 날쎈 움직임으로 내 앞 까지 다가온 이태한은 내 턱을 잡아 고정한 채 입술을 아래에서 위로 핥았다...그 붉은 혀로 말이다... '나.. 진짜 잡아 먹히는 건가?...'멍하니 생각 하다가 이내 정신을 차리고 그를 밀쳐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힘겹게 고개를 떨어뜨린 나는 입에 묻은 타액을 벅벅 닦으며 말했다. "너...이게 무슨 짓...
....... 남자는 언제 그리 으르렁 댔냐는 듯, 무표정한 얼굴로 말했다... "최이건..., 잘 들어..., 다시 말하자면 내 이름은 '이태한', 잘 기억해. 앞으로 네가 많이 부르게 될 이름일 수도 모르잖아?" "아..그리고 이거." 남자는 아직도 침대에서 떨고있는 내게 의문의 서류를 건네주었다. 그리고 거기엔 중요 포인트로 붉게 적힌 글씨... [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