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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https://posty.pe/kjgp3a 에필로그 격 이야기입니다. 본문을 꼭 보고 읽어주세요. -8, And fly ever after- 고요해진 밤거리는 익숙한 듯 낯설었다. 적당히 알코올로 데워진 몸과 기분 좋은 취기가 날 감싸고 있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연의 열기 때문이었을까. 오랜만에 맛보는 관객의 함성 소리가 짜릿해서였을까. 다...
LA 비버리힐즈 89210 , LA 최고의 최고가 호화판 주택 팔라조 디 아모레.(Palazo di Amore) 금발머리 소년이 귀여운 이마가 다 내보이도록 핀을 머리앞에 꽂고 헐레벌떡 사방을 뛰어다니고 있다. “조나~~루크~~어딨어?” 오르페우스의 애타는 부름에 저 길고긴 복도 끝에서 건장한 미청년이 쑥 나타났다. 하얀 앞치마를 걸치고 검은 정장 유니폼차...
*방탄 박지민 빙의글/나페스. 유혈/우울/트리거 주의. 다소 부정적이면서도 불법적인 이야기. (부분유료) BGM 박지민은 살인자의 아들이었다. 내게서 아버지란 작자를 빼앗아간 어쩌면 구원해줬다 말 할 수 있을, 나를 죽이러온 나의 구원자. 그렇게 표현하자면 비약이라 해야 할까. 뭐 어때, 누군가 그렇게 말한들 내게서 그는 그것과 다름이 없었다. 그래, 언젠...
ヒトリエ - Milk Tablet번역: ZAIN(@one_meets_zain) https://youtu.be/WAbVPgE0AU4 目覚めてしまったもんはしょうがないよな메자메테 시맛타 몬와 쇼-가 나이요나눈을 떠 버렸으니 어쩔 수 없네 寝れないな네레나이나잠들 수 없네 静けさが刺々し過ぎる様な、気がするな시즈케사가 토게토게시 스기루 요-나 키가 스루나고요함이 너무 ...
💜외관 (수정예정) 💜설정 01. 어머니는 조향사, 아버지는 직장인.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조금은 역마살 낀 집안 탓에 어릴 때부터 전세계를 휘젓고 다녔다. 02. 한국식 이름이 있다. 그러나 밝히기를 꺼리는 듯하다..무어, 네가 원하면 얘기해 줄 수 있겠지. 02-1. 한국식 이름, 창 연. 넘칠 창, 연꽃 연. 漲 蓮. 중학교 때까지는 창 연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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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물에 던져 넣은 발포 비타민마냥 녹아 내렸다. 어딘가에서 소리가 났다. 그것이 내 귓가에서 웅웅거리는 환청인지 아니면 정말로 누군가가 내는 소리인지 알 수 없었다. 내부 세계와 외부 세계를 구분 지을 수 없었다. 무엇이 타자이고 무엇이 나인지도 마찬가지였다. 분명 어떤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났는데, 그 이름이 나의 것인지 타인의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처음에는 신경쓰이지 않았다. 이름을 물어보길래 대답을 피했다. 그걸로 끝인 줄 알았다. 언제적인지도 기억나지 않았다, 다시 보기 전까지. 새벽마다 잠에서 깼다. 비규칙적인 수면 시간 때문이라 여겨 잘 시간에 알람을 맞췄는데도 그랬다. 이유는 많았다. 목이 너무 말라서, 순간 숨을 안 쉬어서, 악몽을 꿔서, 무언가 감이 이상해서. 옆에 놓인 생수병의 뚜껑을 ...
의명은혁으로 뼈테로 현수 짝사랑하는 은혁이가 자기 위로해준답시고 들이대는 의명이한테 감기는 과정을 보고싶다.. 은혁이 빡센 의대 등록금이랑 은유 발레 레슨비 때문에 술집에서 새벽 늦게까지 알바하는데, 대학가라서 자꾸 손님으로 찾아오는게 현수겠지. 현수랑 은혁이는 사실 원래부터 아는 사이였음. 고딩 때 은혁이가 잠깐 과외해주던 사인데, 나이차 약간 있어서 현...
상관 없어, 그것이 희망찬 미래로 이어지는 길이라면. 외관 이름 파트리샤 A 게스트루데 (Patricia A. Gertrude) 성격 안 되는 게 어딨어, 뭐든 도전해보는 거지! 자기주장이 강한, 대담한 제 마음의 움직임이나 소원하는 바를 적극적으로 표시한다. 그렇기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행하는 추진력 또한 굉장히 빠른 편. 실패하면 어때? 다시 하면 되...
Dear, My Day. 안녕 데이. 오랜만에 편지 보내. 부엉이를 키우게 된다면 첫 편지를 네게 보내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건 덤이고. 나는 요즘 집이나 호그와트에 있는 것보다 밖에 나와 있는 게 더 익숙해졌어. 여전히 야외활동은 싫지만. 아무튼 아빠나, 삼촌은 벌써 독립이다 뭐다~ 섭섭하다 하셨는데... 나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이제 괜찮...
포스타입의 연속 발행 챌린지 참여 겸 해서 연재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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