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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좀 뒷북이지만 정말 그리고 싶었던 부분!!
1. 키스데이 런쥔이가 예상 못한 타이밍에 키스 해버리는 재민이 찐하게 해놓고 런쥔이가 어버버 거리면서 나재민 너 뭐하는거야??? 하면 뭐하긴 키스했지 오늘 키스데이라길래 하면서 윙크하면 런쥔이 어이없단 표정 지으면서 키스데이라 키스하는건 좋은데 그걸 이 타이밍에 하냐고 하면 씨익 웃으면서 왜애 그래서 싫었어? 라고 되물어볼듯 2. 잔잔한 연애 잼런 둘이 ...
겨울의 습기를 가득 머금은 바람이 몸을 휩쓸고 지나갔다. 차가운 공기가 폐에 가득해 질식할 것 같다. 카나메는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 조금 전, 병원에서 긴급 연락이 왔었기 때문이었다. '그'가 폐쇄 병동에서 자살 기도를 했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마침 일정이 없었기 때문에 바로 달려갈 수 있었지만, 사실 어떤 중요한 ...
사람이 별 같이 빛나던 것은 , 스승으로써 밝게 빛나던 것일까? , 구원을 해서 빛나던 것일까? 적색의 소년은 영상을 보며, 자기의 스승을 떠올렸다. 소년의 목소리를 얼음같이 냉정하지만, 자기 내부에 있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다정함이였으며, 핫초코에 얼음이 올라가면 녹아내리듯이 표현을 한게 소년의 목소리였고, 흑발이 매우 잘어울리나, 어딘가 책임감이 가...
상아X기현 W.K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이야.” 상아야. 기현이 저도 모르게 커지려는 목소리를 한껏 누그러트리며 상아의 손을 살며시 쥐었다. 얇게 쌍꺼풀진 눈을 내리뜨고 식탁만 내려다보고 있던 상아가 손을 빼냈다. 기현의 손안에 잡히는 상아의 가느다란 손가락에는 둘이 한참을 고른 결혼반지가 반짝이고 있었다. “말했잖아.” 이제... 그만하자고. 조그만 입술...
주제는 놀랍게도 프리지아 / 화환이었습니다.식물을 잘 못그리는 사람이라딱 한 컷 나왔네요 네... 마들렌은 어느 날 갑자기 빛이 되어서 사라져버릴 것 같은 이미지가장 가까운 곳에서 언제나 빛나는 모습을 지켜봐온 에스프레소였지만이제는 너무 눈이 부셔서 똑바로 볼 수가 없는, 그런 느낌으로... 이번에도 연애요소는 없지만.슬픔을 표현하는 방식은 각자 다 달라서...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네임리스 드림 썰입니다. - 공백 포함 15,996자. 서로를 껴안고 해묵은 눈물을 쏟아낸 김기명과 여주는 사람들이 저들을 지나치며 던지는 수근거림을 그제야 인지했음. 출타했던 이성이 뒤늦게나마 제자리를 되찾은 덕분이었지. 손에 손 잡고 함께 찾아든 민망함은 여주가 김기명의 가슴팍에서 고개를 들 수 없게 만들었음. 그렇다고 계속 길복판에서 비비고 있을 ...
태초에 신들은 천리와 계약하여 집정관이 되었어 천리는 계약을 하면서 절대로 어겨서는 안되는 규칙을 각 각 세웠지 그 중 바위 신은 모든 생명을 계약에 따라 공평하게 처벌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규칙으로 천리를 통해 일곱 집정관이 되었지 그에 따라 바위 신은 계약이라는 단어 아래 모든 것을 공평하게 다스리기 시작했어 계약을 어기면 천벌을, 계약을 지키면 그에 따...
1. 첫키스 맠런 첫키스 마크가 아니라 런쥔이가 먼저 해버렸음 좋겠다. 마크는 런쥔이 첫키스 무조건 낭만적인 장소에서 분위기 좋은 곳에 데려가서 놀래지않게 천천히 기분 좋게 해줄려고 혼자 막 계획 다 짜놨는데 런쥔이는 기다리다가 지쳐서 데이트 하고 마크가 런쥔이 집에 데려다 줄때 차에서 내리기 전 마크 불러서 찐하게 키스 해버리고 형 잘가 하고 웃으면서 집...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부치지 않을 편지 > 나를 바라보지 않을 당신에게 > 부재의 사랑 순서로 읽어주세요. 노래를 키고 읽어주세요.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쉽게 동화되어 금세 익숙해 져버린다. 인간인 이상 나도 마찬가지. 그러나 나는 더 이상 그런 것들이 싫었다. 네가 없는 이 세상에 쉽게 적응해버리기 싫었다. 네가 없는 Roselia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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